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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antastic World 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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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골목길을 좋아하고 그 길 끝에 서 있을 사람을 좋아하지만, 화려한 마천루를 보며 설레기도 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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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28 Jan 2012 21:06: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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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antastic World 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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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아소 여행, 노천온천에 내리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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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소여행,노천온천,규슈여행    핀란드인이나 일본인이 아닌 내가 살아가면서 노천온천에서 눈을 맞는 순간을 얼마나 만날 수 있을까? 아마도그곳에 살든가 또는 겨울에 그곳으로 여행가지 않고서야 쉽게 만날 수 없는 순간일 것이다. 2003년 러시아 캄차카의 주도 '뻬뜨로빠블로프스크-깜차스까야'로 여행을 갔을 때였지. 5월인데도 설산이 지천에 널려있고 그 설산을 바라보며 노천 온천을 하는데 머리 위로 떨어지는 흰 가루들. 온천 물에 닿기도 전에 눈 앞에서 사라지는 눈을 보며 정말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다시 그 순간을 마주할 거라는 기대감 마저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겨울날, 일본 규슈 아소역에 무.......]]></description>
					<dc:date>Wed, 25 Jan 2012 07:07:34 +0900</dc:date>
					<tag><![CDATA[아소,일본온천,일본기차,JR패스,쓰메끼리창문,아소백패커하우스,노천온천에서눈맞다,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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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hoto story]]></category>
					<title><![CDATA[서울에 함박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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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밖을 통 내다보지 않고 짐을 싸는 동안 바깥 세상은 소근소근 하얗게 변하고 있었다.내일 직장인들보다 더 일찍 집을 나서야 하는데, 비행기는 정상 운행을 할까나...저기 눈 쌓인 길을 달리는 흰색 세단은 잘도 달리는구나...눈이 오는지도 모른 채 잠드는 직장인들이 내일 아침 눈 뜨고 놀라지 말아야 할 텐데...혹, 침대에 누워서 이 포스팅을 보게 된다면 좀 서둘러 지하철 역으로 갑시다 ^^항상 시끄럽던 밤을 눈이 평정한 오늘밤. 와인 한 잔이 급 당기긴 하는데 땄으면 다 마셔야지...
 
 
 
 ]]></description>
					<dc:date>Wed, 25 Jan 2012 00:02:34 +0900</dc:date>
					<tag><![CDATA[Canon_EOS_5D,사진,함박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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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속초여행] 가까워진 속초 중앙시장 가서 저녁 먹고 오기]]></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9754264</link>
					<description><![CDATA[속초 여행, 속초 중앙시장오랜만에 마주한 서울 하늘은 금방이라도 눈을 뿌릴 것 같았는데 12시가 넘어도 여전히 뿌옇다. 눈구경을 시켜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간단히 짐을 꾸리고 보온 병에 더치 커피 담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명절만 되면 갈 시골이 없는 서울 촌놈은 이번에도 여행으로 황금 연휴를 즐긴다.목적지는 속초, 속초가 좋은 이유는 동해 바다가 있고, 고속도로를 닮은 국도가 있고, 태백 산맥을 넘으면 또 다른 세상에 닿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한 시간도 안 걸려 강원도에 닿았다. 마침 홍천 장날이라 잠시 들러서 장을 보고 또 달린다. 강원도로 군용차들이 많이 보인다. 군인들이 트럭을 타고 어디론가 간다. 고향으로 가.......]]></description>
					<dc:date>Sun, 22 Jan 2012 00:10:39 +0900</dc:date>
					<tag><![CDATA[속초중앙시장,속초까지두시간,호떡,강원도드라이브,국내여행,속초가서저녁먹고서울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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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ler Q]]></category>
					<title><![CDATA[미미네 떡볶이 집에서 블로그 이웃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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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홍대 미미네 떡볶이 집에서 이웃 번개오늘 홍대 미미네 국물 떡볶이 집에서 콴의 이웃 블로거와 만남이 있었다죠. 제가 쏘는 자리라 공지 없이 열 분을 초대한 자리였는데요, 그 동안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 중에서 떡볶이를 좋아하는 분들을 모셨습니다.요즘 홍대 떡볶이 집 미미네가 정말 붉은 떡볶이 색 보다 더 불티나게 성업 중인데, 전에 가오픈 때 가서 올린 포스팅을 보고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 오셔서 재정비 된 미미네를 볼 겸, 이웃들도 볼 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평일 저녁 7시인데도 불구하고 그 넓은 떡볶이 집이 꽉 찼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도 10명이 넘어가고 있었는데, 초창기 미미네를 생각하면 지금 기다리는 것은 기.......]]></description>
					<dc:date>Fri, 20 Jan 2012 08:00:00 +0900</dc:date>
					<tag><![CDATA[미미네떡볶이,블로그이웃번개,특허새우튀김,여행이야기는끝이없어요.날잡아서여행이야기로밤을새봅시다.,Canon_EOS_5D,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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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봉하마을 지금 그곳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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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 가다    
김해 봉하 마을에 정말 오랜만에 왔다.1주기 때 찾아왔으니 1년하고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부산에서 40분 정도 걸리더군요. 마을 입구부터는 바람마저 사뿐히 불어오는지 노란 바람개비가 멈춰 있고, 구수한 시골 냄새 또한 공기 중에 머물러 있다. 봉하마을은 흐른 시간만큼 많이 변했다. 마을 입구에는 안내소도 생기고, 국화를 팔기도 하고, 봉하 재단에서 운영하는 기념품 가게에는 예전보다 다양한 상품들이 진열돼 있었다. 2012년 달력 하나를 샀는데 덤으로 엽서 6장까지 얻었다. 혹시 기념품을 원하는 사람이라면http://www.knowhow.or.kr/bongha_found/sub8_3_5.php 오.......]]></description>
					<dc:date>Wed, 18 Jan 2012 09:54:13 +0900</dc:date>
					<tag><![CDATA[김해여행,봉하마을,봉화산,노대통령묘역,봉하재단,노무현대통령달력,국내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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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urkey]]></category>
					<title><![CDATA[콴 고대 유적지 위를 날다 - 파묵칼레/터키여행/유네스코 유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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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순백색 석회 바위에 홀리고 따스한 온천물에 풀리고 그렇게 파묵칼레는 매력적인 곳임에 틀림없다. 적어도 하루 종일은 머물다 가야하는데, 패키지 관광객들은 딱 30분 머물다 다음 도시로 떠나갔다. 나도 8년 전 파묵칼레에 왔을 때 석회산을 흐르는 온천수에 발만 담그고 갔던 기억이 있다. 이번 터키 여행에서도 그렇게 발만 담그고 갈 뻔 했는데, 수영을 좋아하는 엄니 덕분에 고대 수영장에 몸을 담궈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입장료가 터무니 없이 비싸서 고민에 고민을 했다. 아직 몸에는 가난한 여행자의 피가 흐르는지라 온천 입장료 15,000원(25리라)에 마음을 뒤집고.......]]></description>
					<dc:date>Tue, 17 Jan 2012 10:12:19 +0900</dc:date>
					<tag><![CDATA[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터키여행,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고대수영장,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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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ler Q]]></category>
					<title><![CDATA[여행자의 여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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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일 러시아로 떠나야 하는데, 짐을 다 싸놓고 여권을 찾으니 여권이 안 보인다. 작년 일본에 갔다 왔던 것이 마지막이니 그 때 입었던 잠바에 있겠지 싶어 봤더니 그 안에 심하게 훼손된 여권을 보게 된다. 여행은 물거품이 되어 버렸지'. 상상이지만 정말이지 끔찍하다.   
여행을 추억을 되살려주는 것은 사진만한 것이 없지만, 사진보다도 여권에 출입국 스탬프는 정말이지 고귀하다면 고귀할 수도 있다. 특히 어렵게 어렵게 찾아간 나라의 여권과 스탬프는 내 여행 아이템 중 꽤 높은 서열에 들 정도이다. 그런 이유로 스탬프에 페티쉬가 있는 사람들은 전자 여권의 발급을 환영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나마 전세계가 전자 여권을 실.......]]></description>
					<dc:date>Mon, 16 Jan 2012 21:44:13 +0900</dc:date>
					<tag><![CDATA[비자사진,각국스탬프사진,여권사진,세탁기에걸레가돼버린나의여권,지못미패스포트,사진,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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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화엄사 구층암, 그곳은 보물 단지 [지리산여행/사찰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9246398</link>
					<description><![CDATA[화엄사 구층암, 그곳은 보물 단지 [지리산여행/사찰여행]하늘 예뻤던 날 마음 치장하고 길을 나선다. 쌍계사든 화엄사든 빨리 닿고 싶은 마음에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진주까지 그렇게 서두르던 마음을 고쳐 먹고 국도로 나왔더니 길은 한없이 굽어지고 풍경은 더없이 아름다워진다.바람도 불지 않아 풍경도 머물러있는 호수. 그 곳이 호수일거라 생각했는데, 섬진강이란 간판을 보고 미안했다. 그 동안 섬진강 여행을 제대로 해보지 않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두고 외국 여행을 많이 했던 흔적 때문에...쌍계사에서 산채 비빔밥을 먹고 쌍계사 구경을 하고 싶었지만, 오늘 목적지는 화엄사에 구층암이다. 행여나 두 절을 들리게 되면 마치.......]]></description>
					<dc:date>Mon, 16 Jan 2012 08:00:00 +0900</dc:date>
					<tag><![CDATA[화엄사,구층암,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여행,모과나무,백구,국보,보물,각황사,4사자3층석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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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쿠마모토에서 벳부가는 기차에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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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큐슈여행,쿠마모토여행,일본기차여행    
쿠마모토에서 벳부로 갑니다. JR 패스가 있으니 공짜로 이 기차 저 기차 마구마구 탈 수 있고 어디서 내릴지 또 얼마나 머물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 아침이 한가롭습니다. 앗, 공짜는 아니죠 엄연히 비싼 돈 내고 패스를 끊은 것이니까... 그래도 공짜라고 생각할래요 그래야 마음도 한가로워질 테니까. 붉은 색 옷을 입은 규슈 특급 열차는 겉과 다르게 내부는 아주 조용했답니다. 대화는 창 너머의 풍경과의 눈인사가 전부였던 것 같아요. 얼마나 조용한지 창으로 들어오던 햇살도 숨죽이고 머물러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특급 열차라 아주 작은 간이역에는 정차하지 않고 지나칩니.......]]></description>
					<dc:date>Sat, 14 Jan 2012 09:04:33 +0900</dc:date>
					<tag><![CDATA[구마모토,기차에서생긴일,미야지마을,규슈특급열차,미야지보통열차,벳부해안철도,스위치백,세계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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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eorgia]]></category>
					<title><![CDATA[그루지아(조지아)여행, 가도 가도 자꾸만 가고 싶은 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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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rom. 블로그씨
      
