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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antastic World 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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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516_16/russiana_1337148928418_74t1r1_jpg/%25BB%25E7%25C1%25F8%2B438.jpg?type=m2]]></url>
					<title><![CDATA[Quantastic World 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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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힘들 땐 쉬어가든 천천히 가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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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8:0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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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연등 [부산사찰/삼광사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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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려한 연등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삼광사에 다녀왔습니다.연등을 보기 위함도 있었지만, 부산에 있는 지인들이 더 보고 싶었답니다.기다려서 사진을 찍어보지 않아 참 기다리는 시간이 더디고 어색하게 흘렀습니다.조명이 들어온 연등의 화려함은 미사여구가 필요없을 정도로 화려하고 또 화려했습니다.사진 즐감하시고, 수많은 연등 중에 맘에 드는 연등 있으면 자신의 소원을 걸어두세요~파인애플 연등불교를 믿는 사람에게도 불교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오늘은 축제의 날이다.정중앙에서 사진을 찍겠다고 길게 줄을 선 사람들....옆으로 돌아가도 글자는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더군피아니스트 윤효간 선생님이 항상 하시는 말 '나만.......]]></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0:06:15 +0900</pubDate>
					<tag><![CDATA[삼광사,연등,국내여행,파인애플연등,천태종,기도,촛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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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통도사를 품다 [문필봉/다비장/통도사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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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도사 전경을 담다..어제는 정견(正見)스님과 통도사 앞산과 옆산에 올랐다.가벼운 산행이라 생각하고 카메라만 덜렁들고 길을 나섰는데,스님 가방에는 수건 두 장과 물 두 통이 들어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산행은 30여분을 올랐던 것 같다. 초록빛 사이로 햇빛이 내렸다 비가 내렸다 하더니 이내 천둥 번개까지 친다.스님에게 들킬까 속마음 감췄는데, 카메라가 젖을까 싶어 내려가자 말을 꺼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런 찰나전화기 진동이 울린다. 이럴 땐 전화기를 좀 꺼놔도 좋은데, 스님의 뒤를 밟으며 답문자 보내기에 부산스럽다.산에서 만나는 스님은 스님이기 이전에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런 저런 말을 많이 건네게 된다.그.......]]></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0:06:36 +0900</pubDate>
					<tag><![CDATA[통도사,통도사전경,정견스님,부도탑,다비장,영취산,스님,등산,연두,문필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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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otice 2 u]]></category>
					<title><![CDATA[2012년 여행사진의 모든 것 해외 촬영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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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산사는 아직 대낮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긴팔에 긴바지를 입고 다닐 정도입니다.곧 있으면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텐데요. 어디로 가족들과 연인과 떠날지 정하셨나요?아직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밑에 첨부된 사진 여행 한 번 고려해보세요.제가 속해 있는 '여행 사진의 모든 것'에 소속된 사진작가와 떠나는 여행이거든요 ^^한 분 한 분 너무 훌륭한 감각의 소유자들이셔서 사진에 관해서 많이 배우게 되실 겁니다.여기부터는 우쓰라님의 글을 가져왔습니다.올 여름 여행 계획은 크게중국 계림, 캄보디아, 홋카이도 대자연, 인도이렇게 4개의 테마를 잡았으며나머지 지역들의 기획이 있을 경우 또 별.......]]></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2:16:57 +0900</pubDate>
