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Quan' Travel Diary]]></title>
					<link>quantastic.kr</link>
					
					<description><![CDATA[인생은 나그네 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Wed, 10 Mar 2010 15:09:27 +0900</pubDate>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Asia ]]></category>
							<title><![CDATA[시엠립은 설레임... [캄보디아 사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239455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2394557</guid>
							<description><![CDATA[이 포스팅을 보고 계시는 지금&nbsp; 저는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에 있겠네요 ^^
&nbsp;
&nbsp; &nbsp;
톤레 삽
&nbsp;
&nbsp;
&nbsp;
&nbsp; &nbsp;
앙코르 와트
&nbsp;
&nbsp;
&nbsp; &nbsp;
따쁘 롬
&nbsp;
&nbsp;
&nbsp; &nbsp;
반띠아이 스레이
&nbsp;
&nbsp;
&nbsp; &nbsp;
따쁘롬
&nbsp;
=====================
&nbsp;
&nbsp;
5년 전에 똑딱이 들고 인도차이나 여행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 5D로 찍는 사진들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nbsp;
'콴씨 또 떠났네' '저 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리 여행을 자주 가' 라고 하시는 분들 
저만 떠나서 죄송합니다.
&nbsp;
멋진 사진과 여행.......]]></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3:53:06 +0900</pubDate>
							<tag><![CDATA[Canon_PowerShot_G3,세계여행,캄보디아,톤레삽,앙코르와트,따쁘롬,반띠아이스레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텔라비의 오래된 이발소 [그루지야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237502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2375025</guid>
							<description><![CDATA[
&nbsp;
Telavi - 텔라비 또는 텔라위라고 부른다.
칵헤티 주의 주도이며, 한 때 어느 왕족의 수도이기도 했던 도시다.
&nbsp;
&nbsp;
이른 아침 시내를 걷다가 창 너머로 노인 한 분을 보게 된다.
그 분은 희미한 이발소에서 머리를 빗고 계셨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왜 을씨년 스런 건물안 이발소에 계신지 궁금했다.
&nbsp;
이른 아침 창살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나도 궁금 대상이겠다. 
&nbsp;
&nbsp; &nbsp;
&nbsp;
할아버지는 창 넘어 서 있는 나를 보더니 손짓으로 초대를 한다.
&nbsp;
&nbsp;
&nbsp; &nbsp;
안에 들어와 보니 이발소가 영화 세트장인 것처럼 렌즈에 쏙쏙 빨려 들어온다.
&nbsp;
처음.......]]></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0:40:17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세계여행,텔라비,칵헤티,에르클레,이발소풍경,그루지야여행,현지인과_만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KTX-산천 시승기 (부산에서 서울)]]></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2290381</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2290381</guid>
							<description><![CDATA[
&nbsp;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게 KTX는 분명 사치다. 하루 왼종일 버스틑 타다가 3시간만에 도시를 이동한다는 것은 호강이다. 며칠 전 KTX-산천호가 개통식을 가졌단 말을 듣고 타보고 싶다고 했던 말이 현실로 다가왔다. 먼저 이런 호강을 누리게 해준 이웃님께 깊은 감사를... 
&nbsp; &nbsp;
자~ 산천어 타러 가볼까요?
&nbsp; &nbsp;
현재 부산역은 공사중
&nbsp;
동대구에서 부산까지 울산을 경유하는 철도가 개통되면 노선이 증가하나보다. 그래서 현재 확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nbsp; &nbsp;
'KTX-산천'은 우리나라 강원도 맑은 물에서 살고 있는 산천어를 뜻한답니다.
그래도 아름다운 토종 물고기 이름이 붙어서.......]]></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8:56:2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KTX산천,열차시승기,부산에서서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중동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타브리즈 바자르' [이란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225709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225709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Thanks A Lot NeighbourHoods!!!
&nbsp;
&nbsp; &nbsp;  세번째 방문한 이란, 타브리즈는 두번째 방문이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으면 소금호수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우르미에'를 
가보고 싶지만, 전에 못 봤던 타브리즈 재래 시장을 보기로 하고 론리플래닛을 펼쳤다. 숙소에서 그리 멀지않은 타브
리즈 서쪽에 위치한 시장이다. 작은 지도에서 축척으로 거리를 재보니 족히 한 면이 0.5km는 넘어 보인다.
&nbsp;
시장을 들어가는 입구는 크기 만큼이나 수십군데가 된다. 평범하게 들어가는 것은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nbsp;조메 
모스크를 거쳐서 들어가보자. 조메 모스크는 시장의 서쪽에 위치해 있고, 그.......]]></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6: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이란바자르,중동시장,이란에서_가장_큰_시장,한국업체가_중동원단시장을_석권하다,이란여행,타브리즈시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아제리人의 쉼터 '차이하나'(Tea house)]]></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99011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990114</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일가르의 친절한 도움으로 택시를 타고 키쉬를 다녀왔다. 문명이 주는 혜택이 좋기도 하지만, 여행에서는 잠시 잊어도 좋은 것 같다. 택시가 아니었다면 많은 사람과 다양한 풍경을 만났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침에 헤어졌던 일가르를 다시 만나러 간다.
&nbsp;
쉐키의 도로를 달리다보면 택시 영업을 하고 있는 러시아 産 라다 승용차가 많이 보인다. 택시 기사에게 물었다.
- 왜 남자들이 바쿠에 가서 건설현장이든 어디든 일하지 않고, 택시기사로만 일하려고 하나요?
- 바쿠에 가면 당연히 일자리가 뭐든 있겠지, 그런데 시골 사람들이 혼자 대도시에 가서 일찾는 게 쉽나.&nbsp;하루에 5,6천원&nbsp;&nbsp; .......]]></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2:36:4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가르찻집,차이하나,아제르바이잔여행,쉐키,아제리사람들,찻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샤키(쉐키)안에 오래된 마을 '키쉬' [아제르바이잔]]]></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2033922</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2033922</guid>
							<description><![CDATA[
&nbsp;   천천히 마을버스를 타고 구경하려고 했는데, 일가르가 떡하니 택시를 잡는다.
- 콴, 오늘 쉐키 고성과 키쉬 마을 왕복해서 8마낫에 합의 봤는데,,,
- 일가르, 나 돈 없어. 그냥 20까뻬이크 (0.2마낫)&nbsp;주고 버스타고 가도 되는데 왜 택시는...
&nbsp;
이미 택시 기사는 오늘 일당 한 번에 벌었다고 입이 귀에 걸렸다. 
그래, 가는 풍경이 멋지면 8 마낫의 값어치를 하겠지...
&nbsp;
겔~ (터키어로 갑시다)
&nbsp;
&nbsp;
&nbsp; &nbsp;
&nbsp;쉐키 옛 도시의 바닥은 자잘한 돌멩이가 깔려 있어서 차 떨럼이 엄청나다.