       여행이나 유학, 출장 등으로 해외에 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방문했던 나라 중 또 가고 싶은 곳의 모습과 좋아하는 이유를 소개해 주세요. * 핫토픽 도전으로 인기블로그가 되세요 l  다음 질문 미리보기&gt;
      
      
      그루지아여행,조지아여행,그루지아와인,보르조미 광천수그 동안 다녀본 많은 나라 중에 어디가 가장 좋았냐고 물으면 두서없이 우즈베키스탄, 이란, 시리아, 몽골, 네팔, 미얀마, 아르메니아, 그리고 그루지아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런데 열거한 나라들 중에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고 물으면 저는 그루지아(조지아)라고 말하겠어요. 질문하는 시점이 겨울이라 겨울.......]]></description>
					<dc:date>Thu, 12 Jan 2012 10:59:49 +0900</dc:date>
					<tag><![CDATA[그루지아여행,조지아여행,그루지아성당,유네스코유적지,아나누리,카즈베기,그루지아와인,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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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쿠마모토에 가면 노면 전차를 타세요 熊本 路面 電車 [구마모토여행/규슈여행/전차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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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쿠마모토여행/구마모토여행/노면전차/전차여행/일본전차사진/규슈여행쿠마모토에 가면 노면 전차를 꼭 타보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후쿠오카에서 신칸센을 타고 쿠마모토 역에 내리니 바로 앞에 노면 전차가 대기하고 있었다. 이렇게 쉽게 만나다니,,, 숙소까지 세 정거장이라 전차와 나란히 걸으며 외관을 구경했다. 바로 타보고 싶었지만, 조금 더 감칠맛 나는 탑승을 해보고 싶어 잠시 미뤘다.러시아에 살 때도 버스나 지하철 대신 뜸하게 다니는 노면 전차(트램)를 많이 타고 다녔을 정도로 어느 교통 수단 보다 노면 전차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 노면 전차를 타면 지하철과 버스를 동시에 즐기게 되는 것 같다. 각박한 대도시에 사는 사.......]]></description>
					<dc:date>Wed, 11 Jan 2012 09:49:54 +0900</dc:date>
					<tag><![CDATA[쿠마모토여행,구마모토여행,노면전차,일본전차,규슈여행,전차사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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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otice 2 u]]></category>
					<title><![CDATA[얼굴 한 번 봅시다 [수영동 술집 롱라이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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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개적으로 번개라는 것을 처음 처봅니다. 매일 손으로 대화 나누는 이웃님들과 한 번 만나고 싶었거든요. 평범한 사람끼리 만나서 술잔 기울이며 여행이야기, 사진이야기, 블로그 이야기 거기다 인생 이야기까지 나누어 보자구요.이런 것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초큼 난감한데요. 혼자 호프집을 지키고 있진 않겠죠? 함께 자리하실 분은 댓글로 슬쩍 알려주셔요. 그래야 미리 자리 배치라도 해놓지요 ^^이번 번개는 10인 연맹 이웃이신 푸른솔님 그리고 역장님과 함께 치는 연합 번개?이기도 합니다.▒ 날짜 : 2012년 1월 13일 금요일▒시간 : 19시 (다음 날 새벽 출사까지 함께 할까요?)▒회비 : 당연히 있겠죠? 현금 좀 챙겨오셔요▒장소.......]]></description>
					<dc:date>Tue, 10 Jan 2012 13:37:48 +0900</dc:date>
					<tag><![CDATA[최초번개,부산에있는이웃들미리반가워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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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부산 기장 여행 - 엄마 품 같은 곳 '연화리']]></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748079</link>
					<description><![CDATA[연화리 - 부산 기장 여행기장 시장을 열심히 돌아다녔네요. 당신에게 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사진도 사진이지만, 열심히 일하는 시장 사람들을 보며 느슨해진 맘을 다잡습니다. 역시 시장이라 한 사람 한 사람 눈망울에는 얘깃거리가 가득합니다.   
시장을 벗어나 걸음을 바닷가로 돌렸어요. 기장 바닷가를 걸어 송정까지 걸어갈 참이었거든요. 한 3km 정도 걸었더니 바다가 빼꼼이 이마를 보이고 있는데 이 가까운 곳에 골프장을 짓나봐요. 온통 시뻘건 글씨가 벽에 도배돼 있었는데, 이렇게 바다와 가까운 곳에 골프장이 생기면 멀리서 온 사람들이 미역도 사고 골프도 한 게임 치고 갈까요?   
  