					<tag><![CDATA[여행사진의모든것,인도사진여행,계림사진여행,홋카이도사진여행,캄보디아사진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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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러시아에서 김밥 만들기 도전!!! [카우치서핑/크라스노야르스크/러시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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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밥을 만들어보다니.. [카우치서핑/크라스노야르스크/러시아여행]이번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에서 네 번째 머무는 도시 '크라스노야르스크'이 도시에서 까짜라는 친구의 집에서 카우치서핑을 했답니다.까짜'라는 친구는 진짜 진국인 여자 아이인데, 음악실력도 좋고 영어, 터키어,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합니다.피곤도 잊은 채 도시 이곳 저곳 구경도 시켜주고,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저녁마다 콘서트까지...이렇게 고마운 친구에게 책갈피 하나 주고 떠나긴 너무 하다 싶어서 한국 음식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지요.전날 하루 종일 걸었더니 몸이 천근만근(나이는 못속임)인데, 저녁 시간은 다가 오고...까짜가 예정에도 없이 친구들을 3명이.......]]></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37:33 +0900</pubDate>
					<tag><![CDATA[카우치서핑,크라스노야르스크,여행중김밥만들다,러시아냄비,김밥,까짜,빅토르최,러시아여행,시베리아횡단열차,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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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자장암에 개구리(금와보살) 보러 왔습니다. [통도사/한국의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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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도사, 자장암에 금와보살...통도사 암자 중에는 수행을 위한 암자도 있고, 많은 불교 신자들이 몰리는 전국구 암자도 있다.전국구 암자들 중 선두에는 '서운암'이 있고, 그 다음으로 금와 보살로 유명한 자장암이 있다.금와 보살은 개구리인데, 바위 틈에서 살고 있는 개구리를 보러 하루에 수백명이 몰리기도 한다.개구리라고 하면 안 되고 '금와 보살'이라고 해야 한다. 암 개구리인지 '보살'이라고 부른다.오늘도 제주도를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다들 금와 보살을 향해 소원 한 두가지를 빌러 왔을 텐데, 나는 그저 옆 암자 마실가 듯 왔다가 엄청난 인파를 보고 걸음을 멈칫했다.그 작은 암자.......]]></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7:00:00 +0900</pubDate>
					<tag><![CDATA[자장암,금와보살,개구리,통도사암자,연등,소나무,기와,처마,풍경,분주한암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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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문수원 수안스님의 '제피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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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슬보슬 내리다 이내 거칠게 내리치는 비에 봄이 움찔하고 돌아선다. 비가 내리는 날, 아파트에서는 창에 달라붙는 빗소리에 비가 오는 걸 알지만,절집에서는 바닥으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방문을 열어보게 된다.그 빗소리가 어찌나 좋은지 이제 아파트 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채식을 하는 절집에서도 비가 내리니 김치 들어간 수제비가 많이 생각나는 날인데,수안스님이 국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신다고 해서 비를 뚫고 문수원으로 향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도 열심히 일하시다 반갑게 우리를 맞아주신다.비빔 국수라고 해서 매콤한 국수를 기대했는데, 고추장 조금과 된장을 넣고 마구 비비신다.그리고 마지막 국수 그릇에.......]]></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5:44:41 +0900</pubDate>
					<tag><![CDATA[제피국수,제피,가죽나물,문수원,수안스님,수록,통도사,두릅,안경,영취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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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통도사의 아침 [통도사사진/절집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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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도사,,,서울이라면 쉽게 갈 수 없었던 통도사를 코 앞에 두고 있으니 언제라도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서운 밤을 제하면 마실 가듯 언제든 갈 수 있지요. 거리도 그리 멀지 않아서 넉넉잡아 20분이면 통도사 대웅전 앞 마당에 다다릅니다. 오늘은 새벽보다 더 부지런한 손님이 찾아오시는 바람에 아침 공양 후 자던 새우잠을 방 안에 두고 통도사를 걷습니다.고양이 세수 겨우 하고 민낯으로 암자를 나섰는데, 통도사 주변에 모든 풍경들도 민낯이네요. 아침 예불 후에 조깅을 하는 스님들이 좀 바빠 보이고 모든 것이 자연의 순리처럼 느리게 움직입니다. 연두빛이 예쁘다는 건 알았지만 새벽 공기 머금은 연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6:39:46 +0900</pubDate>
