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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an' Travel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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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인장 카프카즈 여행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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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3:37:59 KST 2010</pubDate>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아제르바이잔의 땅끝 '지레(Gire)' [아제르바이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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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국경 지나면서 종일 굶고 저녁에 포식을&nbsp;했더니 밤에 잠이 잘 안 온다.
냄새나는 침낭과는 잠시 안녕...
&nbsp;
새벽 6시에 잠이 깨서 소장님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아제르바이잔 땅끝 마을을 가기로 했다. 마침 소장님은 오후에 미팅이 있으셔서 동행하시게 됐다.
&nbsp; &nbsp;
독수리가 날아가는 것 같은 아제르바이잔 영토
&nbsp; 아제르바이잔 지도를 보면 동쪽을 향해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그 독수리의 부리에 해당하는 곳에 가려고 한다. 황량함을 보러 가는 것이고, 단지 아제리 땅의 동쪽을 밟아 본 것에 큰 의미를 두려는 것이다.
&nbsp; 
가는 길은 4륜 차가 아니면 가기 힘들 정도로 질퍽거리고, .......]]></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22:05:17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튜르칸,리제,아제르바이잔의땅끝,울트라건설_소장님,유전,황량한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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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이란에서 아제르바이잔 국경 넘기 [이란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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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테헤란을 병풍처럼 둘러 싼 '알보라즈 산'
&nbsp; 
테헤란에서 국경도시 아스타라까지 9시간이 걸리는 긴 코스다. 그리고 국경에서 다시 5시간을 더 가야 바쿠에 도착이다. 테헤란에서 쉬라즈까지 아주 잘 닦여진 고속도로가 있는데, 아직은 공사중이다. 이 고속도로가 개통이 됐다면 바쿠까지 세시간이면 갈 수 있었을텐데, 지금 출발한 지 다섯시간이 훌렀는데, 아직도 산 어딘가를 지나고 있다. 옆에 아주 잘 닦인 길에는 차한대 없다. 그리고 눈발이 아주 거세게 흩날리고 있다. 남들은 밥먹고 있을 때 나는 과자와 초코바로 간단하게 끼니를 떼웠다. 
&nbsp;
차가 좀 달려주면 좋으련만, 절대 60km를 넘지 못하는 거 같다.......]]></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3:17:05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이란에서아제르바이잔,지옥에서_천국으로,이란국경에서_문제발생,국경통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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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1년 만의 만남 - '발릭' 사장 '라힘' [이란여행/타브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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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 만나러 가야하나 잠시 고민을 했다.
왜냐면 이란 식당은 오후 3시에 점심 영업을 마치고, 7,8시에 다시 저녁영업을 위해 문을 연다.
그냥 점심시간에 맞춰서 식당으로 향했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갈까 하다가, 먹고 갔다고 하면 좀 서운해 할까봐
아침도 안 먹고 갔다. 그래야 생선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테니까...
&nbsp;
다른 곳에 가려다가 내가 왔다는 동생의 전화를 받고 가던 길을 돌아서 왔단다.
말은 잘 안 통하지만, 서로 반가워하는 것을 알아챘을 거다.
그 동안 잘 보관해둔 선물들을 풀어놓고 주는 기쁨 받는 기쁨 나누기 바쁘다.
아무리 잘 운영되는 식당 사장이지만, 라힘은 검소하다.
&nbsp; &nbsp;
손님.......]]></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22:13:55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타브리즈식당,이란_시푸드레스토랑,이란음식,라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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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타브리즈에서 담배연기에 젖다 [이란사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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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낮에 '발릭' 씨푸드 레스토랑에 찾아갔다가 즐거웠던 이야기를 올릴려고 인터넷 카페로 향했지만,
이란 전체에 인터넷이 한꺼번에 차단됐단다. 어떻게 나라가 통째로 인터넷이 차단되는지 참 엉뚱하다.
&nbsp;
덕분에 인터넷 카페에 있던 사람들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이들 찾아 오던지, 아마도 한국 사람이 있다고 구경이라도 왔는지..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인터넷 꺅디'를 외친다. (인터넷 안 된다'는&nbsp;아제리어) 그러면 주인하고 앉아 있는 나에게 묻는다.&nbsp;
'where are u from?', 'what country?', 'where your country?', 'Chin?',&nbsp;'Japon'&nbsp;... 다양한 질문 중 BEST는 'made in?' 
I.......]]></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3:20:18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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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터키에서 이란으로 국경 넘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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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브리즈
			
			아시아 > 이란  
			
		
		기간 2010.1.31  ~ 2010.2.1   (1박 2일)
		컨셉 안가본곳/안해본것 체험여행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터키 도우베야지에서 울산 하길동님과 아침을 먹고, 터키 국경까지 가는 버스를 타러 갔다. 
남자들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서 사진 찍어주고 사진을 보내준다는 조건으로 5리라 하는 버스 요금을 1리라로 깎았다. 그리고 구두 닦이 아이들을 불러서 한국에서 가져간 스터커를 구두통에 붙.......]]></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02:24:52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터키에서이란으로,국경건너기,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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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도우베야짓, 7년의 시간 [터키동부 쿠르디스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790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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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이샥파샤 성은 고성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보수 공사를 했다.
오히려 7년전 보수 전 모습이 나은 듯...
&nbsp;
그 당시에는 주차장도 작았는데 지금은 대형 주차장까지 마련돼있고,
올라오는 길은 큰 차들이 올라올 수 있게 예전보다 길게 만들어졌다.
&nbsp;
&nbsp; &nbsp; &nbsp;
&nbsp;7년전엔 아라랏 정상을&nbsp;겨우 1-2분 봤었는데, 이번에는 잠시도 볼 수 없었다.
여름에 오면 정상까지 트래킹도 할 수 있다고 한다.
&nbsp;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지만, 2003년 12월 사진과 2010년 1월 사진을 비교했을 때
아라랏을 덮은 눈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해 보인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07:44:04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도우베야짓_7년전_모습,도우베야짓에서_타브리즈로,딸랑_5리라,Canon_Powershot_G3,Canon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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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도우베야짓 쿠르드인들의 주말 풍경 [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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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좋은 터키, 도우베야짓. 아침 9시
실크로드 여행하면서 먹는 법을 배운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사들고 시골 마을길을 걸어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나를 알기라도 하는 듯, 차 한 잔 하고 가라는 사람들의 초대에 응했더니 물로 배를 채웠다. 역시나 마음씨 따뜻한 크루드 사람들이다. 여기 오기 전 불안한 쿠르드 정세 때문에 걱정을 좀 했는데 기우였다. 오래전부터 알아 온 쿠르드 사람들 그대로였다.