일가르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쉐키 칸의 성이 있다.
&nbsp; &nbsp;
이 곳.......]]></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2:31:0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키쉬,아르메니아성당,쉐키칸궁전,아제르바이잔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쉐키의 구세주 '일가르' 게스트하우스 [아제르바이잔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97770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977707</guid>
							<description><![CDATA[
&nbsp;
'일가르'집 거실
&nbsp;   날씨가 쌀쌀한 밤 쉐키에 도착했다. 숙소가 있긴 했는데, 터무니 없니 비싸거나, 주인의 불친절함에 발걸
음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산 중턱에 위치한 쉐키의 시내를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니 허기진 발걸음이 더 
느려진다. 그러다 시내 정류장에서 멈췄다. 무거운 배낭이 어깨를 누르는 것이 꼭 인생의 업보를 지고 가
는 듯한 기분이다. 그렇다면 더 무거운 배낭을 지고 가야할 것 같지만, 춥고 배고픔만 좀 해결해주면 더 무
거운 짐도 지고 갈 수 있겠다
&nbsp;
Where are you from? 이렇게 지쳤을 때 이런 질문 받으면 뒷머리카락이 쭈볏 서기도 한다.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이 목.......]]></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2:36:4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일가르게스트하우스,아제르바이잔여행,쉐키,쉐키숙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여기 한국 맞아? 월천 해수욕장 솔섬]]></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830551</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830551</guid>
							<description><![CDATA[
&nbsp;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월천 해수욕장 '솔섬'
여기서 조금 위에 있는 장호해수욕장은 너무 자주 왔던 곳인데,
이런 비경이 장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니...
정동진 보다도 더 멋진 것 같지만,,
이 곳도 곧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카페가 들어서고, 민박집 모텔이 우후죽순 늘어나겠지?
&nbsp; &nbsp;
&nbsp;새 한마리가 나무 솔섬 숲 사이를 헤엄쳐간다.
&nbsp; &nbsp;
&nbsp;
&nbsp;이렇게 맑은 물이 태백산맥에서 흘러 동해까지 왔다. &nbsp;
&nbsp;
&nbsp;
어찌나 깨끗한지 또 다른 내가 물속에서 나를 보고 있다.
&nbsp;&nbsp; 
&nbsp;
조금만 더 가면 바다, 큰 물로 들어간다.
&nbsp;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0:23:0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월천해수욕장,동해바닷가,반영사진,바닷가소나무,경주시노동동커피샵,ABOUT_COFFEE,Canon_EOS_5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zakhstan]]></category>
							<title><![CDATA[여행, 힘들어야 제맛? [카자흐스탄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639141</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639141</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는 전날밤 약간의&nbsp;알콜로 깊은 잠을 자고 있다. 굳게 스베따가 깨워주기를 믿으며...
&nbsp;
누가 가방을 가져가도 모를 정도로 잠이 들었나보다. 눈이 쓰리게 아픈 이른 시간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며 내 몸을 흔든다. 뭔 일 났나 싶은게, 옆에 서 있는 아줌마가 난리가 아니다. 그 졸린 와중에도 러시아어가 나오는 거 보면 현지인 다 됐나 싶다. 
- 아줌마, 왜 자는데 깨우고 그래요~
- 이봐 젊은이 여긴 내 자리여, 
- 저는 이 표를 알마티에서 오래전에 샀고, 제 자리 맞는 걸요, 다른 자리 아닌가 표를 확인해 보시죠...&nbsp;
&nbsp;
그런데 그 순간 뭔가가 내 머리를 세게 내리친다.&nbsp;시계를&nbsp;봤더니&n.......]]></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6: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사이람,쉼켄트,쉼켄트공항,쉼켄트에서알마티까지,승무원_스베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zakhstan]]></category>
							<title><![CDATA[이역만리 크즐오르다에 '홍범도 거리' [카자흐스탄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60556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60556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홍범도 거리&nbsp;11번지' 지나가는 할머니에게 한국에서 왔다니까 너무 잘 오셨다고 차한잔 마시고 가라시는데, 두 굴녀(굴나라, 굴샷)께서 그냥 빨리 가자고 보챈다. 그리고 이 거리가 꽤 길다고 할머니께 말하니,&nbsp;두 굴녀는&nbsp;서로 눈을 마주치며 한숨을 쉰다. (춥고 어두워서 끝에서 끝까지&nbsp;걷는다는 건 내게도 무리) 집 벽에 붙어 있는 입간판을 보고 역으로 발길을 돌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홍범도 거리
그가 이 거리에 살아서 홍범도 거리가 됐는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한적한 시골 도시의 지극히 평범한 거리이다.
그래도 이 거리를 걸어보고 싶어서.......]]></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7:35:2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크즐오르다,홍범도거리,크즐오르다에서_쉼켄트로,카자흐스탄여행,28-135]]></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zakhstan]]></category>
							<title><![CDATA[빅토르 최의 고향 '크즐오르다' [카자흐스탄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575509</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575509</guid>
							<description><![CDATA[&nbsp; 식당 문이 열리고&nbsp;안으로 들어서니 아무도 없는데, 기차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종업원이 눈꼽을 떼며 다가와서 묻는다. 뭐 먹을거냐고, 난 계란 두개만 부쳐주면 됩니다. 아주 반가워 하는 그의 표정. 근데 계란이 없는지 10여분이 걸린 듯 하다. 그 사이 종업원이 음악을 틀었는데, 박정현의 찢어지는 듯한 목소리.&nbsp;고요한 아침을 흔들어 깨우는 그녀의 목소리. 좋아하는 가수인데, 지금 이 순간에는 영 아니올시다.&nbsp;&nbsp; &nbsp;
&nbsp; 기차 시간이 20여분 정도 남았다. 기차역까지는 차로 10여분 거리. 식당 입구와 시계를 번갈아가며 보고 있다. 그런데, 식당 문이 삐이익~ 거리며 열리면서 덩치 큰 '라.......]]></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3:47: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크즐오르다,고려인,기차여행,쿠르죽,단오식당,크즐오르다에한국식당,빅토르최의고향,바이코누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zakhstan]]></category>
							<title><![CDATA[카자흐스탄의 유네스코 유적지 '투르키스탄 - 코자흐 아흐멧 야싸우이 묘']]></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55949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55949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라킴이 아르스탄 밥 무덤이 왕복 100km나 된다고 해서 오늘 하루는 다 보내겠다 싶었는데,
그 먼곳에 갔다 왔는데도 점심 시간 전이다. 라킴이 속인 것이다.&nbsp;론리플래닛에도 20km 정도라고 돼있었는데,
거느란 식솔이 많은 그에게 돈을 좀 더 주고 싶어서 모른척 넘어가줬다. 내일 아침에 기차시간 늦지않게&nbsp;제 시간에만 오드라고~
&nbsp;
&nbsp; &nbsp; &nbsp;새해를 맞아 투르키스탄 광장에는 차력사들이 많이 등장했다. 