미.......]]></description>
					<dc:date>Tue, 10 Jan 2012 08:30:00 +0900</dc:date>
					<tag><![CDATA[부산여행,기장여행,연화리,연화리등대,젖병등대,갈매기,전복죽,성게,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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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3">
					<author></author>
					<category><![CDATA[Nice guys]]></category>
					<title><![CDATA[혜민스님, 안국선원 마음 치유 콘서트 with 안형수 기타리스트]]></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662153</link>
					<description><![CDATA[혜민스님, 안국선원 마음 치유 콘서트 with 안형수 기타리스트지난 주말 부산 안국선원에서는 혜민스님이 진행하는 마음 치유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만나는-트위터로- 혜민스님을 직접 뵙기 위해 안국선원으로 향했지요.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역 입구부터 서 계시는 안국선원 수행자분들 덕분에 찾기 쉬웠습니다.선원 입구는 콘서트 시작까지 시간이 남아있었는데도 혜민스님을 만나러 온 사람들로 제법 북적거리더군요. 콘서트 시작 시간이 다가오면서 법당 바닥을 채운 회색 방석들 사이가 점점 좁아집니다. 스님 말로는 400여명이 넘게 왔다고 했는데, 그렇게 좁혀진 사람들 틈 사이로 혜민 스님의 따스한 이야기와 적당.......]]></description>
					<dc:date>Mon, 09 Jan 2012 07:00:00 +0900</dc:date>
					<tag><![CDATA[혜민스님,부산안국선원,마음치유콘서트,안형수,공양,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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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pal]]></category>
					<title><![CDATA[네팔 여행 사진 NEPAL, POCARA PHOTO]]></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609695</link>
					<description><![CDATA[일요일 아침 네팔 포카라 풍경이 TV 속으로 들어왔다.3년 전에 정규 방송된 프로그램의 재탕이긴 했지만, 내가 네팔을 간 것도 3년 전이어서 시선이 자꾸만 머무른다.ABC(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까지 함께 한 풍경도 아름다웠지만, 파슈파티나스 화장터의 풍경은 아직도 뇌 깊숙히 자리할 정도로 강렬했다.다시 네팔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포카라 호수에서 빌었는데, 다시 가게 된다면 네팔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고 네팔 풍경과도 더 가까워지고 싶다. 올해 다시 포카라에 갈 수 있을까? 그때까지 사진을 보며 아득한 거리에 있을 네팔의 풍경을 사람을 어루만져야지...오늘도 바그마티 강을 흘러가는 영혼이여 그대가 원하는 곳에 닿기를 기도합.......]]></description>
					<dc:date>Sun, 08 Jan 2012 11:59:31 +0900</dc:date>
					<tag><![CDATA[네팔여행,포카라여행,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푼힐전망대점프샷,파슈파티나스화장터,세계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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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5">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대변항 기장 미역]]></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359343</link>
					<description><![CDATA[
대변항에 가면 미역 내음이 가득인데 왜 이름을 대변이라 지었을까
미역항이라 지었더라면 지금보다 항구가 더 바빠졌을 텐데... 추운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기장 앞바다에서 갓 잡은 미역들이 뭍으로 올라온다.
검은 색 포대에 담긴 것이 미역 같기도 하고 마을 이름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대기하던 육지 조원 아지매들의 손놀림이 바빠지려 하는데,
그 와중에도 얼굴 사진은 절대 찍지 말라며 수건으로 얼굴을 칭칭 감싼다. - "아주머니, 여기 마을 이름이 왜 하필 대변이예요?"
- "옛날부터 그렇게 불렀으니까 그러지... "사진에 찍힐까 싶어 미역에게 말을 한다. 때마침 그 옆을 지나던 차에서 운전자가 내리더니 싱싱한.......]]></description>
					<dc:date>Thu, 05 Jan 2012 09:17:03 +0900</dc:date>
					<tag><![CDATA[기장미역,대변항,부산여행,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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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구마모토성, 천수각 사진[쿠마모토여행/규슈여행/일본여행/쿠마모토 성]]]></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260490</link>
					<description><![CDATA[구마모토 성, 천수각 사진[쿠마모토여행/규슈여행/일본여행/쿠마모토 성]구마모토 성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고 샛길로 빠지지 않는다면 금새 닿을 곳이었다. 지도도 없었지만, 성곽의 끄트머리를 보고 이 곳에서 구마모토 성이 시작되나 보다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약간 경사진 길을 헉헉거리며 오르는 모습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르는데 바람만이 드나드는 길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거친 돌들을 쌓아 놓고 날카로운 칼로 자른 듯한 돌담이 약간은 으시시해 보인다. 사람도 별로 안 다니는데다 오래된 이끼때문에 더 그렇게 보인다. 돌담은 길을 반듯하게 내주지 않고 'ㄷ'자 형태로 돌아가게 한다. 길 모퉁이 돌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description>
					<dc:date>Wed, 04 Jan 2012 07:00:00 +0900</dc:date>
					<tag><![CDATA[쿠마모토성,구마모토성,쿠마모토여행,천수각사진,규슈여행,일본여행,구마모토여행,울산서생포왜성,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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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한화콘도 리조트 해운대 티볼리 새 옷으로 갈아입다. [부산숙소/부산여행/부산전망좋은숙소]]]></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121960</link>
					<description><![CDATA[[부산숙소/한화리조트/부산여행/부산전망좋은숙소/해운대 티볼리 한화콘도]작년까지 해운대 한화 콘도에 다녀온 분들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대부분 오래된 인테리어 및 가구들에 대해서 지적이 많았던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또 한화 콘도 회원권이 있는 지인 몇 분도 그런 이야기를 하셨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리모델링을 마친 한화 콘도 '해운대 티볼리'는 확실하게 속옷을 갈아입은 모습이더군요. 과거는 과거일뿐!!!이번에 저는 한화콘도의 초대로 다녀왔는데요 입구부터확실히 달라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름부터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티볼리'은 로마 근교에 정원과 분수로 유명한 도시로서 그 도시의 편안함을 옮겨 놓으려는 노.......]]></description>
					<dc:date>Tue, 03 Jan 2012 07:40:00 +0900</dc:date>
					<tag><![CDATA[해운대티볼리,한화콘도,부산여행,부산숙소,바다가보이는숙소,풍경이좋은숙소,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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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8">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category>
					<title><![CDATA[일몰도 일출도 없는 여행 [다랑쉬오름/강정마을/이시돌목장/명당양과/제주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8083408</link>
					<description><![CDATA[[제주여행/다랑쉬오름/강정마을/이시돌목장/명당양과]17시 35분과 7시 35분. 모슬포의 일몰 시간과 성산의 일출 시간만 수첩에 적고 태양을 사냥하러 떠난다. 태양을 쫓아 다니다 잠시 시간이 나면 강정 마을에 들러서 구럼비 바위들의 안부 좀 묻고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내 안부도 좀 묻고 오면 되는 그런 여행이다.육지서부터 들리는 뉴스는 해맞이와 해넘이 둘 다 보기 힘들거라고 하는데 역시나 비행기에 보이는 제주도는 한라산 꼭대기만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장관이 연출되고 그 구름 밑은 시간을 가늠할 수 없는 어두컴컴한 날씨. 차를 몰고 주린 배를 채우러 탑동으로 향한다. 항상 제주 공항에서 의례 들리는 곳 '미풍 해장국', 선.......]]></description>
					<dc:date>Mon, 02 Jan 2012 07:50:00 +0900</dc:date>
					<tag><![CDATA[다랑쉬마을,이시돌목장,강정마을,양당명과,억새,제주공항스타벅스,갈매기,제주여행,미풍해장국,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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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규슈여행-아소 신사가 있는 미야지 마을 '큐슈여행/JR기차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853148</link>
					<description><![CDATA[규슈여행-아소 신사가 있는 미야지 마을 '큐슈여행/JR기차여행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일본 규슈 지역. 그곳에도 한적한 여행지가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기차를 타고 산을 굽이굽이 올라 도착한 마을 미야지, 활화산으로 유명한 '아소'에서 두 정거장을 더 가면 된다. 기차에서 내린 사람은 나를 포함해서 네 명. 사람들이 빠져나간 역에 남은 것은 고요함이었는데 추운 날 먼 곳까지 온 여행자에게 미야지가 주는 선물 같다.이 작은 역에도 관광안내소가 있다니... 아소에 있어야 할 아소 신사가 미야지 마을에 있다는 책자를 들고 역을 나선다. 길이 몇 개 있는데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아소 신사에서 만나는 것 같아 지도를 주머니에 꽂고 골목길.......]]></description>