&nbsp;
&nbsp; &nbsp;
터키도 현재 실내 금연법이 발효돼서 차이 에비(찻집)에서 사람들이 차만 마시며 멀뚱멀뚱 앉아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주말에도 놀지 않.......]]></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00:28:2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도우베야짓,크루드민족,터키동부,사람들,주말_도우베야짓_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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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도우베야짓' 터키여행의 또 다른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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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터키
			
			유럽  
			
		
		기간 2010.1.29  ~ 2010.1.31  (2박 3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어제 터키 에르주룸에서 밤&nbsp;12시에 출발하려던 버스는 눈이 많이 와서 직원들이&nbsp;철수를 했고, (이미 표는 끊은 상태)
마침 밤새 터미널에서 근무서던 경찰들의 도움으로 1시 반에 출발하는 다른 회사의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었다.
또 하나의 인연이 만들어졌다. 자기가 사는 Artvin에 여름에 놀러 오라고 한다.
&nbsp;
버스 타고 두 시간 잤나, 쿠르드인들의 지역으로 들어간다고 여권 검사한다고 깨운다. 눈이 얼마나 따갑던지 실눈 떠서 여권을 건.......]]></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04:42:05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Canon_EOS_5D,이샥파샤,도우베야짓,쿠르디쉬,강아지,눈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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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리제-트라브존-에르주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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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씻지도 벗지도 싸지도 않고 잤더니 밤새 깨어 있었던 것 같다.
보르조미에서 바투미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힘이 많이 들었다.
바투미에서 1라리주고 국경도시 사르피까지 왔는데, 터키 돈 바꾸는 곳이 없다.
슈퍼에서 비싼 환율로 바꾸고 배를 채우고, 리제가는 버스표를 샀다.
&nbsp;
리제에 내려서 예전에 신세를 졌던 집을 찾아 나섰는데,
배낭이 무겁고 길도 많이 미끄럽고, 삼십분을 헤매다 포기다.
&nbsp;
작은 도시에 여행객이 드문지 지나는 사람마다 쳐다보고 인사하고 악수한다.
이게 배낭여행의 묘미.
&nbsp; &nbsp;
&nbsp;사르피 국경
멀리 그루지야/조르지아국기와 새빨간 터키 국기가 흑해에서 부는 바.......]]></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14:54:07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리제,트라브존,에르주룸,눈내린_터키_동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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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보르조미에서 바투미로 (그루지야/조르지아/사카르토벨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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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하철 타고 죠르지아(그루지야)의 서쪽 지역으로 간다
동행하던 김원섭 작가는 북쪽으로 간다.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찾다가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다.
&nbsp;
지갑 들어있는 주머니가 열려 있다니,
바투미로 가는 버스에서 소매치기가 지갑을 거의 다 뺀 순간에 잡았다.
제가 좀 잘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까지 잃어버리긴 했어도
소매치기나 강도를 당한적은 없다
&nbsp; &nbsp;
바람이 여전히 세게 분다.
&nbsp; &nbsp;
17인승 버스를 타고 보르조미로
보르조미는 광천수가 유명한 산악도시
&nbsp; &nbsp;
눈이 오늘 처음 내렸다고 한다.
내가 눈을 몰고 왔다면서 사람들이 좋아한다.
&nbsp; &nb.......]]></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03:07:27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보르조미광천수,그루지야광천수,바쿠리아니,산악철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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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나나 아주머니와 만남 [그루지야/트빌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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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비바람이 거침없게 불어서 펜트하우스인 여기 게스트하우스 꼭대기 층, 제 방 천장이 날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1년 전 저에게 극직한 대접과 보살핌을 주신 나나 아주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
아주머니와의 인연은 이 분의 장남이 카우치서핑 회원이어서 이 집에서 묵게 됐는데,
만나부터 헤어질 때까지 어머니처럼 하나 하나 챙겨주시는데 감동했답니다.
&nbsp; &nbsp;
아주머니 집으로 오르는 길, 
우리집 찾아가듯 쉽게 찾았다.
&nbsp; &nbsp;
서울에서 준비해간 선물과 1년 전 사진 그리고 엽서 한 장
&nbsp; &nbsp;
아주머니네 장식장에 가득한 고서적들과 개인 용품들
&nbsp; &nbsp;
차와 함께 나온 잼들.......]]></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5: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나나아주머니,그루지야사람들,그루지야지하철,하쪼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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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인간미 넘치는 그루지아(죠지아/사카르토벨로)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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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그루지야 와인의 본산지 '긴즈마라울리'로 가는 길입니다.
&nbsp;
&nbsp;
이 아가씨와 결혼할 뻔 했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와인 저장고를 지키던 할아버지
&nbsp; &nbsp;
와인 농장에 있던 꼬마
&nbsp; &nbsp;
이발소 아저씨
&nbsp; &nbsp;
텔라비 이발소 풍경
&nbsp; &nbsp;
이발소 수위
&nbsp; &nbsp;
농구하러 간다는 아이들
&nbsp; &nbsp;
정육점 주인
&nbsp; &nbsp;
메니큐어와 해바라기씨와 바꾸다
&nbsp; &nbsp;
내 볼을 다섯 번이나&nbsp;빼앗아간 시그나기 할아버지
&nbsp; &nbsp;
상점 아가씨
&nbsp; &nbsp;
너무 잘 나왔다!!!
&nbsp.......]]></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03:51:51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그루지야사람들,사카르토벨로,죠지아사람들,사진,눈내린시그나기,I_love_Georgi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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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겐제(간자)로 출사 가다 - 울트라건설 아제르바이잔 겐제 도로공사 현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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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제르바이잔 겐줴라는 도시에서 국민체조 시~작!
하낫 뚤 셋 넷..
옆구리, 팔다리, 목운동!!!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양보다도 느린 중장비
&nbsp; &nbsp;
&nbsp;
&nbsp; &nbsp;
돌무덤
&nbsp; &nbsp;
&nbsp;
&nbsp; &nbsp;
울트라건설 현장에서 근무중인 아제리인
&nbsp; &nbsp;
아제르바이잔 최고의 시인 '니자미'
&nbsp; &nbsp;
내부는 스탠드글라스로 이쁘게 장식돼있다.