전문 차력사는 아니고, 광장에서 하는 놀이가 입으로 라다 승용차 끌기다.
100텡게 내고 차가 정해진 거리를 움직이게 되면 500텡게(4천원 정도)를 받는 것인데, 
저 주위에 있는.......]]></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02:06:14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Kiss_Digital_N,세계여행,유네스코,카자흐스탄여행,투르키스탄,코자흐아흐멧야싸우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zakhstan]]></category>
							<title><![CDATA[중앙아시아 무슬림의 아버지 '아르스탄 밥' [카자흐스탄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50333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503334</guid>
							<description><![CDATA[
년말 4일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고심끝에 다른 이웃나라를 가려니 비자가 걸림돌이 돼서 못가고 카자흐스탄내에 있는 '투르키스탄'을 가기로 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투르키스탄'하면 또&nbsp;다른 중앙아시아의 나라로 아는데, 중앙아시아 무슬림들의 메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무덤, 사원, 박물관이 현존한다. &nbsp; 출발이 토요일이었는데, 출발 전 날 여권과 지갑을 잃어버리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여권을 찾아서 오후 3시에 출발하는 투르키스탄행 기차를 탈 수 있었다. 
&nbsp;
어떤 사람들과 한 꾸뻬(침대칸)를 쓸까나.. 내 자리에 가보니 10명은 족히 되는 사람들이 들어차있었다. 이게 몬.......]]></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2:30:2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투르키스탄으로가는길,기차여행,투르키스탄,카자흐스탄여행,아르스탄밥,무슬림지도자의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新 실크로드를 만드는 '이충근' 소장 (울트라건설 간자 현장)]]></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42334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42334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아제르바이잔에 한국 건설 업체가 공사중인 도로가 있다는 걸 아시는 분?
콴도 처음 아제르바이잔을 여행할 때는 몰랐는데, 
콴의 이웃 블로그이신 '양촌'님 때문에 알게 됐다.
&nbsp;
양촌님은 누구시냐구? 
바로 도로 공사를 하고 있는 건설 현장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현장 소장님이다.
&nbsp;
소장님이 블로그를 하다니 참 특이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충근 소장님은 블로그 말고도 그림을 그리는 취미를 갖고 있다.
&nbsp;
소장님이&nbsp;그린 그림들 구경 갑시다.
http://blog.naver.com/sun9569/60091774058
&nbsp;
그리고 그가 즐겨듣는 노래는 '박봄 -&nbsp;You &amp; I'
어디를 봐서 이분을 건설.......]]></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09:40:33 +0900</pubDate>
							<tag><![CDATA[인물,Canon_EOS_5D,울트라건설,그림그리는_건설현장소장,도로공사,아제르바이잔,간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악명 높은 모스크바 공항 '쉐르메쩨보' [러시아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340376</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340376</guid>
							<description><![CDATA[
&nbsp; 러시아의 관문 쉐르메쩨보 공항
&nbsp;
Sheremetyevo International Airport (Russian : Международный Аэропорт Шереметьево, Mezhdunarodniy Aeroport Sheremet'evo)&nbsp;는 모스크바에서 북서쪽으로&nbsp;29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nbsp;이 공항은 아에로플로트 항공사의 메인 터미널로 운영되고 있다. 모스크바에는 이 외에도 S7, 트란스아에로 등 다른&nbsp;러시아&nbsp;항공사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모제도보(Domodedovo)와 브누코바(Vnukovo) 공항이&nbsp;있다. 이 세 공항은 각기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른 공항으로 경유편을 타야할 경우에는 그 비싼(80$) 러시아 비자가 있.......]]></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01:24:4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모스크바공항,모스크바면세점,모스크바공항출국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범어사로 봄나들이 [부산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33635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33635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저 커플을 보고 있으니 결혼식의 풍경같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범어사 기왓장
&nbsp;
&nbsp; &nbsp;
처마들이 겹쳐 있는 모습이 한국스럽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열쇠가 안습이지만,&nbsp;연꽃은 이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공양미 들고 뭘 빌어볼까나...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동계올림픽에 심취해 살다보니 저런.......]]></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23:57:0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사진,Canon_EOS_5D,범어사,봄나들이,사찰,28-135]]></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꾸꾸쉬까' 바쿠리아니 산악 열차 여행 [그루지야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186796</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186796</guid>
							<description><![CDATA[&nbsp;보르조미에 가면 꼭 해야할 것이 있는데,
하나는 보르조미 광천수를 마셔보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바쿠리아니까지 산악 열차를 타보는 것.
&nbsp; &nbsp;
바투미로 가는 버스는 아침 8시, 하루 한 번 출발이다.
바쿠리아니로 가는 미니버스는 자주 있다.
&nbsp;
그루지야 알파벳이 눈에 이제서야 눈에 들어온다.
&nbsp; &nbsp;
&nbsp;옷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아침 바람에 만사가 귀찮다.
그런데 이 노점상의 어르신은 얼마되지도 않은 제품들을 갖고 나왔다.
매서운 바람이 오는 손님도 보내버릴 것 같은 아침이다.
&nbsp;
간단한 미니버스 정보를 구한 후 사탕을 샀다.
아침으로 사탕을 입에 넣고 오물오물...
&.......]]></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16:36:4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보르조미,산악열차,꾸꾸쉬까,그루지야여행,바쿠리아니_산악열차,기차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쿠르디스탄의 랜드마크 이샥파샤(Ishak Pasha)성 [터키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1042950</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1042950</guid>
							<description><![CDATA[
&nbsp;
터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는 어디일까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안탈리야 등 서쪽에 있는 관광지들을 대부분 사람들이 떠올릴텐데, 저에게는 터키 땅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도시 '도우베야짓'이 왠지 모르게 끌린답니다. 이 곳까지 오는 비행기도 없을 뿐더러, 버스를 타도 이스탄불이나 앙카라에서 한참을 달려와야 하지요.&nbsp;
&nbsp;
도우베야짓에는 왜 올까요? 
유적지 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샥파샤같은 성은 이 먼곳까지 왔으면 감상해주고 가는 게 기본 도리겠지요.
여러분도 시간 내서 제 블로그에 오셨으니, 이 이샥파샤 성 한 번 구경하고 가세요.