					<tag><![CDATA[통도사,금강계단,연등,연꽃,가람각,연두,스님,산책,부산에서가장맛있는빵,길아저씨면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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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봉하마을에 노란 봄이 세 번 왔구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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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봉하마을 세번째 방문 [노무현대통령3주기/바람개비]벌써 3년...자주 오던 봉하마을이지만 이번 방문은 좀 특별했다.부모님이 부산에 장례식 참석차 내려오셨다 봉하마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말에 두 번 묻지 않고 차를 몰았다.부산 시내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달렸는데,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마을 입구부터 핀 노란 꽃들이 마을 안까지 띠를 이루듯 이어지는데 그 빛깔이 봉하마을을 닮아 참 곱다.여러번 봤던 것들이지만, 부모님을 위해 처음 본 것처럼 신기해하며 요목조목 설명도 해드린다.잠시 화장실에 갔다 오니 아버지 손에는 국화 한 송이가 들려 있었고 직접 헌화까지 하신다.평소에 봉하마을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으시던 분들.......]]></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봉하마을,노무현대통령,노랑,태극기,바람개비,노랑우체국,노무현,부엉이바위,진영,반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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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zbekistan]]></category>
					<title><![CDATA[우즈베키스탄으로 가라! [우즈베키스탄여행/부하라/히바/타슈켄트/사마르칸트/아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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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즈베키스탄 여행 사진 /부하라/히바/타슈켄트/사마르칸트/아랄해예전에는 우즈베키스탄이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중 대여섯 번째였는데, 지금은 두 번째 나라가 됐습니다. 올해 안으로 다시 가보겠지만, 마음이 성급해서 우즈베키스탄 사진 폴더를 열어보고 말았답니다. 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사진들을 올려 놓고 갑니다.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아랄해까지 볼거리가 너무 많고, 푸른 하늘이 년중 무휴로 볼 수 있으니 사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 없이 방문할 가치가 있는 나라지요. 몽골이 초원에 하늘이 끝없이 펼쳐지는 나라라면 우즈베키스탄은 몽골 옵션에 옥빛 사원이 추가되겠습니다.여기서 하나 명백히 하자면, 우즈베키.......]]></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우즈베키스탄,우즈베키스탄여행,우즈베키스탄사진,부하라,히바,사진여행,아랄해,북하라,파랑,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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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통도사 극락암은 시원한 아이스크림 [통도사암자/한국의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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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도사 극락암 [통도사암자/한국의절]눈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맛...서축암에서 잠깐 걸었을 뿐인데 등골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제법 날씨가 더워졌다. 그래도 산사라서 그늘에 들어가 앉으면 맺힌 땀방울이 금세 씻겨 나갈 정도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요즘 윤달을 맞아 극락암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이 분주한데 덩달아 '극락암'에서 땀 좀 식히고 가야겠다.나름 암자에서 수행을 한다고 느낀 것은 극락암에서 음료수 자판기를 보았을 때다. 마치 군대에서 초코파이를 손에 쥐었을 때 그 기분이랑 많이 비슷했다. 청량한 하늘을 닮은 청량 음료수 하나 뽑아 손에 드니 므흣한 표정이 절로 나오는데 남들은 내가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나 싶.......]]></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8:06:46 +0900</pubDate>
					<tag><![CDATA[극락암,통도사암자,한국의절,극락,대나무,연못,연꽃,홍교,자라,양산사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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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estern]]></category>
					<title><![CDATA[신이 사랑한 마을. 바가류보바 [러시아여행/블라디미르/러시아정교회/시베리아횡단열차사진/БОГОЛЮБОВО]]]></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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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БОГОЛЮБОВЬ 바가류보프 [러시아여행/블라디미르/러시아정교회/시베리아횡단열차사진]   