&nbsp; &nbsp;
시인 니자미
&nbsp; &nbsp;
이제 그만 쉬렴
&nbsp; &nbsp;
점심으로 양고기
&nbsp;.......]]></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04:35:04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Canon_EOS_5D,겐줴출사,울트라건설,아제르바이잔도로공사,아제르바이잔에서그루지아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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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아제르바이잔 바쿠에 무사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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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러시아에서 비행기가 한 시간 더 연착하더니 끝내 떴습니다.
트랜짓&nbsp;통로를 빠져나오는 기분이 마치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기분이더군요.
&nbsp;
한국 회사에서 바쿠로 출장 오시는 분이 계셔 바쿠 시내까지는 신세를 져서 왔고(공항-&gt;시내까지 교통편 없다고 함)
일년 전에 와서 많은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어지러운 도시는 맞는 것 같습니다.
&nbsp;
울트라 건설이 아제르바이잔, 겐줴에서 한국건설기술의 명예를 걸고 도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곳에 계신 소장님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돼서 그루지야(죠지아)를 가는 길에 뵙기로 했다.
&nbsp;
예전에는 6시간 반을 왔던 곳을 이번에는 4시간 반 걸려서 도착. 택시.......]]></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07:36:17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모스크바공항환승성공,바쿠도착,울트라건설,겐줴,바쿠공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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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모스크바 공항 경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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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글을 기록하는 지금&nbsp;한국시각 오전 6시. 현지 시각 오후 12시
첫째, 아직까지 눈을 뜨고 있는 내 체력, (출발 전날 몸살/설사/구토로 죽다 살아남)
둘째, 러시아 땅에 최초로 무비자 입국 (언제 쯤 러시아 무비자 입국이 될는지)
셋째. 비자 없다고 죄인 취급, 전망이 환상적인 독방에 감금 
&nbsp; 
이렇게 세번 놀래며 러시아 모스크바의 첫 밤을 보낸다. &nbsp;
어제, 역시나 기대 이상의 아에로플로트 승무원들의 라이브 쇼를 보며 모스크바까지 9시간.
인천공항 대기 시간까지 합치면 13시간 반, 집에서 나선 시간까지 합치면 21시간.
항공편 지연만 없었어도 지금 바쿠와 1년 만에 만나서 조우 중일텐데...
&nbsp; 
.......]]></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16:03:43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모스크바공항경유,쉐르메쩨보공항,환상적인환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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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안개 속 인천공항 - 비즈니스 라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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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공항 현재 기상은...
&nbsp;
안개가 자욱하여 비행기 앞에서 뒤꼬리가 안 보일 정도입니다.
활주로가 달랑 하나 열려 있어서 활주로와 하늘에 비행기들이 줄을 서 있답니다.
하나도 안 보이지만, 그렇게 항공사에서 말하니 믿을 수 밖에...
&nbsp;
저는 아에로플로트를 타고 모스크에서 아제르바이잔/바쿠로 경유를 해야하는데,
세 시간만 더 딜레이 되면 저는 모스크바 공항에서 뭘 해야할까요...?
여행 고수님들 자문 좀 주세요... 제발 딜레이가 금방 풀려야할 텐데...
&nbsp;
&nbsp; &nbsp;
아에로플로트는 8년만에 타보는데, 승무원들의 불친절도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근처에 승무원들도 비행기를 애타게.......]]></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3:05:3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인천공항은_안개,안개낀_인천공항,아에로플로트,러시아항공,출발,비즈니스라운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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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지리산 청학동 외딴리 '삼성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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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그리 오지는 아니지만, 속세와 좀 동떨어진 곳에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 있다.
이름도 독특해서 '삼성궁'이다. 청학동에 오는 사람이라면 이 곳에 같이 들리는 것 같다.
&nbsp; &nbsp;
독특한 세계 삼성궁에 관해서 찬찬히 읽어보세요
&nbsp; &nbsp;
삼성궁에 가려면 파란 학을 지나야 한다.
파란 학이라면 청학이군.
여기가 바로 청학동 옆입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총총 걸음으로 걷는 맛이 있다.
&nbsp; &nbsp;
돌 사이 길을 지나, 굴을 지나, 또아리를 틀어 바위를 오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입구에서 한.......]]></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02:00:0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지리산,삼성궁,배달민족성전,청학동,청학동박물관,파란색_학이_지리산에_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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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카프카즈가는 배낭여행 짐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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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1월 20일 떠나는 3주짜리 카프카즈 배낭여행 짐들입니다.
배낭여행은 한달을 가나 1년을 가나 그 짐이 그 짐이기에
혹시 배낭여행 가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저렇게 전시해봤습니다.
&nbsp;짐들을 이렇게 펼쳐 놓으니 꼭 뉴스에서&nbsp;증거품들 전시해 놓은 것 같습니다요. ^^
&nbsp;&nbsp;
&nbsp; 
&nbsp;
* 바지는 한 벌
* 면티는 두 벌
* 카메라 아주 중요하지요. 4기가 메모리카드도. 
(저는 사진 백업을 80기가짜리 i-Pod에 합니다)
&nbsp;
* THREE SEVEN 손톱깍기는 이란 친구에게 
* 메뉴큐어(발음맞나, 암튼 손톱에 바르는..) 3종 셋트는 그루지야 나나 아줌마하고, 터키 리제에 파티 엄.......]]></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14:03:32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사진,Canon_EOS_5D,배낭꾸리기,배낭여행의시작은짐싸는거부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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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서울 촌놈, 부산에 가다]]></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8301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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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양산에서 칩거중인데, 부산의 바다 냄새가 그리워 버스를 탔다.
&nbsp; &nbsp;
수십년 전 엄니와 압지가 여행 오셔서 찍었던 사진으로&nbsp;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공원이다.
그리고 노래 '용두산아~ 용두산아.. 이런 노래도 알고...
&nbsp; &nbsp;
용두산 공원에 관광객 수 보다도 수십배가 됐던 비둘기들
하나, 둘, 셋 소리를 내면 '셋! 하는 찰나에&nbsp;모든 비둘기가&nbsp;하늘로 비행을 한다.
&nbsp; &nbsp;
먹이를 보고 개미떼처럼 몰려드는 닭둘기들.
구구 거리는 소리가 아름답다기 보다 소름 돋았다는...