&nbsp;
이 성은 1784년.......]]></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8:24:22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세계여행,터키여행,이샥파샤,도우베야짓,터키어로_물은_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걸어서 모스크바여행 [러시아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95360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953603</guid>
							<description><![CDATA[
&nbsp;
모스크바 경유나, 모스크바에서 딱 하루의 시간만 있으신 분에게 여유있는 도보여행을 권합니다.&nbsp;
일단 쉐르메쩨보 공항에서 시내까지 오셔서,&nbsp;지하철 역 '아르바츠까야'역까지 오세요. 
거기 제가 서 있겠습니다.
&nbsp;
1.&nbsp;Улица Арбат (아르바트 거리)
&nbsp;- 우리나라 인사동 같은 골목, 카페와 기념품 가게가 즐비하다
2. Храм Христа Спасителя (Cathedral of Christ the Saviour)
&nbsp;- 내부 입장이 좀 까다롭지만, 들어가면 러시아 최대의 성당을 감상할 수 있다.
3. Библотека им. Ленина 레닌 도서관
&nbsp;- 관광객 입장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붉은광장,모스크바시내관광,볼쇼이극장,크레믈린,레닌도서관,모스크바_도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이슬람의 목욕탕 '하맘' 구경 [이란 사진가 Photographer 'Alireza']]]></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79596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795963</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알리레자, 아마추어 사진가 
1980.......]]></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15:12:39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30D,알리레자,중동의목욕탕,하맘,흑백사진,사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카프카즈 배낭여행 경비 ]]></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777339</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777339</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이번 여행에서 움직였던 동선은 
서울 -&gt; 모스크바 -&gt; 바쿠 -&gt; 간자 -&gt; 트빌리시 -&gt; 텔라비 -&gt; 시그나기 -&gt; 보르조미 -&gt; 바투미 -&gt; 에르주룸 -&gt; 
도우베야짓 -&gt; 타브리즈&nbsp; -&gt; 테헤란 -&gt; 아스타라 -&gt; 바쿠 -&gt; 쉐키 -&gt; 간자 -&gt; 바쿠 -&gt; 모스크바 -&gt; 서울
&nbsp; &nbsp; 비용
비자피&nbsp;: 224,000원&nbsp;(러시아 : 85,000원, 아제르바이잔 : 89,000원, 이란 : 50,000원)
항공권 : 346,000원 (택스 포함, 서울-모스크바경유-바쿠)
체류비 : 702,000원 (30$/day)
&nbsp;
총 : 1,272,000원
&nbsp;
&nbsp;
&nbsp;
체류비
많은 분들이 쪽지.......]]></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08: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배낭여행경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의 사진 [러시아 사진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72198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721985</guid>
							<description><![CDATA[
&nbsp;
옛날에 깔라멘스꼬에 공원의 좋은 추억이 있어서 찾으러 갔다가 실패를 하고
시간 30십여분 손해를 보고...
&nbsp; &nbsp;
눈이 내리던 하늘이 갑자기 푸른 하늘을...
&nbsp; &nbsp;
&nbsp;
&nbsp; &nbsp;
이 곳은 뿌쉬낀(푸쉬킨)이 살았던 곳. 
아르바트 거리에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모스크바 너무 추워서 카메라 배터리 방전도 금방 되고
카메라도 얼었는지 화면보기 누르면 로딩이 길다.
너무 추워서 괜히 쇼핑몰에 들어가서 어슬렁 거리다 몸 녹이고 
다시 나와서 사진 찍고 근처 쇼핑 몰 들어가고 그랬다
&nbsp; &nb.......]]></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2:04:5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모스크바사잔,붉은광장,양파성당,크레믈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모스크바는 영하 25도 [러시아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68067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680674</guid>
							<description><![CDATA[소장님께서 마련하신 환송식 자리, 
야채가 많이 나와서 눈이 즐겁다. 그런데 공항까지 교통편 걱정에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다. 저렴한 항공권이라 이 비행기를 놓치면 2주간 여행 경비에 버금가는 돈을 지불해서 표를 사야할 것이다. 
&nbsp; 
출발 시간 때문에 다들 서둘러 저녁을 드셨다. 소장님과 몇몇 직원과 집으로 돌아가는데 소장님이 갑자기 악수를 하시는 것 같더니, 손에 노잣돈을 떡하니 쥐어주시는 게 아닌가. 세 번의 오아시스가 되주셔서 감사했는데, 내 근심 거리를 이렇게 후련하게 날려주시다니... 
&nbsp; 
쉐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려놓고 간단하게 씻고 짐 분리를 했다. 모스크바에서 12시간.......]]></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0:07:0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바쿠공항,하이데르알리예프,모스크바,아르바트거리,러시아,모스크바지하철,빅토르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아제르바이잔 여행 막판 스퍼트 [쉐키->간자(겐줴)]]]></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620359</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620359</guid>
							<description><![CDATA[바쿠에서 쉐키로 가는 길
며칠만 있으면 한국에 가서 원없이 한국음식을 먹을텐데, 그래도 기회가 있을 때 먹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역시 한국음식은 보약이다.
&nbsp; 
쉐키로 가려면 기차를 타던가, 버스를 타면 되는데, 마침 소장님이 간자(겐제)로 가시는 길에 예블락까지 태워주신단다. 한국차에 아스팔트길을 5시간 달려 예블락에 도착했다. 예블락 버스터미널에서 세키로 가는 버스를 타야하는데 우리 일행이 탄 차가 터미널 광장에 들어서자 택시기사들이 우루루 몰려든다. 세키까지 택시 요금을 물으니 35마낫을 달란다. 지금 수중에 30마낫있는데 말이다. 마침 중간 도시까지 가는 미니버스가 있어서 거기에 짐을 놓고, 소장님과.......]]></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23:43:27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세계여행,쉐키,키쉬,소장님과다시만남,바쿠에서쉐키로,쉐키에서간자로,게스트하우스,일다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바쿠의 밤은 낮과 비교가 안 된다. [아제르바이잔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50595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505957</guid>
							<description><![CDATA[
&nbsp;
이번 여행의 시작점이었던 바쿠, 1년전의 기억을 더듬어 바쿠의 골목길을 돌아다녀 보는 날
지하철 표를 끊어서 올드타운쪽으로 향했다. 그 전에 골동품 가게들이 즐비했던 곳.
길 대부분이 파헤쳐 있어서 어디가 어딘지 감이 잘 안 온다.
힘겹게 찾아온 골동품 카메라 가게... 
&nbsp; &nbsp;
로모가 있긴 한데 너무 허름하다. 가격도 50$정도 부른다. 
저런 카메라 개당 20-30$ 하는데 집에 장식용으로 아주 좋을 것 같다.
필요하신 분 선물로 사다 드리죠.. 그런데 이제 시장에 갈 일이 없답니다.
&nbsp; &nbsp;
길 대부분은 저렇게 황당하게 공사 중이고, 사람들은 눈이 녹은 물을 맞으며 걸어간다.