					<dc:date>Fri, 30 Dec 2011 01:03:20 +0900</dc:date>
					<tag><![CDATA[아소,미야지,JR패스여행,쿠마모토,규슈여행,일본여행,큐슈여행,일본신사,자판기정미소,비둘기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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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0">
					<author></author>
					<category><![CDATA[Food courts]]></category>
					<title><![CDATA[커피성 두 번째 이야기 [양산카페/부산전망좋은카페/화명동카페/부산커피숍/부산에맛있는커피/더치커피]]]></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772087</link>
					<description><![CDATA[[부산커피숍/화명동카페/양산커피숍/부산에맛있는커피/부산전망좋은카페/더치커피]풍경이 좋을 것 같아 가게 된 커피성에 발을 디딘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저 풍경 하나만 좋아도 단골이 되려고 했는데, 커피에, 음악에, 쥔장의 인심까지 모든 것이 내가 그렸던 그런 공간이다. 가끔은 그 안에 비치는 낙동강 햇살도 너무 좋을 때가 있다. 추운 겨울인데도 대낮에는 뜨거운 태양과 그 태양이 낙동강에 비추는 반사광까지 고스란히 카페로 들어온다.카페에 들어오면 따스한 온기를 담은 커피향이 코를 즐겁게 해주고, 찬 바람에 거칠어진 입술은 커피의 진한 색을 닮아간다. 천천히 한 모금 마시다 보면 귀를 자극하는 음악들은 낙동강이.......]]></description>
					<dc:date>Thu, 29 Dec 2011 07:40:00 +0900</dc:date>
					<tag><![CDATA[전망좋은카페,양산카페,부산카페,양산커피숍,부산커피숍,더치커피,은성다방이마담,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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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교토여행/교또사진/골목길여행] 기온 여행 - 게이샤를 만나러 가는 길 ]]></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686725</link>
					<description><![CDATA[  
쌀쌀한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발에는 땀이 흥건했다. 교토에서 게이코를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기온'을 걷고 또 걸었다. 잠시 게이코를 기다린다는 핑계로 쉬어도 보지만, 말이 휴식이지촉각을 곤두 세우고 어디서 튀어 나올지 모르는 게이코를 기다린다.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게이샤는 일본 한자로 '예술을 하는 사람'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 사람들도 게이샤를 만나면 외국인들 못지 않게 사진기를 들이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이샤는 게이코라고 부르는 게 맞다고 한다. 그리고 게이코가 되기 전 5년 정도의 견습을 받는데, 그 견습기간에는 마이코라고 불린다.영화 '게이샤의 추억'을 보기 전까.......]]></description>
					<dc:date>Wed, 28 Dec 2011 07:00:00 +0900</dc:date>
					<tag><![CDATA[기온거리,교토여행,교또사진,쿄토여행,게이샤,게이코,마이코,일본간판,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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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2">
					<author></author>
					<category><![CDATA[Turkey]]></category>
					<title><![CDATA[아야(하기아) 소피아 사진 'AYA SOFYA' [터키여행사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385134</link>
					<description><![CDATA[이스탄불을 그렇게 갔어도 아야 소피아(하기아 소피아)는 비싼 입장료 때문에 번번이 들어갈 기회가 없었다.이렇게 멋있을 줄 알았다면 진즉에 들어가 보는 건데... 이렇게 놓친 건축물들이 얼마나 많을꼬...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앉아 쉬면서 '파리에 유리로 만든 피라미드가 왜 있는데',하며 지나친 적이 있다.아야 소피아는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 이후로 큰 감동을 받은 사원이다. 항상 이런 화려한 건축물을 보면 그 옛날에도 이렇게 화려함을 추구했어야 했나 싶다. 분명 백성들은 입에 풀칠하기도 바빴을 터인데... 그나저나 소박한 여행자는 오늘 점심 한 끼를 굶어가며 아야 소피아 입장권을 끊는다.사원에 먼저 도착한 햇살은 공.......]]></description>
					<dc:date>Sat, 24 Dec 2011 06:25:28 +0900</dc:date>
					<tag><![CDATA[아야소피아,이스탄불사진,하기아소피아,터키여행,터키사진,사원사진,고양이사진,모자이크벽화,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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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3">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 교토여행 1번지 [쿄토사진/간사이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338263</link>
					<description><![CDATA[교토로 여행을 가는 사람에게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이 있다.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라는 곳인데그곳까지찾아가기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찾아가더라도 꽤 오랫 동안 걷지 않아도 되고, 짧고 묵직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다.도리이(토리이)의 시작은 성공한 사람들이 감사의 뜻으로 신사에 기부하면서 하나 둘 늘어나던 것이 도리이 터널을 이루었다. 도리이에는 기부한 날과 기부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도리이(토리이)의 크기는 신사에 기부한 돈에 비례하지 않을까 싶다.실패하거나 돈이 없다고 도리이를 못 세우는 건 아니다. 사원 입구에 손바닥 만한 도리이를 파는데, 그건 땅에 세우는 게 아니고 벽에 걸어두는 것이.......]]></description>
					<dc:date>Fri, 23 Dec 2011 14:05:27 +0900</dc:date>
					<tag><![CDATA[후시미이나리타이샤,이나리타이샤,도리이,토리이,일본신사,주황색터널,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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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4">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일본 전통 결혼식 @ 야사카 진자(신사) [교토사진/간사이여행]  ]]></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234708</link>
					<description><![CDATA[생소한 단어 'Shrine',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 싶었는데, 한국과 일본 사이에 냉냉한 전선을 종종 만들었던 '신사'였다. 신사 참배에 관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내가 가는 건 문제가 되진 않나?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하며 신사에 들어섰는데, 단풍이 이--뻐~ 그냥 넋을 빼 놓는다. 또 주말을 맞아 기모노를 입은 아가씨들이 신사 곳곳에 돌아다니는데 그 뒤태가 또 이---뻐~운이 따라줘야 본다는 일본 전통 결혼식을 운이 따라줘서 보게 됐다. ^^ 몇 초만 늦었어도 야산으로 올라가 숲이나 찍고 왔을 터인데, 그 몇 초의 기다림이 이런 멋진 장면을 선물한다. 하지만, 절제된 복장과 단정한 몸가짐은 여행자에게 그 틈을 주지 않으려 한다.정.......]]></description>
					<dc:date>Thu, 22 Dec 2011 09:20:00 +0900</dc:date>
					<tag><![CDATA[야사카진자,신사결혼식,일본전통결혼식,결혼식사진,교토여행,야사카신사,일본단풍,일본가을여행,간사이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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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5">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오사카 골목길 여행 - 나카자키 초]]></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185493</link>
					<description><![CDATA[나카자키 골목길 끝에서 내 유년 시절을 만나다.이렇게 폭이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둔 이웃들은 건너편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밥그릇은 몇 개 인지 심지어 이웃집 가정사도 잘 알고 지낼 것 같지만, 여기는 일본이고 남 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 일본 사람들이지. 한국에서 온 여행자는 아랑곳 않고 이집 저집 기웃거린다.    마침 저녁시간이라 집집마다 환풍기를 통해 나오는 냄새의 음식들을 맞춰가며 걷는다. 간장 조린 내나 생선 굽는 내가 가장 많이 나는데 어느 집에서는 칼칼한 김치찌개 냄새도 난다. 이 골목길이 이란이나 터키에 어느 시골이었다면 창문에 얼굴을 들이밀고 슬쩍 숟가락 얹어서 식사 한 끼 얻어먹을 수도 있을 텐데...  .......]]></description>
					<dc:date>Wed, 21 Dec 2011 18:02:13 +0900</dc:date>
					<tag><![CDATA[나카자키,오사카골목길,골목길여행,체게바라,일본커피숍,일본미용실,오래된구멍가게,세계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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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6">
					<author></author>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이르쿠츠크, 시베리아의 스위스? [러시아 사진/시베리아횡단열차 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7036508</link>
					<description><![CDATA[
다음 이야기는 :슬류지안카(슬류쟌까)Слюдянкаhttp://quantastic.kr/150117656492
 