&nbsp; &nbsp;
'AIDA&nbsp;할배'
장구이다! AIDA! 멍구이다!
&nbsp; &nbsp;
앞다리.......]]></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1:04:21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부산,자갈치는갈치의아들,영도다리,영도대교가_새로_지어진다,용두산공원의_주인은_비둘기,영도다리_옆_점집,뉴트로지나이멀전을_바른_영도대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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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Asia ]]></category>
							<title><![CDATA[[미얀마여행] 마음 훈훈해지는 풍경]]></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8228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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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요즘 최고의 흥행을 보이고 있는 영화 '아바타'는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멋진 영화이지만, 그 바닥에는 인간의 욕심이 깔려 있다. 그 외에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은 인간들이 욕심을 채우려다 일어나는 것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런 욕심 많은 자들에게 미얀마에 가보길 권하고 싶다. 가서 새벽 3시에 시작되는 새벽 탁발을 따라나서 보라고... 
&nbsp;
자, 탁발을 따라 나서 볼까요? 
밍글라바!~~
&nbsp; &nbsp;
&nbsp;주지스님을 선두로 쉐우민 사원의 스님들이 탁발을 나섭니다.
들고 계신 것은 사원에 있는 사람들의 아침과 점심을 책임질 밥그릇입니다.
&nbsp; &nbsp;
&nbsp;저.......]]></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1:26:31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PowerShot_G3,새벽탁발,공양,붉은옷을입은미얀마스님들,미얀마사람들,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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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Asia ]]></category>
							<title><![CDATA[[미얀마] 비파사나(위빠사나) 쉐우민 사원 - 좌선과 경선]]></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86804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868048</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위빠사나(비파사나)의 수행은 눈, 귀, 코, 혀 그리고 또 하나가 뭐였더라...
이 다섯 감각기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깊게 관찰하는 것이다.
&nbsp;
항상 강조했던 것이 좌선이나 경선시 숨쉬기에 주위를 기울이라고 했던 것 같다.
숨을 들이쉴 때 배가 올라오고 내려가고, 코에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걸 세심히 관찰한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이야. 했는데, 며칠 하다보면 숨을 쉬고 있는 나를 내가 볼 수 있다.
&nbsp;
수행을 하다가 소리가 들리면 듣고, 뭔가가 보이면 보고 다시 숨쉬는 나로 돌아오면 된다.
불교도가 아닌 내가 설명하려니 좀 어렵군.
&nbsp;
일단 사원에 들어가봅시다.
&nbsp; &n.......]]></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10:00:00 KST 2010</pubDate>
							<tag><![CDATA[Canon_PowerShot_G3,세계여행,비파사나,위빠사나,미얀마명상센터,쉐우민사원,무소유의미얀마스님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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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러시아의 성탄절은 1월 7일]]></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630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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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늘이 1월 5일인데 러시아는 아직도 연휴군요.
러시아에서는 12월 31일부터 1월 7일까지 연휴랍니다.
오늘 러시아 대사관에 전화하니까 11일날 첫 출근한다고 경비가 알려주네요.
연초부터 10일을 쉬는 러시아 사람들은 한국인의&nbsp;일년치 공휴일을 다 쉬는 것 같습니다.
올해 한국은 그나마 3일 쉬어서&nbsp;오래 쉬었다 생각했는데, 더 오래 쉬는 나라가 있었네요.
&nbsp;
참고로 콴타스틱 월드 주인장은 1년 째 쉬는 중. ^^
&nbsp; &nbsp;
길거리에 '스 로줴스트범'이라고 얼음조각이 돼있습니다.
왜 러시아의 성탄절은 1월 7일이냐고 물으시면,,,
&nbsp;
율리우스 칼렌더를 사용하던 모든 기독계가 그레고리 칼.......]]></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20:04:28 KST 2010</pubDate>
							<tag><![CDATA[러시아,크리스마스트리,러시아의성탄절은1월7일,러시아의겨울,정교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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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8억! 안동 국제 탈춤 축제! - 하회탈 공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77785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777853</guid>
							<description><![CDATA[
8억 원이 지원되는 '한국의 대표 축제'로서 보령 머드 축제와 안동 국제 탈춤축제가 뽑혔고, 3억 원씩이 주어지는 '최우수 축제'로는 금산 인삼 축제, 화천 산천어 축제, 진주 남강 유등 축제, 함평 나비 축제 등 8개가 선정됐습니다.
&nbsp;
2009년 안동 국제 탈춤 축제는 신종 플루 때문에 일년 동안 준비한 것들이 그냥 수포로 돌아가야 했는데, 8억원 상금으로 조금 위안이 되셨겠죠?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카리스마가 넘치신 하회탈 공연 대표님.
&nbsp; &nbsp;
&nbsp;하회탈 전수자 중 한 분인 '류필기'님.
&nbsp; &nbsp;
&nbsp;백정 역을 맡았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21:33:1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안동하회마을,우리의우수한하회탈,류필기,안동하회탈축제정부로부터8억받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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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눈 덮힌 올림픽공원]]></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76138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761385</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늘 부산에서 올라왔는데 서울은 정말&nbsp;딴 나라 같습니다.
눈이 너무 많아서 눈&nbsp;안 온 부산으로 다시 가고 싶습니다.
&nbsp;
저녁에 산책 나가며 카메라도 오랫만에 들고 나가봤는데,
올림픽공원은 너무 아름다운 공원임에 틀림없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발이 꽁꽁 묶인 관광버스들
&nbsp; &nbsp;
피아노 음악까지 올림픽 공원의 운치를 더 한다.
&nbsp; &nbsp;
한 두 번 만들어 본 솜씨 같지 않다.
&nbsp; &nbsp;
들고 있는 빨간 우산 폈으면 좋았을 걸...
&nbsp; &nbsp;
아무도 추워서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이리도 많은 사람들이 저.......]]></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8:09:1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75-300,올림픽공원,눈풍경,서울에폭설,집앞에눈언제치우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속세로...]]></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73988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739885</guid>
							<description><![CDATA[
이란/러시아 비자 문제로 5일만에 속세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nbsp; 
서울로 올라오기 전 처음으로 부산 시내 구경에 나서봅니다. 양산에서 출발했는데, 부산은 산이 정말 많은 도시더군요. 