&nbsp; &nb.......]]></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6:10:21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세계여행,바쿠의야경,Baku,바쿠는공사현장,바쿠분수광장,야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아제르바이잔의 땅끝 '지레(Gire)' [아제르바이잔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45753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457534</guid>
							<description><![CDATA[
어제 국경 지나면서 종일 굶고 저녁에 포식을&nbsp;했더니 밤에 잠이 잘 안 온다.
냄새나는 침낭과는 잠시 안녕...
&nbsp;
새벽 6시에 잠이 깨서 소장님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아제르바이잔 땅끝 마을을 가기로 했다. 마침 소장님은 오후에 미팅이 있으셔서 동행하시게 됐다.
&nbsp; &nbsp;
독수리가 날아가는 것 같은 아제르바이잔 영토
&nbsp; 아제르바이잔 지도를 보면 동쪽을 향해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그 독수리의 부리에 해당하는 곳에 가려고 한다. 황량함을 보러 가는 것이고, 단지 아제리 땅의 동쪽을 밟아 본 것에 큰 의미를 두려는 것이다.
&nbsp; 
가는 길은 4륜 차가 아니면 가기 힘들 정도로 질퍽거리고, .......]]></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22:05:1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튜르칸,리제,아제르바이잔의땅끝,울트라건설_소장님,유전,황량한풍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이란에서 아제르바이잔 국경 넘기 [이란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39899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398994</guid>
							<description><![CDATA[
&nbsp;
테헤란을 병풍처럼 둘러 싼 '알보라즈 산'
&nbsp; 
테헤란에서 국경도시 아스타라까지 9시간이 걸리는 긴 코스다. 그리고 국경에서 다시 5시간을 더 가야 바쿠에 도착이다. 테헤란에서 쉬라즈까지 아주 잘 닦여진 고속도로가 있는데, 아직은 공사중이다. 이 고속도로가 개통이 됐다면 바쿠까지 세시간이면 갈 수 있었을텐데, 지금 출발한 지 다섯시간이 훌렀는데, 아직도 산 어딘가를 지나고 있다. 옆에 아주 잘 닦인 길에는 차한대 없다. 그리고 눈발이 아주 거세게 흩날리고 있다. 남들은 밥먹고 있을 때 나는 과자와 초코바로 간단하게 끼니를 떼웠다. 
&nbsp;
차가 좀 달려주면 좋으련만, 절대 60km를 넘지 못하는 거 같다.......]]></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03:17:0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이란에서아제르바이잔,지옥에서_천국으로,이란국경에서_문제발생,국경통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Leaving Tehran....]]></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29152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291528</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Last night&nbsp;I decided to leave here cause No Picture is No Fun.
and Tehran is boreing&nbsp;city as far as I know....
&nbsp;
Now i'm hesitating where I have to go... 
&nbsp;
2010y 2m 6d, Tehran, Iran]]></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5:26:4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tehran,iran,azerbaza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1년 만의 만남 - '발릭' 사장 '라힘' [이란여행/타브리즈]]]></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089270</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089270</guid>
							<description><![CDATA[언제 만나러 가야하나 잠시 고민을 했다.
왜냐면 이란 식당은 오후 3시에 점심 영업을 마치고, 7,8시에 다시 저녁영업을 위해 문을 연다.
그냥 점심시간에 맞춰서 식당으로 향했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갈까 하다가, 먹고 갔다고 하면 좀 서운해 할까봐
아침도 안 먹고 갔다. 그래야 생선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테니까...
&nbsp;
다른 곳에 가려다가 내가 왔다는 동생의 전화를 받고 가던 길을 돌아서 왔단다.
말은 잘 안 통하지만, 서로 반가워하는 것을 알아챘을 거다.
그 동안 잘 보관해둔 선물들을 풀어놓고 주는 기쁨 받는 기쁨 나누기 바쁘다.
아무리 잘 운영되는 식당 사장이지만, 라힘은 검소하다.
&nbsp; &nbsp;
손님.......]]></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22:13:5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타브리즈식당,이란_시푸드레스토랑,이란음식,라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타브리즈에서 담배연기에 젖다 [이란사진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8004342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80043428</guid>
							<description><![CDATA[
낮에 '발릭' 씨푸드 레스토랑에 찾아갔다가 즐거웠던 이야기를 올릴려고 인터넷 카페로 향했지만,
이란 전체에 인터넷이 한꺼번에 차단됐단다. 어떻게 나라가 통째로 인터넷이 차단되는지 참 엉뚱하다.
&nbsp;
덕분에 인터넷 카페에 있던 사람들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이들 찾아 오던지, 아마도 한국 사람이 있다고 구경이라도 왔는지..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인터넷 꺅디'를 외친다. (인터넷 안 된다'는&nbsp;아제리어) 그러면 주인하고 앉아 있는 나에게 묻는다.&nbsp;
'where are u from?', 'what country?', 'where your country?', 'Chin?',&nbsp;'Japon'&nbsp;... 다양한 질문 중 BEST는 'made in?' .......]]></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13:20:1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터키에서 이란으로 국경 넘기 ]]></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86294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862948</guid>
							<description><![CDATA[
	
		
		
		
		
	
		
			타브리즈
			
			아시아 > 이란  
			
		
		기간 2010.1.31  ~ 2010.2.1   (1박 2일)
		컨셉 안가본곳/안해본것 체험여행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터키 도우베야지에서 울산 하길동님과 아침을 먹고, 터키 국경까지 가는 버스를 타러 갔다. 
남자들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서 사진 찍어주고 사진을 보내준다는 조건으로 5리라 하는 버스 요금을 1리라로 깎았다. 그리고 구두 닦이 아이들을 불러서 한국에서 가져간 스터커를 구두통에 붙.......]]></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2:24:5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터키에서이란으로,국경넘기,Canon_EOS_5D,마쿠,바자르강,쿠르드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도우베야짓, 7년의 시간 [터키동부 쿠르디스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79025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79025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이샥파샤 성은 고성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보수 공사를 했다.
오히려 7년전 보수 전 모습이 나은 듯...
&nbsp;
그 당시에는 주차장도 작았는데 지금은 대형 주차장까지 마련돼있고,
올라오는 길은 큰 차들이 올라올 수 있게 예전보다 길게 만들어졌다.
&nbsp;
&nbsp; &nbsp; &nbsp;
&nbsp;7년전엔 아라랏 정상을&nbsp;겨우 1-2분 봤었는데, 이번에는 잠시도 볼 수 없었다.
여름에 오면 정상까지 트래킹도 할 수 있다고 한다.