 
 
 
 
 ]]></description>
					<dc:date>Tue, 20 Dec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이르쿠츠크여행,러시아여행,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이르쿠츠크시내풍경,레닌동상,이르쿠츠크역,이르쿠츠크사진,이르쿠츠크목조건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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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ood courts]]></category>
					<title><![CDATA[홍대떡볶이 미미네 [홍대맛집]]]></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956132</link>
					<description><![CDATA[ 떡볶이 집이 진화하고 있다. 홍대에서 새우 튀김과 떡볶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미네'. 그녀가 야심차게 준비한 두번째 프로젝트로 '분식 백화점 우리동네 국물 떡볶이'. 이름이 참 길다. 해서 '우동국물'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애니웨이, 미미, 웰컴 백 홍대! 가오픈 때 떡볶이 맛을 봤는데, 변치 않은 그 맛에 어찌나 행복하던지... 전과 달라진 것이라면 매장이 엄청나게 넓어져서 기다려서 먹는 일은 이제 없다는 것.맛있는 미미네 떡볶이와 새우 튀김을 즐기러 가봅시다!!! 약도는 포스팅 밑에 있습니다.미미네의 떡볶이가 2월 초까지 4년 전 가격 2,000원으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요즘은 포장마차 떡볶이도 3천원이라던데 말이.......]]></description>
					<dc:date>Mon, 19 Dec 2011 10:20:00 +0900</dc:date>
					<tag><![CDATA[홍대떡볶이집,홍대맛집,미미네떡볶이,부페식떡볶이,우리동네국물떡볶이,분식백화점,맛집,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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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8">
					<author></author>
					<category><![CDATA[Notice 2 u]]></category>
					<title><![CDATA[네이버후드 2011년 콴 블로그 통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951633</link>
					<description><![CDATA[2011년 1월부터 11월까지 블로그 통계를 내는 네이버 후드 프로그램이 공식적으로 나왔습니다.어떤 이웃과 가장 사이가 돈독하며(덧글 갯수로^^) 가장 클릭이 많았던 포스팅, 카페, 댓글 수 등이 나옵니다.저는 이웃 맺은 수가 3명인데, 아마도 서로이웃 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내년에도 따스한 이웃, 정 넘치는 이웃이 되어 보아요...올 한 해 콴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배꼽 인사)덧,오우삼님 올해가 가기 전에 육개장 한 뚝배기 하실까예~스틱*블로그 통계 내기는 밑에 링크 클릭http://campaign.naver.com/naverhood2011/mystory.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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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19 Dec 2011 00:57:20 +0900</dc:date>
					<tag><![CDATA[네이버후드,콴블로그,오우삼,핀에어포스팅,여행사진의모든것,서로이웃딸랑세명이라니개방정책이필요하다,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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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9">
					<author></author>
					<category><![CDATA[Turkey]]></category>
					<title><![CDATA[괴레메 제미 계곡 걷기 [카파도키아사진/터키여행/괴레메걷기여행] ]]></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812207</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사는 지구상에 이런 괴상한 바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상상이나 해봤을까. 누구나 카파도키아에 오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 같다. 마치 동화책에서나 나올 법한 집들이며 신기한 바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나만 빼고 모든 것이 동화의 한 장면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다. 그런 현실과 동떨어진 듯한 풍경을 제대로 보려면 역시 걷든가 느린 교통 수단으로 봐야 제대로 봤다고 소문이 날 텐데...터키여행/카파도키아사진/괴레메제미벨리/제미계곡여행많은 사람들이 45인승 버스를 타고 정해진 시간 속에서 꼭 봐야할 것들만 후다닥 보고 자리를 뜬다. 그런 면에서 카파도키아는 꼭 자유 여행으로 돌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왕 자유여행 하는 것.......]]></description>
					<dc:date>Sat, 17 Dec 2011 07:50:00 +0900</dc:date>
					<tag><![CDATA[카파도키아여행,카파도키아도보여행,제미벨리,제미계곡,터키여행,카파도키아사진,야생포도,터키사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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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0">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아라시야마 대나무와 단풍 [쿄토여행/교또사진]]]></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739320</link>
					<description><![CDATA[대나무와 단풍나무가 사이좋게 어우러진 곳이 있다. 바로 교토 서쪽에 위치한 아라시야마(람산)이다. 교토에서 지하철로 30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어서 교토에 오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한다 생각하고 오면 좋을 것 같다.아라시야마에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사원이 있고, 그 절 뒤편으로 대나무 숲이 올곧게 뻗어 있다. 한눈에 봐도 여긴 어디서 많이 본 장소다. 이렇게 빼어난 풍경을 내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이다. 너무 이른 시간 왔더니 아직 대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적다.대나무 밭이 어둡다면 주변 단풍 나무 밭으로 가면 된다. 12월에 교토는 가을의 절정을 달리고 있다. 발길 닿는.......]]></description>
					<dc:date>Fri, 16 Dec 2011 10:26:02 +0900</dc:date>
					<tag><![CDATA[아라시야마,치쿠린,대나무밭,단풍나무,인력거,대나무숲,교토여행,교또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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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1">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간사이 스루 패스로 오사카 교토 지하철이 타기 [간사이여행/오사카여행/교토여행/일본열차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701964</link>
					<description><![CDATA[어떤 나라를 처음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도시를 가장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단은 지하철만한 것이 없어 보인다. 그리고 여행자 중에서 나라 교통 시설-기차, 지하철, 비행기, 버스-에 유독 관심을 많이 가진 사람들에게 일본만한 여행지가 없어 보인다. 이번 여행에서 지하철을 많이 타서 어린 아이 마냥 해맑은 미소를 지으면 다니긴 했지만, 대부분 가이드가 있는 관계로 스스로 지하철 탑승구를 찾거나 내려야 할 역을 긴장하며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그러다 자유시간이 생겨서 혼자 지하철을 타봤는데, 전차의 나라답게 초자 일본 여행자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전차 노선도.그래도 한국에서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를 스마트 폰에 받.......]]></description>
					<dc:date>Thu, 15 Dec 2011 20:35:08 +0900</dc:date>
					<tag><![CDATA[간사이스루패스오사카지하철,교토지하철,일본기차,일본전차,일본지하철,일본지하철풍경,간사이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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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2">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오어사 - 코끼리가 숨어 들어간 절 [사찰여행,원효암, 자장암,]]]></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564367</link>
					<description><![CDATA[무거운 공장지대를 지나고 딱딱한 해병대 부대를 지나면서 과연 이 길 끝에 내가 찾는 절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은 점점 굳어져가는 듯했다. 먼지 나는 길을 다 지나고 가파른 길을 올라서니 잔잔한 호수가 나타났다. 댐이 물길을 막으며 생긴 호수라 빠른 걸음으로 지나쳤다. 그리고 호숫가 길 끝에 소박하게 자리한 '오어사'를 만났다. 높고 짙은 산 밑에 있어 더 작아 보이는 절, 마치 섬 같은 느낌이 많다.일주문도 없고, 사천왕은 그림으로 대신하고 뭔가 자유로운 영혼이 가득한 절 같았다. 오래된 큰법당은 제법 오랜 세월을 이 곳에서 보낸 듯해 보였다. 그리고 내소사에서 봤던 연꽃 문살이 이곳에도 있었는데, 연꽃에도 씨가 있나 싶.......]]></description>
					<dc:date>Wed, 14 Dec 2011 12:02:43 +0900</dc:date>