서쪽은 부산 시내와 높은 산으로 분리돼있고, 여러 터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 사이 긴 구간을 서울시 같았으면 정거장이 3,4개는 세웠을 텐데, 산 때문에 긴 구간을 넌스톱으로 달려봅니다. 
&nbsp;
부산의 인연은 사람들 만나서 저녁이나 술 한 잔이 고작이었는데,
이번에는 그 동안 봐온 부산 이웃 블로거들의 포스팅들을 기억해가며 돌아다녀 봤답니다.
카메라를 갖고 내려오지 않아서 이번에는 아쉽게나마 핸드폰으로 찍어 봤구요.
.......]]></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3:40:16 KST 2010</pubDate>
							<tag><![CDATA[부산,뒷골목,부산은산이많은도시,속세로나오다,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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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콴의 대박 늬우스 10개]]></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221571</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221571</guid>
							<description><![CDATA[
2009년은 프리랜서 여행사진가로 살았던 해였다.
금전적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1년 하루하루가 행복 그 자체였다.
새로운 여행지에 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nbsp;
올해 내게 일어났었던 일 중에 기억될 만한 일 열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nbsp;
--------------------
&nbsp;
1.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등반
&nbsp; &nbsp; &nbsp;세계의 지붕 네팔에 갔다. 가고 싶은 나라가 많았지만, 산이 좋아서 네팔을 택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가 본 60개가 넘는 나라 중에서 네팔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왔다. 너무 멋진 나라 네팔. 비록 4,130m까지 올랐지만, 전문 등산가가 아닌 내가 오르기엔 충분히 힘든 곳이었다.......]]></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08:30:35 KST 2009</pubDate>
							<tag><![CDATA[사진,Canon_EOS_5D,2009년내게벌어진특별한일들,10가지이야기,2009년이가는구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특별한 초대, 지리산 펜션 '쉴 만한 물가']]></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26493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264935</guid>
							<description><![CDATA[
&nbsp;
성탄절 이브날 특별한 초대를 받았다. 지리산 해발 800m에 자리한 쉴 만한 물가로 놀러 갔다. 지리산 청정 지역, 청학동과는 터널을 사이에 두고 있는 곳이다. 진주 톨게이트를 빠져나와서 내대리까지 물어 물어 들어갔다. 예치터널을 빠져나오니 커다란 저수지가 보인다. 그리고 다시 삼신봉터널까지 산길을 굽이굽이 오르자 터널을 지나기 바로 전에 보이는 펜션 '쉴 만한 물가' 고도가 높아지자 피부에 닿는 바람이 차게 느껴진다. 아직도 공사중인 이 펜션에 왜 왔느냐, 저번에 의성군 탑리 장터가 네이버 메인에 올랐을 때 여기 사장님께서 콴의 블로그를 보시고 펜션 내외부의 사진을 의뢰하셨기 때문이다.
&nbsp;
마침 제주도.......]]></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17:52:58 KST 2009</pubDate>
							<tag><![CDATA[지리산펜션,청학동가는길,별바다,쉴만한물가,풍경이아름다운펜션,펜션사진,국내여행,17-4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서울에 눈이 펑펑]]></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208412</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208412</guid>
							<description><![CDATA[
2009년&nbsp;올해 눈을 양구군, 제주도, 화천군, 서울시에서 봤다.
&nbsp;
오늘 눈은 대도시에서 본 눈이라 멋이 없을 줄 알았는데, 도시 빌딩 숲 사이에 내리는 눈도 나름 낭만이 있어 보인다.
&nbsp;
시간 조절만 잘 했더라면 경복궁의 설경을 담아 볼 수 있었는데, 오후 4시까지가 입장 시간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세종대왕 동상 밑에 내려가 보셨나요?
전시를 대비해 만들어 놓은 지하 벙커가 멋진 전시관으로 변신했다.
&nbsp; &nbsp;
일년 내내 멋진 싯구절을 걸어 놓는 교보생명에 또 멋진 글귀가 걸렸다.
&nbsp;
눈.......]]></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21:22:48 KST 2009</pubDate>
							<tag><![CDATA[서울시에눈,17-40,광화문,서울시청,세종대왕,경복궁에눈,Canon_EOS_5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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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콘서트 - 이루마 공연 리허설 사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15089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150897</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는 이번주&nbsp;제주-&gt;부산-&gt;지리산-&gt;진주 그리고 서울로...
이루마 씨는 제주 공연, 진주 공연을 마치고&nbsp;서울로...
&nbsp;
리허설 전에 잠깐 얘기 할 시간이 있었는데,
같은 도시에 있었다는 것에 서로 신기해 함.
&nbsp;
'리허설 하는 모습 잘 찍어주세요~'
그리고 검정 의자에 앉더니 피곤을 잊은 채 건반을 두드린다.
&nbsp;
나는 사진기 드는 게 힘들고, 저 사람은 건반 누르는 게 힘들겠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22:54:12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너의마음속엔강이흐른다,김정환,이루마,크리스마스콘서트,예술의전당컨서트홀,공연사진,이루마리허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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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자전거 도시 상주 - 자전거 박물관 [경북/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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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나라 최초로 지어진 상주 자전거 박물관은 자전거의 역사를 고스란히 전시하고 있으며, 
직접 자전거를 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자전거 앞 뒤 바퀴를 형상화한 박물관의 외관
자전거 박물관의 외관을 저렇게 만든 것이 좀 놀랍다.
어찌 보면 아스팔트 깔 때 눌러주는 롤러 같기도 ^^
&nbsp;
&nbsp; &nbsp;
상주시의 전경이다.
경상도의 유래가 경주와 상주 두 도시의 첫 글자를 땄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경주와 대적할 만할 정도로 큰 도시였나보다.
&nbsp;
&nbsp; &nbsp;
자전거 체험 공간.
패달을 빨리 밟으면 밟을 수록&nbsp; 자전거 타는 해골.......]]></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20:58:18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상주,경상북도에가볼만한곳,특이한박물관,상주자전거박물관,엄복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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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제주항공 타고 김포->제주->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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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번에 제주도에 가면서 이용한 제주항공. 
지금까지 제주도 가면서 제주항공만 빼고 다 타봤다.
주황색 동체가 인상적인 제주항공. 자 올라 타 볼까요?
&nbsp; &nbsp;
생각보다 재정적으로 안정적인지 기내지에 기내 면세잡지까지 갖춰져 있다.