&nbsp;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지만, 2003년 12월 사진과 2010년 1월 사진을 비교했을 때
아라랏을 덮은 눈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해 보인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07:44:0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도우베야짓_7년전_모습,도우베야짓에서_타브리즈로,딸랑_5리라,Canon_Powershot_G3,Canon_5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도우베야짓 쿠르드인들의 주말 풍경 [터키]]]></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78891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788915</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좋은 터키, 도우베야짓. 아침 9시
실크로드 여행하면서 먹는 법을 배운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사들고 시골 마을길을 걸어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나를 알기라도 하는 듯, 차 한 잔 하고 가라는 사람들의 초대에 응했더니 물로 배를 채웠다. 역시나 마음씨 따뜻한 크루드 사람들이다. 여기 오기 전 불안한 쿠르드 정세 때문에 걱정을 좀 했는데 기우였다. 오래전부터 알아 온 쿠르드 사람들 그대로였다.
&nbsp;
&nbsp; &nbsp;
터키도 현재 실내 금연법이 발효돼서 차이 에비(찻집)에서 사람들이 차만 마시며 멀뚱멀뚱 앉아 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주말에도 놀지 않.......]]></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00:28:2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도우베야짓,크루드민족,터키동부,사람들,주말_도우베야짓_풍경,술에_취한_말들의_시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도우베야짓' 터키여행의 또 다른 매력]]></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72468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724687</guid>
							<description><![CDATA[
	
		
		
		
		
	
		
			터키
			
			유럽  
			
		
		기간 2010.1.29  ~ 2010.1.31  (2박 3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어제 터키 에르주룸에서 밤&nbsp;12시에 출발하려던 버스는 눈이 많이 와서 직원들이&nbsp;철수를 했고, (이미 표는 끊은 상태)
마침 밤새 터미널에서 근무서던 경찰들의 도움으로 1시 반에 출발하는 다른 회사의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었다.
또 하나의 인연이 만들어졌다. 자기가 사는 Artvin에 여름에 놀러 오라고 한다.
&nbsp;
버스 타고 두 시간 잤나, 쿠르드인들의 지역으로 들어간다고 여권 검사한다고 깨운다. 눈이 얼마나 따갑던지 실눈 떠서 여권을 건.......]]></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04:42:0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Canon_EOS_5D,이샥파샤,도우베야짓,쿠르디쉬,강아지,눈풍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Middle East]]></category>
							<title><![CDATA[리제-트라브존-에르주룸]]></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639529</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639529</guid>
							<description><![CDATA[어제 씻지도 벗지도 싸지도 않고 잤더니 밤새 깨어 있었던 것 같다.
보르조미에서 바투미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힘이 많이 들었다.
바투미에서 1라리주고 국경도시 사르피까지 왔는데, 터키 돈 바꾸는 곳이 없다.
슈퍼에서 비싼 환율로 바꾸고 배를 채우고, 리제가는 버스표를 샀다.
&nbsp;
리제에 내려서 예전에 신세를 졌던 집을 찾아 나섰는데,
배낭이 무겁고 길도 많이 미끄럽고, 삼십분을 헤매다 포기다.
&nbsp;
작은 도시에 여행객이 드문지 지나는 사람마다 쳐다보고 인사하고 악수한다.
이게 배낭여행의 묘미.
&nbsp; &nbsp;
&nbsp;사르피 국경
멀리 그루지야/조르지아국기와 새빨간 터키 국기가 흑해에서 부는 바.......]]></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14:54:0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5D,리제,트라브존,에르주룸,눈내린_터키_동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보르조미에서 바투미로 [그루지야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63905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639055</guid>
							<description><![CDATA[
&nbsp;
지하철 타고 죠르지아(그루지야)의 서쪽 지역으로 간다
동행하던 김원섭 작가는 북쪽으로 간다.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찾다가 인사도 못하고 헤어졌다.
&nbsp;
지갑 들어있는 주머니가 열려 있다니,
바투미로 가는 버스에서 소매치기가 지갑을 거의 다 뺀 순간에 잡았다.
제가 좀 잘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까지 잃어버리긴 했어도
소매치기나 강도를 당한적은 없다
&nbsp; &nbsp;
바람이 여전히 세게 분다.
&nbsp; &nbsp;
17인승 버스를 타고 보르조미로
보르조미는 광천수가 유명한 산악도시
&nbsp; &nbsp;
눈이 오늘 처음 내렸다고 한다.
내가 눈을 몰고 왔다면서 사람들이 좋아한다.
&nbsp; &nb.......]]></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03:07:2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보르조미광천수,그루지야광천수,바쿠리아니,산악철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나나 아주머니와 만남 [그루지야/트빌리시]]]></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37830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378308</guid>
							<description><![CDATA[
&nbsp;
비바람이 거침없게 불어서 펜트하우스인 여기 게스트하우스 꼭대기 층, 제 방 천장이 날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1년 전 저에게 극직한 대접과 보살핌을 주신 나나 아주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
아주머니와의 인연은 이 분의 장남이 카우치서핑 회원이어서 이 집에서 묵게 됐는데,
만나부터 헤어질 때까지 어머니처럼 하나 하나 챙겨주시는데 감동했답니다.
&nbsp; &nbsp;
아주머니 집으로 오르는 길, 
우리집 찾아가듯 쉽게 찾았다.
&nbsp; &nbsp;
서울에서 준비해간 선물과 1년 전 사진 그리고 엽서 한 장
&nbsp; &nbsp;
아주머니네 장식장에 가득한 고서적들과 개인 용품들
&nbsp; &nbsp;
차와 함께 나온 잼들.......]]></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5: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나나아주머니,그루지야사람들,그루지야지하철,하쪼뿌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인간미 넘치는 그루지아(죠지아/사카르토벨로)사람들]]></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377889</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377889</guid>
							<description><![CDATA[
&nbsp;
그루지야 와인의 본산지 '긴즈마라울리'로 가는 길입니다.
&nbsp;
&nbsp;
이 아가씨와 결혼할 뻔 했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와인 저장고를 지키던 할아버지
&nbsp; &nbsp;
와인 농장에 있던 꼬마
&nbsp; &nbsp;
이발소 아저씨
&nbsp; &nbsp;
텔라비 이발소 풍경
&nbsp; &nbsp;
이발소 수위
&nbsp; &nbsp;
농구하러 간다는 아이들
&nbsp; &nbsp;
정육점 주인
&nbsp; &nbsp;
메니큐어와 해바라기씨와 바꾸다
&nbsp; &nbsp;
내 볼을 다섯 번이나&nbsp;빼앗아간 시그나기 할아버지
&nbsp; &nbsp;
상점 아가씨
&nbsp; &nbsp;
너무 잘 나왔다!!!