					<tag><![CDATA[오어사,원효암,자장암,사찰여행,오어사코끼리,목어,오어지,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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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오사카에서 하트 택시 7개를 찾아라 [오사카여행/일본택시]]]></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450991</link>
					<description><![CDATA[오사카에서 별 7개를 보면 커다란 행운이 올 것이고 하트 7개를 보면 사랑에 빠지게 될 겁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30대 이상이라면 공감가는 이야기인데요.다방에 이은 두 번째 시간 여행이야기 들려드릴게요.지방 도시 택시에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요. 서울 택시 지붕에는 복주머니를 비롯해, 부채, 클로버, 하트, 왕관 등 택시 회사를 알리는 작은 조형물이 달려 있었답니다. 그런데, 누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하루에 복주머니 7개를 보면 행운이 온다는 재미있는 루머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왔다지 뭡니까.블행한 나날을 보내던 저는 매일 매일 눈이 빠지도록 복주머니 7개를 찾기 위해 등하교길에 두리번거리기가 취미였어.......]]></description>
					<dc:date>Tue, 13 Dec 2011 07:30:00 +0900</dc:date>
					<tag><![CDATA[교토택시,오사카택시,택시풍경,초딩때복주머니7개찾으려고하루종일길을헤매다,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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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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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스위스 호텔 난카이 - 오사카 최고의 호텔[오사카호텔/오사카숙박]]]></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412867</link>
					<description><![CDATA[오늘 묵을 곳은 오사카 최고의 호텔 ‘스위스 호텔 난카이 오사카'는 긴 이름만큼 꽤 높은 층수를 자랑한다. 리셉션은 특이하게 6층이다. 지하철 난바역에서 연결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니 그곳에는 이미 크리스마스 트리가 곳곳에 반짝이고 있다. 온화한 미소의 직원들이 은은한 조명과 잘 어우러진다. (무료 무선 인터넷은 로비에서만 가능)  스위스 호텔 난카이 - 오사카 최고의 호텔[오사카호텔/오사카숙박]  리셉션에서 키를 받으니 내 방은 28층.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넓은 실내와 넓은 욕실이 일본 호텔은 좁다는 명제를 과감히 무시해버린 넓은 실내와 넓은 욕실이 반긴다. 거기다 오사카 시내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통유리는 이 호텔.......]]></description>
					<dc:date>Mon, 12 Dec 2011 16:17:19 +0900</dc:date>
					<tag><![CDATA[오사카호텔,스위스호텔,일본호텔,36층스카이라운지,오사카숙박시설,세계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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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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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간꼬 스시 - 간사이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식당 [오사카맛집/식도락여행/간사이맛집/がんこずし] ]]></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365003</link>
					<description><![CDATA[금요일 낮인데도 고풍스런 식당 안은 이미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한국에서 맛있는 우동집만 찾아 다닌 내게 이런 식당은 좀 과분했다. 번잡한 분위기를 지나 2층에 오르니 단풍이 만발한 정원이 내려다 보이고 탁자에는 눈으로 먹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예쁜 음식이 놓여 있다.점심 값은 1,500엔, 우리 돈으로 2만원이 좀 넘는 금액인데, 비싸면서 제대로 된 일본 정식을 처음 먹어 본다는 기대감에 눈이 휘둥그래졌다.간사이맛집/오사카맛집/일본유명한스시집/간꼬스시/간꼬 식당의 주 메뉴는 스시, 그래서 간꼬 식당 보다는 간꼬 스시라고 많이 부르는 것 같다. 이 식당에서는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일하는 직원들을 볼 수 있다. 그래.......]]></description>
					<dc:date>Sun, 11 Dec 2011 23:38:43 +0900</dc:date>
					<tag><![CDATA[간꼬식당,오사카맛집,칸사이식당,일본스시집,간꼬스시,일본맛집,간사이맛집,칸사이맛집,키시와다간꼬지점,두부치즈케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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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6">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오사카야경 - 오사카의 밤을 달리다 - 간사이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247001</link>
					<description><![CDATA[하루 종일 부산한 발걸음은 어둠 속에 잠재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사카의 밤을 달린다. 모든 것이 낯선 밤, 지하철 타는 법도, 자동차 진행 방향도, 뻔쩍거리는 간판들도, 차가운 눈매의 사람들도... 낯선 것들과 교감하고 친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데, 그럴 여유가 없다. 이미 시간은 밤 12시를 넘고 있었으니까...오사카여행/칸사이여행/오사카야경/스피츠/SPITZ   
사진 찍느라 건조해진 왼쪽 눈을 비비며 오른쪽 눈으로 오사카 밤을 구경한다. 엄청나게 많은 술집 간판들을 보고만 있어도 취기가 올라오는 기분이다. 차가운 눈매를 가진 사람들도 거나하게 취하니 우리네 사람들처럼 소리도 지르고 껴안고 우는구나. 낮에.......]]></description>
					<dc:date>Sat, 10 Dec 2011 11:42:30 +0900</dc:date>
					<tag><![CDATA[오사카야경,스피츠,오사카밤,이발소,오사카여행,일본여행,일본장기,간사이여행,칸사이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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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7">
					<author></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러시아 항공사 '아에로플로트' [러시아여행/모스크바공항/러시아항공사]]]></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157083</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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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Fri, 09 Dec 2011 07:00:00 +0900</dc:date>
					<tag><![CDATA[아에로플로트,러시아항공사,러시아공항,러시아항공기내식,모스크바여행,러시아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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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8">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간사이(칸사이) 국제 공항 # KIX MAS! [오사카여행/일본자유여행/일본기차여행/라피트고속열차]]]></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6076183</link>
					<description><![CDATA[/오사카여행/칸사이국제공항/일본자유여행/일본기차여행/간사이공항/라피트고속열차/그 나라 여행의 시작은 공항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그 도시의 이미지나 심지어 그 나라의 이미지가 공항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그려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그림에는 그 나라의 날씨도 들어가고, 승무원의 미소, 공항 근무자들의 정갈한 유니폼, 공항의 조명 등 여러 가지가 배치되는데, 이번에 만나본 칸사이(간사이) 국제 공항의 그림은 심신이 편안한 풍경 같은 그림이었다.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건축디자이너가 설계한 공항답게 공항을 둘러보느라 뒷목이 뻐근할 정도였다. 입국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관광안내소가 있어서 칸사이 지역에 관한 정.......]]></description>
					<dc:date>Thu, 08 Dec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간사이국제공항,칸사이국제공항,칸사이쓰루패스,오사카출장티켓,난카이라피트,라피트익스프레스,킥스마스,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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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9">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일본 다방에서 추억을 마시다. 喫茶 [오사카여행/일본다방기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5903769</link>
					<description><![CDATA[/일본 오사카 여행/일본 다방 기행/친척 중에 충주에서 다방을 운영하셨던 분이 계셔서 어렸을 적 엄마와 함께 충주에 가면 다방에 가곤 했다. 그 당시 그 곳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매캐한 담배 연기 그리고 그 공간을 채우고 있는 사람들이 그 때는 썩 반갑지는 않은 것들이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다방에 발을 들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특히나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나오기 시작한 때부터는 그곳에 눈길 조차 주지 않았다.그런데 나이를 먹어 가면서 옛 것에 대한 그리움이 스멀스멀 피어나면서 다방이 그리워졌다. 그래서인지 시골을 여행할 때면 꼭 다방 앞에서 어머니 손을 잡고 서 있던 나를 그리며 사진을 찍는다. 그렇다.......]]></description>