기내지를 펼쳐보니, 제주항공 소속 사진사와 에디터가 지구 곳곳에 다니면서 취재를 해오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대한항공, 아시아나에 이어 세번째로 국제선 취항권을 득한 제주항공
이제는 태국까지 날아간다. 가장 최근에는 김포에서 나고야까지 가는 노선을 개설했다.
나고야에 친구 보러 갈 때 저렴하게 갈 수 있어 좋겠다.
"노리.......]]></description>
							<pubDate>Fri Dec 25 19:23:54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제주항공,부산공항,제주공항,김포공항,기내사진,저렴한항공권,기내에서즐기는크리스마스행사,사투리기내방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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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노무현 대통령님 메리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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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제주도에서 지리산을 가야하는데 지리산까지 직항 비행기가 없어서 경유지로 부산을 택했다.
봉하마을은 부산에 오면 이제 꼭 들렀다가는 곳이 됐다.
&nbsp; &nbsp;
오늘 가보니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기념품들을 파는 가게가 보인다.
노트, 달력, 수건, 옷 등 여러 기념품들이 진열돼 있다.
노무현 재단에 보탬이 되고자 몇 아이템들을 샀다.
&nbsp;
물건을 사면 담아주면 쇼핑백도 너무 멋지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폴라로이드 사진 6장이 세트로 들어있다.
&nbsp; &nbsp;
&nbsp;수건과 무릎 덮개 그리고 옷들이 한 쪽 벽면에 걸려있다.
노란색.......]]></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00:13:46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봉하마을,봉하재단,RMH재단,노무현대통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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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제주도 효도관광 2박 3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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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저렴한 새벽비행기를 탔지만, 럭셔리 풍경에&nbsp;눈을 붙일 수가 없다. 두 시간 자고 비행기 탔더니 눈은 찢어질 것 같다.
&nbsp;
&nbsp;
어르신들은 어린이 같다. 
공항에서 아무나 뒤따라가서 찾느라 애 먹었다.
&nbsp;
@ 김포공항
&nbsp;
&nbsp; &nbsp;
잠에서 깨고 있는 서울의 풍경이다.
용마산인지 수락산인지 구름위에 떠 있다.
&nbsp;
@ 제주 항공 기내
&nbsp; &nbsp;
전날 서해안에 함박눈에 내렸다는데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적설량이 그냥 보인다.
&nbsp; &nbsp;
강물에는 새벽 안개가 능선처럼 피어있다.
물안개를 하늘에서 보기는 처음이다.
많은 분들이 이런 물안개는 처음 보실 듯
&nb.......]]></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20:50:12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효도관광,눈,햇살,카페소설,하늘에서본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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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20년 전 어린 추억 '김용사' [경북/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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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문경에서도 오지 중에 오지에 숨어 있는 절 '김용사'
나와 이 절의 인연은 1980년대로 올라간다.
부모님과 같이 간 이 절에서 어떤 이유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심하게 토라진 초등학생이 이 오지에서 혼자 길을 내려왔던 기억이 난다.
부모님한테 물어보면 알 수 있을까?
&nbsp;
&nbsp; &nbsp;
&nbsp;
절 입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작고 큰 바위가 있던 약수터에서 물을 마시던 기억만 난다.
오늘 이 절에서 내 기억을 찾아 보련다.
&nbsp;
&nbsp; &nbsp;
&nbsp;
근 이십년만에 찾아왔습니다.
인사 받으이소~&nbsp;
&nbsp; &nbsp;
&nbsp;
멀리 대웅전이 작게 보인다.
오늘 화재로 소실된 향일.......]]></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8:20:00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김용사,콴의추억이담긴절,문경에가면들려볼만한절,김용사메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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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최상의 데이트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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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박물관 100주년을 맞이하여 12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이 무료입장이다.
날씨가 춥다고 산으로 공원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들 뭐라 그러지 마시고,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보시라.
&nbsp; &nbsp;
&nbsp;남산 밑에 마추피추가 언제 생겼지?
&nbsp; &nbsp;
무료라지만, 표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답니다.
&nbsp;
&nbsp; &nbsp;
&nbsp;박물관 입구에 소철. 밖은 시베리아 벌판인데 내부는&nbsp;피피섬 해안이다.&nbsp;
&nbsp; &nbsp;
&nbsp;저런 돌맹이들을 발견했을 때 어떤 것이 그냥 돌이고 어떤 것이 유적인지 어떻게 분간했을까?
&nbsp; &nbsp;
&nbsp;빗살 무늬 토기
&nbsp;
&nbsp; &nbsp;
현대 시대에 다.......]]></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14:29:04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최상의데이트장소,추운날가면딱좋은곳,국립중앙박물관,세계어디에내놔도손색이없는한국박물관,한국박물관100주년,무료박물관입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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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콴, 5개국 순방길 떠나다 - 모스크바, 그루지야, 아제르바이잔, 터키동부, 이란북부]]></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554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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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10년 첫 해외여행루트가 정해졌답니다.
(일정 :&nbsp;2010. 1. 20 ~ 2010. 2. 11)
&nbsp;
예상 경로는
서울-모스크바-바쿠-겐줴-트빌리시-바투미-트라브존-도우베야짓-타브리즈-테헤란-마샤드-테헤란-바쿠-모스크바-서울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보게 된 관계로 로드 무비를 찍는 듯한 형식의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그루지야는 4회, 터키 4회, 이란 3회, 아제르바이잔 2회, 모스크바 다회.
&nbsp;
여행 컨셉은 
그 동안 신세 졌던 현지인들이나 교포들을 찾아다니기. 말그대로 순방길? ^^
추운 겨울이라 카프카즈 산맥에 눈이 좀 덜 와서 이동하는데 문제가 없길 바랍니다.
잠은 거의 기존 지인들 집.......]]></description>
							<pubDate>Sat Dec 19 08:31:21 KST 2009</pubDate>
							<tag><![CDATA[세계여행,카프카즈,그루지야,러시아,이란,터키동부,세계여행파워블로거가나간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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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찾거나 혹은 버리거나 in 부에노스아이레스... 출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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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quantastic.kr/150076548616</guid>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주에 찾거나 혹은 버리거나 in&nbsp;부에노스 아이레스 간담회에 다녀왔다. 
출판 기념회를 이런 공간에서 한다니 신기하다. 정식으로 초대까지 받았다.
나도 여행 책 내게 된다면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다.