&nbsp.......]]></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03:51:5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그루지야사람들,사카르토벨로,죠지아사람들,사진,눈내린시그나기,I_love_Georgi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겐제(간자)로 출사 가다 - 울트라건설 아제르바이잔 겐제 도로공사 현장 방문]]></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158816</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158816</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제르바이잔 겐줴라는 도시에서 국민체조 시~작!
하낫 뚤 셋 넷..
옆구리, 팔다리, 목운동!!!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양보다도 느린 중장비
&nbsp; &nbsp;
&nbsp;
&nbsp; &nbsp;
돌무덤
&nbsp; &nbsp;
&nbsp;
&nbsp; &nbsp;
울트라건설 현장에서 근무중인 아제리인
&nbsp; &nbsp;
아제르바이잔 최고의 시인 '니자미'
&nbsp; &nbsp;
내부는 스탠드글라스로 이쁘게 장식돼있다.
&nbsp; &nbsp;
시인 니자미
&nbsp; &nbsp;
이제 그만 쉬렴
&nbsp; &nbsp;
점심으로 양고기
&nbsp;.......]]></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04:35:04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Canon_EOS_5D,겐줴출사,울트라건설,아제르바이잔도로공사,아제르바이잔에서그루지아로,이충근울트라건설소장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afkaz]]></category>
							<title><![CDATA[아제르바이잔 바쿠에 무사 입성]]></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07685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076854</guid>
							<description><![CDATA[러시아에서 비행기가 한 시간 더 연착하더니 끝내 떴습니다.
트랜짓&nbsp;통로를 빠져나오는 기분이 마치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기분이더군요.
&nbsp;
한국 회사에서 바쿠로 출장 오시는 분이 계셔 바쿠 시내까지는 신세를 져서 왔고(공항-&gt;시내까지 교통편 없다고 함)
일년 전에 와서 많은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어지러운 도시는 맞는 것 같습니다.
&nbsp;
울트라 건설이 아제르바이잔, 겐줴에서 한국건설기술의 명예를 걸고 도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곳에 계신 소장님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돼서 그루지야(죠지아)를 가는 길에 뵙기로 했다.
&nbsp;
예전에는 6시간 반을 왔던 곳을 이번에는 4시간 반 걸려서 도착. 택시.......]]></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07:36:1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모스크바공항환승성공,바쿠도착,울트라건설,겐줴,바쿠공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모스크바 공항 경유하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9028782</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9028782</guid>
							<description><![CDATA[ 글을 기록하는 지금&nbsp;한국시각 오전 6시. 현지 시각 오후 12시
첫째, 아직까지 눈을 뜨고 있는 내 체력, (출발 전날 몸살/설사/구토로 죽다 살아남)
둘째, 러시아 땅에 최초로 무비자 입국 (언제 쯤 러시아 무비자 입국이 될는지)
셋째. 비자 없다고 죄인 취급, 전망이 환상적인 독방에 감금 
&nbsp; 
이렇게 세번 놀래며 러시아 모스크바의 첫 밤을 보낸다. &nbsp;
어제, 역시나 기대 이상의 아에로플로트 승무원들의 라이브 쇼를 보며 모스크바까지 9시간.
인천공항 대기 시간까지 합치면 13시간 반, 집에서 나선 시간까지 합치면 21시간.
항공편 지연만 없었어도 지금 바쿠와 1년 만에 만나서 조우 중일텐데...
&nbsp; 
.......]]></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16:03:4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모스크바공항경유,쉐르메쩨보공항,환상적인환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안개 속 인천공항 - 비즈니스 라운지]]></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892478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8924788</gui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공항 현재 기상은...
&nbsp;
안개가 자욱하여 비행기 앞에서 뒤꼬리가 안 보일 정도입니다.
활주로가 달랑 하나 열려 있어서 활주로와 하늘에 비행기들이 줄을 서 있답니다.
하나도 안 보이지만, 그렇게 항공사에서 말하니 믿을 수 밖에...
&nbsp;
저는 아에로플로트를 타고 모스크에서 아제르바이잔/바쿠로 경유를 해야하는데,
세 시간만 더 딜레이 되면 저는 모스크바 공항에서 뭘 해야할까요...?
여행 고수님들 자문 좀 주세요... 제발 딜레이가 금방 풀려야할 텐데...
&nbsp;
&nbsp; &nbsp;
아에로플로트는 8년만에 타보는데, 승무원들의 불친절도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근처에 승무원들도 비행기를 애타게.......]]></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3:05:3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인천공항은_안개,안개낀_인천공항,아에로플로트,러시아항공,출발,비즈니스라운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지리산 청학동 외딴리 '삼성궁']]></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8477912</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847791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그리 오지는 아니지만, 속세와 좀 동떨어진 곳에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 있다.
이름도 독특해서 '삼성궁'이다. 청학동에 오는 사람이라면 이 곳에 같이 들리는 것 같다.
&nbsp; &nbsp;
독특한 세계 삼성궁에 관해서 찬찬히 읽어보세요
&nbsp; &nbsp;
삼성궁에 가려면 파란 학을 지나야 한다.
파란 학이라면 청학이군.
여기가 바로 청학동 옆입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총총 걸음으로 걷는 맛이 있다.
&nbsp; &nbsp;
돌 사이 길을 지나, 굴을 지나, 또아리를 틀어 바위를 오른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입구에서 한.......]]></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02:0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지리산,삼성궁,배달민족성전,청학동,청학동박물관,파란색_학이_지리산에_있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Life styles]]></category>
							<title><![CDATA[카프카즈가는 배낭여행 짐싸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914947</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914947</guid>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1월 20일 떠나는 3주짜리 카프카즈 배낭여행 짐들입니다.
배낭여행은 한달을 가나 1년을 가나 그 짐이 그 짐이기에
혹시 배낭여행 가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저렇게 전시해봤습니다.
&nbsp;짐들을 이렇게 펼쳐 놓으니 꼭 뉴스에서&nbsp;증거품들 전시해 놓은 것 같습니다요. ^^
&nbsp;&nbsp;
&nbsp; 
&nbsp;
* 바지는 한 벌
* 면티는 두 벌
* 카메라 아주 중요하지요. 4기가 메모리카드도. 
(저는 사진 백업을 80기가짜리 i-Pod에 합니다)
&nbsp;
* THREE SEVEN 손톱깍기는 이란 친구에게 
* 메뉴큐어(발음맞나, 암튼 손톱에 바르는..) 3종 셋트는 그루지야 나나 아줌마하고, 터키 리제에 파티 엄.......]]></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14:03:3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세계여행,사진,Canon_EOS_5D,배낭꾸리기,배낭여행의시작은짐싸는거부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서울 촌놈, 부산에 가다]]></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8301542</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8301542</guid>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양산에서 칩거중인데, 부산의 바다 냄새가 그리워 버스를 탔다.