					<dc:date>Tue, 06 Dec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일본여행,일본다방,다방문화,일본커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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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0">
					<author></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일본 칸사이 여행을 잘 하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5821404</link>
					<description><![CDATA[일본 칸사이 지방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이 마치 꿈 같기도 하고 여행을 꽤 오랜 시간 하다 온 것 같기도 하다.일본 여행은 여행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나리타 공항이 있는 나리타에서 트랜짓으로 1박 한 것이 전부였는데,이번 칸사이 공항(KIX)의 초대로 일본의 오사카와 쿄토를 직접 보고 느껴보고 왔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65279;70개 나라를 여행하면서 바로 옆에 있는 일본을 여행하지 않은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여행 내내 들었지만,여행을 하고 보니 지금까지 머릿속에 자리했던 선입견들이 조금은 정리된 기분이 들었고,앞으로 칸사이 지역에 여행을 자주 갈 거라는 좋은 예감이 미안한 마음을 누그러트린다. 지금 몸이 천근.......]]></description>
					<dc:date>Mon, 05 Dec 2011 01:21:22 +0900</dc:date>
					<tag><![CDATA[오사카칸사이국제공항,아라시야마,신칸센,쿄토단풍,세계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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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urkey]]></category>
					<title><![CDATA[이스탄불 시장, 이 보다 화려할 순 없다. [그랜드바자르/아라스타바자르/이집션바자르/터키여행]]]></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5509000</link>
					<description><![CDATA[이스탄불 시장[그랜드바자르/아라스타바자르/이집션바자르/터키여행]이스탄불에 온다면 꼭 시장을 가라!이스탄불은 누구나 다 알다시피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무역이 발달하게 된 도시다. 옛부터 왕성했던 무역이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이스탄불 곳곳에 옛 모습을 간직한 시장들을 만날 수 있다. 대부분의 시장은 구 시가지, 술탄하메트에 위치하고 있어서 걸어서 충분히 돌아볼 수 있다.  꼭 쇼핑 홀릭이 아니어도 형형색색의 터키 전통이 배어있는 기념품들을 눈으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진을 좋아한다면 시장만큼 사진의 소재가 다양한 곳도 없지 않은가. 예전보다 시장 상인들 인심이 후덕하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description>
					<dc:date>Thu, 01 Dec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이스탄불시장,이스탄불바자르,그랜드바자르,아스타라바자르,이집션바자르,향신료,이스탄불시장사진,터키여행,이스탄불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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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2">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낙산사 - 화마를 이겨내고 새롭게 태어나다.]]></title>
					<link>http://quantastic.kr/150125355674</link>
					<description><![CDATA[절집을 드나드는데 앞문 보다 뒷문으로 더 많은 중생들이 드나드는 곳이 있다면 그 절을 찾는 사람들은 무엇이 떳떳하지 못해 뒷문으로 스리슬쩍 왔다 다시 뒷문으로 나가는 것일까, 나처럼 아스팔트 위에 서 있는 일주문이 보기 싫어서 그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낙산 해변을 걷다가 절벽 위에 오롯이 서 있는 의상대를 보고 올라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절집에 들어왔으니 합장하고 사천왕문을 찾았으나 뒷문이라 입장이 간소하다. 알록달록한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 흙길을 따라 걷는다. 신발이 땅을 훑으며 내는 소리 때문에 걸음이 절로 느려진다. 잠시 소리에 취해 하마터면 바다로 내려갈 뻔했는데, 아리따운 흙 담이 나를 절.......]]></description>
					<dc:date>Tue, 29 Nov 2011 11:40:10 +0900</dc:date>
					<tag><![CDATA[낙산사,보물499호,7층석탑,양양여행,강원도여행,낙산사사진,홍련암,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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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권]]></category>
					<title><![CDATA[강원도의 힘은 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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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 산행을 해보려고 설악산으로 내달렸다. 주변은 칠흙 같은 어둠이었지만 장작 타는 냄새가 강원도 땅에 들어왔음을 알린다. 저녁을 먹으러 작은 도시에 들렀는데, 어딘가 모르게 사람들 표정이나 모든 것들에게 긍정의 기운이 느껴진다. 심지어 가로등 불빛마저 달빛에 못지 않게 밝다는 느낌이 든다.아마도 평창 동계 올림픽 때문이 아닐까...그 동안 잘 지어 놓고도 분양이 안 돼서 마음 고생이 심했을 '알펜시아 리조트'는 도로 곳곳에 '알펜시아의 존재감을 알리는 표지판을 많이도 세워뒀다. 오지랖 넓게 리조트 사업까지 걱정을 하고 있다니... 기다린 시간이 헛되지 않게 잘 준비해서 멋지게 해냈으면 좋겠다. 8년 이란 시간을 포기 않.......]]></description>
					<dc:date>Mon, 28 Nov 2011 10:13:22 +0900</dc:date>
					<tag><![CDATA[설악산,영진항,소나무밭,경포대,물치항,양양,동호해수욕장,국도예찬,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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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ood courts]]></category>
					<title><![CDATA[ [사직동, 그 가게] 사직동에 가면 그 카페에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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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종로구 사직동에 있는 '사직동 그 가게...  서울 종로구 사직동, 사직 공원 뒤편으로 가면 정체가 궁금해지는 가게 하나를 만난다. 검은 샷시 틀을 그득그득 메운 각종 포스터들은 이 곳이 도대체 뭐 하는 곳인지 들어와보지 않고는 못 베기 게 만든다. 문을 열고 들어섰는데, 바깥 냉기가 언제 따라들어 왔는지 모르게 온기에 녹아버린다. 차가워진 코 끝은 짜이 향과 카레 향이 번갈아 가며 조물조물거린다. 여기가 인도인지, 한국인지, 네팔인지... 그저 좁은 공간이 맘에 들어 털썩 앉아버렸다. 흘러나오는 티벳 음악 속에 그 먼 땅 티벳에서 룽타를 타고 날아온 이야기들이 들리는 듯하다.     
스.......]]></description>
					<dc:date>Fri, 25 Nov 2011 12:00:59 +0900</dc:date>
					<tag><![CDATA[사직동그가게,티벳카페,사직동카페,작은카페,종로구카페,인도식짜이마실수있는곳,국내여행,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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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권]]></category>
					<title><![CDATA[연평도 도보 여행 - 아픈 연평도를 보듬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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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고 조용한 섬 연평도가 1년 전 큰 상처를 입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연평도는 뭍하고 떨어진 거리만큼 사람들로부터 멀어진 것 같다. 사실 연평도 사건은 6.25 전쟁 이후 피난민이 발생한 사건으로 제법 중대한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도 오늘 연평도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 아직 연평도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다 싶다. 푸른 하늘도 잔잔한 바다도 꼭 내마음 같아서 마음이 편해진다. 섬 여행은 많이 해봤지만 연평도는 처음이라 첫 인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고민했는데, 배가 선착장에 닿자마자 정신없이 등떠밀려 내려버렸다. 섬과 인사할 틈도 없이 터지는 기자들.......]]></description>
					<dc:date>Thu, 24 Nov 2011 09:20:22 +0900</dc:date>
					<tag><![CDATA[대연평도,연평도여행,연평도사진,새마을,빠삐용절벽,연평도걷기,자작나무숲,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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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권]]></category>
					<title><![CDATA[연평도 포격 사건 1년, 그 후 연평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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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평도 포격 사건이 난 지 1년이 된 오늘 연평도를 다녀왔습니다.여행에 도움 주신에 감사드립니다.http://www.kefship.com
 