&nbsp; &nbsp;
찾거나 혹은 버리거나 in&nbsp;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제목만 봐서 여행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데,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이 것은 여행기가 아닌 영화나 연극을 보는 느낌이 든다.
&nbsp;정말 독특한 책이다. 이 책에 선을 그으라면&nbsp;여행기와 소설의 중간 정도?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새하늘 미디어 대표이신 '옹용준'님께서 간담회.......]]></description>
							<pubDate>Fri Dec 18 13:38:35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찾거나혹은버리거나,간담회,와인루티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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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상주의 한우물 인생 - 국제라사 [경북/상주]]]></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537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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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t; 이장복님의 56년 양복 인생
&nbsp;
&nbsp;상주 시장 골목에 들어서면 꼭 영화 세트장에 온 기분이 들 정도로 군데군데 오래된 건물들과 간판을 볼 수 있다.
&nbsp;그 중에서도 가장 초입에 있으면서 바둑판 같은 타일이 눈에 띠는 '국제라사'
&nbsp;그 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본다.
&nbsp; 
&gt; 촘촘한 인색 타일이 이 양복점의 나이를 말해주는 것 같다. 
&nbsp;&gt;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게 옷들이 걸려 있다. 꽉찬 그의 인생처럼...   &gt; 상주에도 턱시도를 입는 멋쟁이가 있다. 
&nbsp; 
&nbsp;&gt; 이 집과 운명을 같이 하고 있는 다리미 판과 다리미 
&gt; 알록달록한 타일 
&gt; 브라더 미.......]]></description>
							<pubDate>Fri Dec 18 10:12:03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국제라사,상주시장,오래된양복점,한우물인생,상주시장에가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공부하는 사람들 모여라 '선비촌' [경북/영주]]]></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441591</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6441591</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소수서원 입구에서 스님 한 분이 아침 안개속에서 자고 있는 소나무를 담고 계신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선비촌 입구에 있던 정자와&nbsp;작은 천
&nbsp; &nbsp;
&nbsp;이 반영 사진에 반해서 소수서원을 그냥 지나치는 실수를 했다.
안동의 도산서원에 버금가는 소수서원인데...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침이슬을 먹으려다 동장군이 나타나 잠시 얼었다.
&nbsp; &nbsp;
&nbsp;이 징검다리를 건너면 '선비촌'에 다다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01:58:20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영주,선비촌,소수서원,경북관광순환열차,한옥,한옥체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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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Food courts]]></category>
							<title><![CDATA[떡볶이집의 혁명 '베가백(Beggar Back)']]></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377581</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6377581</guid>
							<description><![CDATA[ &nbsp;
떡볶이가 인스턴트 음식에서 고급 음식으로 진보하고 있다. 그 시작이 베가백에서 시작되고 있다.
보통 떡볶이 하면 포장마차에서 사람들 틈에 끼어 허겁지겁 먹고 갔지
음식 시켜놓고 술 한 잔에 럭셔리한 화장실까지 둘러보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매장 입구 인테리어 누가 지나가다가 이 곳을 보면서 떡볶이 집이라고 생각하겠는가..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떡볶이 집에서 커피와 다양한 음료수도 판다. 맥주까지..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 벽화를 보고서야 이 곳이 떡볶이 집이란 걸 알겠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11:20:35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국내여행,떡볶이의혁명,베가백,다양한떡볶이가있는곳]]></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서울 시내 한복판에 재래시장]]></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35508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6355085</guid>
							<description><![CDATA[ 
현대식 건물과 수 많은 사람들로 가득찬 종로 2가, 그 곳에 보이지 않는 재래시장이 있다는 걸 얼마나 많은 서울 시민이 알까? 인사동과 탑골공원 사이에 지금은 주변 경관과 어울리지 않게&nbsp;각지고 회색옷을 입고 있는&nbsp;낙원상가. 보통 사람들은 저 건물에 악기만 팔거라고 생각하거나, 허리우드(Hollywood의 70년대 발음) 극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파란 간판을 잘 보면 '지하상가'라고 보인다. 왠지 지하에도 악기를 팔 것만 같은 기분이다. 
&nbsp; &nbsp;&nbsp;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는 서너개가 된다. 지하로 내려가니 악기 상가 아니랠까봐 커다란 피아노 한 대가 청과물들 향해 연주라도 할 듯 서 있다. 냉동창고를.......]]></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23:47:16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서울재래시장,낙원상가지하에이상한나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선물 - 스킨케어 with 필립스 NFM 면도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28461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6284613</guid>
							<description><![CDATA[
&nbsp;
면도기의 혁명이라고 불리는 이 녀석 값은 얼마인가 면세점에 들어가보니
200달러가&nbsp;넘는 가격이다.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은 게 꽤 비싸보이던데,
그 만큼 특출난 기능이 숨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nbsp; &nbsp;
카자흐스탄으로 처음 날아갈 때 샀던 면도기
벌써 4년을 썼구나. 그 동안 고생 많았다.
그래도 주인 잘 만나서 세계여행은 잘 했겠다.
&nbsp;&nbsp; 
&nbsp;
&nbsp;꼭 트랜스폼을 해야할 것만 같은 포스다.&nbsp;&nbsp; &nbsp;
&nbsp;
&nbsp;위 공간에는 면도크림이
앞 공간에는 면도기가.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Red Light - &nbsp;NFM Chargi.......]]></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01:55:50 KST 2009</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통도사를 담다 [경남/양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6209296</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6209296</guid>
							<description><![CDATA[ &nbsp; 결혼식 촬영 때문에 부산에 내려 갔다가 들리게 된 통도사
이렇게 멋진 사찰을 지금에서야 보러 오다니, 조금은 송구스럽기도..
&nbsp;
저처럼 아직 통도사에 못가본 사람들에게 이 포스팅을 선사합니다.
알록달록한 단청의 절을 보다가 수천년 동안 해와 바람과 비를 맞은 단청은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멋졌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을 기다림의 예술이라고 했던가...
주말이라 엄청난 인파에 맘에 드는 프레임이 안 만들어진다.
들어가고 나가고 멈추고 서고 정신없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연꽃무늬로 보이는 처마 지지대가 이.......]]></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02:35:56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통도사,템플스테이,금강계단,대한민국국보,양산의보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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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풍기에 인삼향이 풍기다. - [경북/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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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름다운 동네 이름으로 치자면 풍기가 손가락에 들어갈 것 같다.