&nbsp; &nbsp;
수십년 전 엄니와 압지가 여행 오셔서 찍었던 사진으로&nbsp;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공원이다.
그리고 노래 '용두산아~ 용두산아.. 이런 노래도 알고...
&nbsp; &nbsp;
용두산 공원에 관광객 수 보다도 수십배가 됐던 비둘기들
하나, 둘, 셋 소리를 내면 '셋! 하는 찰나에&nbsp;모든 비둘기가&nbsp;하늘로 비행을 한다.
&nbsp; &nbsp;
먹이를 보고 개미떼처럼 몰려드는 닭둘기들.
구구 거리는 소리가 아름답다기 보다 소름 돋았다는...
&nbsp; &nbsp;
'AIDA&nbsp;할배'
장구이다! AIDA! 멍구이다!
&nbsp; &nbsp;
앞다리.......]]></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01:04:21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부산,자갈치는갈치의아들,영도다리,영도대교가_새로_지어진다,용두산공원의_주인은_비둘기,영도다리_옆_점집,뉴트로지나이멀전을_바른_영도대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Asia ]]></category>
							<title><![CDATA[[미얀마여행] 마음 훈훈해지는 풍경]]></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8228199</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8228199</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요즘 최고의 흥행을 보이고 있는 영화 '아바타'는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멋진 영화이지만, 그 바닥에는 인간의 욕심이 깔려 있다. 
그 외에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은 인간들이 욕심을 채우려다 일어나는 것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런 욕심 많은 자들에게 미얀마에 가보길 권하고 싶다. 가서 새벽 3시에 시작되는 새벽 탁발을 따라나서 보라고... 
&nbsp;
자, 탁발을 따라 나서 볼까요? 
밍글라바!~~
&nbsp; &nbsp;
&nbsp;주지스님을 선두로 쉐우민 사원의 스님들이 탁발을 나섭니다.
들고 계신 것은 사원에 있는 사람들의 아침과 점심을 책임질 밥그릇입니다.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01:26:31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PowerShot_G3,새벽탁발,공양,붉은옷을입은미얀마스님들,미얀마사람들,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Asia ]]></category>
							<title><![CDATA[[미얀마] 비파사나(위빠사나) 쉐우민 사원 - 좌선과 경선]]></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868048</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868048</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위빠사나(비파사나)의 수행은 눈, 귀, 코, 혀 그리고 또 하나가 뭐였더라...
이 다섯 감각기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깊게 관찰하는 것이다.
&nbsp;
항상 강조했던 것이 좌선이나 경선시 숨쉬기에 주위를 기울이라고 했던 것 같다.
숨을 들이쉴 때 배가 올라오고 내려가고, 코에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걸 세심히 관찰한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이야. 했는데, 며칠 하다보면 숨을 쉬고 있는 나를 내가 볼 수 있다.
&nbsp;
수행을 하다가 소리가 들리면 듣고, 뭔가가 보이면 보고 다시 숨쉬는 나로 돌아오면 된다.
불교도가 아닌 내가 설명하려니 좀 어렵군.
&nbsp;
일단 사원에 들어가봅시다.
&nbsp; &n.......]]></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0:00:00 +0900</pubDate>
							<tag><![CDATA[Canon_PowerShot_G3,세계여행,비파사나,위빠사나,미얀마명상센터,쉐우민사원,무소유의미얀마스님짱]]></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러시아의 성탄절은 1월 7일]]></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630964</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630964</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늘이 1월 5일인데 러시아는 아직도 연휴군요.
러시아에서는 12월 31일부터 1월 7일까지 연휴랍니다.
오늘 러시아 대사관에 전화하니까 11일날 첫 출근한다고 경비가 알려주네요.
연초부터 10일을 쉬는 러시아 사람들은 한국인의&nbsp;일년치 공휴일을 다 쉬는 것 같습니다.
올해 한국은 그나마 3일 쉬어서&nbsp;오래 쉬었다 생각했는데, 더 오래 쉬는 나라가 있었네요.
&nbsp;
참고로 콴타스틱 월드 주인장은 1년 째 쉬는 중. ^^
&nbsp; &nbsp;
길거리에 '스 로줴스트범'이라고 얼음조각이 돼있습니다.
왜 러시아의 성탄절은 1월 7일이냐고 물으시면,,,
&nbsp;
율리우스 칼렌더를 사용하던 모든 기독계가 그레고리 칼.......]]></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20:04:28 +0900</pubDate>
							<tag><![CDATA[러시아,크리스마스트리,러시아의성탄절은1월7일,러시아의겨울,정교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8억! 안동 국제 탈춤 축제! - 하회탈 공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777853</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777853</guid>
							<description><![CDATA[
8억 원이 지원되는 '한국의 대표 축제'로서 보령 머드 축제와 안동 국제 탈춤축제가 뽑혔고, 3억 원씩이 주어지는 '최우수 축제'로는 금산 인삼 축제, 화천 산천어 축제, 진주 남강 유등 축제, 함평 나비 축제 등 8개가 선정됐습니다.
&nbsp;
2009년 안동 국제 탈춤 축제는 신종 플루 때문에 일년 동안 준비한 것들이 그냥 수포로 돌아가야 했는데, 8억원 상금으로 조금 위안이 되셨겠죠?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카리스마가 넘치신 하회탈 공연 대표님.
&nbsp; &nbsp;
&nbsp;하회탈 전수자 중 한 분인 '류필기'님.
&nbsp; &nbsp;
&nbsp;백정 역을 맡았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21:33:1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안동하회마을,우리의우수한하회탈,류필기,안동하회탈축제정부로부터8억받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ssiana</author>
							<category><![CDATA[Korea]]></category>
							<title><![CDATA[눈 덮힌 올림픽공원]]></title>
							<link>http://quantastic.kr/150077761385</link>
							<guid>http://quantastic.kr/150077761385</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늘 부산에서 올라왔는데 서울은 정말&nbsp;딴 나라 같습니다.
눈이 너무 많아서 눈&nbsp;안 온 부산으로 다시 가고 싶습니다.
&nbsp;
저녁에 산책 나가며 카메라도 오랫만에 들고 나가봤는데,
올림픽공원은 너무 아름다운 공원임에 틀림없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발이 꽁꽁 묶인 관광버스들
&nbsp; &nbsp;
피아노 음악까지 올림픽 공원의 운치를 더 한다.
&nbsp; &nbsp;
한 두 번 만들어 본 솜씨 같지 않다.
&nbsp; &nbsp;
들고 있는 빨간 우산 폈으면 좋았을 걸...
&nbsp; &nbsp;
아무도 추워서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이리도 많은 사람들이 저.......]]></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18:09:19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5D,75-300,올림픽공원,눈풍경,서울에폭설,집앞에눈언제치우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