 
 
 
 
 
 
 
 
 
 
 
 
 ]]></description>
					<dc:date>Wed, 23 Nov 2011 07:00:00 +0900</dc:date>
					<tag><![CDATA[연평도여행,대연평도,서해북방5도,연평도사진,연평도연육교,연평도포격1주기,자작나무숲,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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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권]]></category>
					<title><![CDATA[인천대교 야경과 주경 [인천대교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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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22 Nov 2011 22:49:55 +0900</dc:date>
					<tag><![CDATA[인천국제공항들어가는다리,인천대교,인천대교야경,인천대교주경,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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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권]]></category>
					<title><![CDATA[서울에 외국인과 걷기 좋은 길 - 성북동 길상사 삼청동 칠보사 사직동 그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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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북동 길상사에서 시작된 걸음은 삼청동 칠보사에 잠시 쉬었다 사직동 그 카페에서 마무리되다.외국인 친구가 서울에 오면 뭘 보여줘야 하나 항상 고민을 하게 되는데, 오늘 서울에 온 일본 친구는 한국에 자주 왔던 경력이 있어서 항상 하던 고민의 몇 배를 했다. 3주 전부터 고민을 하던 끝에 고른 곳이 길상사! 2주 전 절정의 단풍을 보았던 곳인데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센 바람이 다녀 가지 않았는지 곳곳에 가을이 남아 있었다.길상사의 독특한 역사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일본어 안내 책자가 없어 내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겨우 설명했다. 근근이 비치는 햇빛의 도움으로 단풍 사진을 담다 멀리서 오는 여자분의 다.......]]></description>
					<dc:date>Sun, 20 Nov 2011 01:19:54 +0900</dc:date>
					<tag><![CDATA[길상사,칠보사,사직동그가게,북촌,길상사단풍,청와대,삼청동,서울걷기여행,우정집,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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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zakhstan]]></category>
					<title><![CDATA[카자흐스탄 우쉬또베 - 고려인들의 영원한 고향 [고려인최초정착촌/카자흐스탄사진/중앙아시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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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자흐스탄, 우쉬또베, 고려인최초정착지기차는 그저 서쪽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기차는 멈출 것도 같은데 낮과 밤이 몇 번 바뀌어도 그저 달리기만 할 뿐이다. 며칠이 걸린 지 아무도 모른다. 어두 컴컴한 화물칸에서 먹고 자고 며칠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코로 들어오는 공기의 온도부터 생소했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공화국(그 당시 소연방) 우쉬또베'라는 곳이다.분명 기차를 타고 내린 곳에는 우리의 새 보금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곳엔 찬 바람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온통 허허벌판이었던 곳에서 우리는 겨울을 보낼 곳을 찾아야 했고, 우쉬또베에서 수 킬로를 걸어 얕으막한 언덕 아래 17만명의 한.......]]></description>
					<dc:date>Fri, 18 Nov 2011 07:30:00 +0900</dc:date>
					<tag><![CDATA[카자흐스탄여행,우쉬또베,베쉬또베,원동마을,제르진스키학교,중앙아시아여행,카자흐스탄,국내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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