한문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풍기라는 말에서 풍기는 냄새가 아름답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일반 건빵보다 인삼건빵이 더 맛있다
&nbsp; &nbsp;
&nbsp;홍삼 초콜렛은 안 뜯어져 있어서 맛을 못봤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 인삼은 자세가 참 거시기하군.
왠지 이 인삼을 먹으면 힘이 불끈 솟을 듯
&nbsp; &nbsp;
&nbsp;15년전 풍기군에 여행을 왔.......]]></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0:54:45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풍기인삼,풍기군,인삼도너츠,인삼한우,풍기역의추억,풍기동부제이교회,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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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상주에 가면 곶감만 있는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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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상주에는 곶감하고 누에가 유명한 줄 알았는데,
곶감을 먹은 한우도 유명하더군요.
요즘 한국 곳곳에서 각 도시의 이름을 내걸로 한우 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지요
그 도시 중 상주도 한우를 홍보하는데 총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상주 곶감 한우 축제가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상주에서 열립니다.
&nbsp;
&nbsp; &nbsp;
거기 누구쇼?
&nbsp; &nbsp;
정말 순한 소들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소들 사진찍느라 제대로 설명을 못들었습니다.
저 것이 곶감 만린 것입니다.
&nbsp; &nbsp;
소의 혓바닥이 긴 것 잘 아시죠?
그리고 그 혓바닥에 타액도 아주 유명하지요.
혀에.......]]></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12:01:13 KST 2009</pubDate>
							<tag><![CDATA[Canon_EOS_5D.,국내여행,상주곶감먹은한우,상주곶감한우축제,소,동물,Canon_EOS_5D,한우홍보테마타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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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와인 - 의성 사과 와인 [경북/의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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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여행을 하면서 나는 독한 술을 마시지 못해 와인을 즐겨 마신다. 그 중에서도 그루지야 와인을 지금까지 가장 내 입맛에 잘 맞는 와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그루지야 와인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그걸 맛보려면 비행기를 두번 세번 갈아타고 가서 맛봐야 한다. 왜 그루지야 와인이 맛있는 걸까, 그것은 쓴맛이 덜하고 달짝지근해서다. 특히나 어르신들에게 그루지야 와인을 선물하면 너무나 좋아하고 처음 들어본 나라의 와인을 좋다고 드신다. 
그런데 어제 부모님께 의성에서 갖고 온 사과 와인을 따라드렸더니, 식사 중에 두 분이서 한 병을 다 비우셨다. 집에 아직 한 병 남은 그루지야 와.......]]></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02:10:35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의성와인,주지몽,의성특산물,한국에도와인이나온다,와인담아보기체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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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고택 체험하며 하회탈을 배우다 [경북/안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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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택에서 하룻밤을 묵게 됐다. 어렸을 때 기억으로 외할아버지 댁에 저런&nbsp;기와장과 마루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nbsp;푹신한 침대나 바닥에 익숙해진 내 몸이 오늘 이 고택에서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처음 자보는 것이라 기대도 된다. 안동에는 정말 많은 고택들이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오고 있는데, 그 만큼 많은 양반들이 이 곳에 살았다는 것을 대변해주는 것 같다. 
&nbsp;
하루 종일 안동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닌 심신을 고택의 뜨거운 군불에 녹여볼까나~
&nbsp; &nbsp;
&nbsp;수곡 고택
&nbsp; 엿가락처럼 휘어진 나무들이 가지런히 천장에 박혀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16:06:20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안동,고택체험,유필기,하회탈,수곡고택,가일마을,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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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한지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경북/안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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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안동에 가게되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우리의 전통을 적어도 한 개는 알고 와야할 것 같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한국을 방문해서 안동을 왜 갔는지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도 가보시고 느껴보시길...
&nbsp;
많은 전통들 중에 이번 포스팅은 한지에 관한 이야기
&nbsp; &nbsp;
&nbsp;한지 공장 창고에 을씨년스럽게 쌓여 있는 닥나무 껍질들.
냄새가 은은한게 나쁘지 않다.
&nbsp; &nbsp;
&nbsp;을씨년 스럽던 나뭇가지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됐다.
그리고 그 한지의 전통을 잊고 있는 공예가 선생님들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nbsp; &nbsp;
&nbsp;예전에 이태원에서 외국인들과 한지 공예를.......]]></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15:55:51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안동,한지,장인설영수,호암김태암,10억짜리그림,한지만드는과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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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이웃님들 이루마공연 티켓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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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루마의 12월 13일과 26일 공연 티켓을 1년간 제 블로그를 아껴주신 이웃님들께 드리려고 합니다.
&nbsp;
12월 26일 PM 2:30&nbsp; 예술의&nbsp; 전당 &nbsp;이루마 공연 (4장)
12월 13일 PM 5:00 성남 아트센트 이루마 공연 (4장)
&nbsp;
예술의 전당 공연 4장 중에 한 장은 제꺼 포함입니다.
&nbsp;
제주/진주/김해/부산/광주/대구/의정부/고양 공연도 있네요.
&nbsp;
&nbsp;
&nbsp; &nbsp;
마음을 움직이는 선율과, 드라마틱한 요소가 가득한
2009&nbsp; 이 루 마 전 국 투 어 콘 서 트
Movement 
On a theme by Yiruma &nbsp;
S c h e d u l e (확정)
&nbsp;   도시명 공연일시 공연장소.......]]></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5:40:07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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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강원] 화천의 신년 산천어 소망등 점등식]]></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5694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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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겨울의 찬 바람과 함께 화천호를 유람하고 돌아와서는 바로 소망등 점등식에 참여했다. 
아직 손끝에 파고든 찬기운이 덜 빠져서 그런지 몸이 전체적으로 차다.
화천읍내 가장 번화한 도로를 막고 진행 중인 소망등 점등식이 시작됐다. 추운 저녁인데도 많은 화천군민과 관광객들이 자리를 했다. 
가장 번화한 도로로 그런지 바람도 가장 번화하게 불어댄다. 카메라 몸체가 차가워 손을 대기도 귀찮다.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데, 따뜻한 서점과 약국에는 사람들이 미어 터진다. 
&nbsp; &nbsp;
&nbsp;
소망등 거리에는 저렇게 산천어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골든 아워 시간이 되자 꼭 푸른 바다를 헤엄.......]]></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08:53:17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화천의소망등,산천어소망등,화천의숙소,아쿠아틱,이외수작가,거리축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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