신이 사랑한 마을 바가류보바(БОГОЛЮБОВО ; 러시아어로 '신의사랑')어제 숙소 찾느라 고생한 어깨가 하루 쉬자며 몸을 누르는데 창밖 하늘은 약올리기라도 하듯 푸르기만 하다. 가라제쯔에서 받은 선물로 적당히 배를 채우고 숙소를 나섰다가 목적지로 가는 버스 번호가 몇 번인지 몰라 다시 숙소로 되돌아왔다. 28번 버스인 걸 확인하고 다시 문을 닫고 나서는데 숙소 직원이 '레닌 동상 건너편에서 타세요~'라며 친절하게 알려준다.사거리에서 어느 쪽 건너편으로 건너라는 건지... 고민하다 레닌 할아버지가 손가락을 가.......]]></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9:46:55 +0900</pubDate>
					<tag><![CDATA[블라디미르,러시아여행,블라지미르,러시아정교회성당,바가류보바,파랑,시베리아횡단기차,실루엣,러시아성당사진,자작나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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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통도사 백운암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통도사 암자/한국사찰/KOREA TEM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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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도사 백운암/한국사찰/KOREA TEMPLE]     봄을 닮은 화창한 날씨가 거의 매일 통도사에 찾아 오는데 그냥 방에 앉아서 모른 척한다면 예의가 아니겠죠? 점심 공양이 끝나고 광합성할 겸 통도사 뒷마당을 거닙니다. 봄 나들이 나오신 보살(女신자)들이 주인 없는 쑥을 원없이 캐고 있는 풍경이 참 정겹습니다. 숲으로 들어선 아스팔트 길은 가파른 산을 오르고, 키 높은 소나무 숲속을 가로질러 계속 올라갑니다. 저도 차로 이 길을 올랐었는데 숲을 달리는 기분이 아주 좋다는 걸 알기에 갓길에 바싹 붙어 걸어야 할 때도 있고 거친 바위를 밟아야 할 때도 있지만 그 기분을 알기에 제 길을 묵묵히 걷습니다. 사실 거대한.......]]></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통도사암자,백운암,백운암계곡,강아지,무설당,계곡,암자사진,한국의절,Korea_temple,절살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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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안양암은 연두빛 축제 [사찰여행/한국의절/절살이/TEMPLE ST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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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찰여행 통도사 안양암[사찰여행/한국의절/TEMPLE STAY]머물고 있는 암자에서 바깥 공기를 쐬로 나오거나 들어가는 길에 마주치는 암자가 하나 있었는데, 간판에 시선이 머물고 생각이 또 한 번 머문다.그 이름은 서울시 부근 안양시를 닮은 안양암. 안양에 있어야 할 것이 
자리를 잘 못 잡은 듯하지만, 오늘 절에 가보니 연두빛 통도사 계곡이 시원스럽게 내려다 보이는 곳에 건물들이 옹기종기 자리한다. 그 절터가 넉넉치 않아서 건물 처마들 끝이 닿을랑 말랑거린다. 검은색 기와지붕에 
둘러싸인 황토빛 마당은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하고 포근해 보였고, 발 끝에 스치는 자갈 소리가 불경 소리 사이사이를 채운다. 화려한 문틈으로 새.......]]></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9:05:55 +0900</pubDate>
					<tag><![CDATA[안양암,통도사암자,연두,기와,소화기,북극전,대나무,한국사찰,절집여행,절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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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otice 2 u]]></category>
					<title><![CDATA[해외여행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주목! [한국관광공사 국외여행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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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도여행 경비로 해외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로 우리는 해외여행이 많이 보편화 되어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에 발맞춰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여행을 나가는 국민들이 더 안전하고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게 국외 여행 서비스를 준비하는 단계에 있는데요.현재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들을 위한 서비스로는 외교통상부에서 실시되고 있는 영사콜센터(02-3210-0404) 서비스가 있는 것 다 아시죠? 외국 공항에 도착했을 때 누구보다도 먼저 반겨주는 외교부 문자를 받아보셨을 텐데요. 저는 아직 전화를 걸어볼 일이 발생하지 않아서 이용해보진 않았습니다만 문자를 보관해 두는 것으로도 조금은 위안이 되더라구요.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9:44:13 +0900</pubDate>
					<tag><![CDATA[해외여행서비스,한국관광공사,콴타스틱블로그,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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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estern]]></category>
					<title><![CDATA[모스크바 붉은 광장은 붉지 않고 아름답다.[MOSCOW/크레믈린/바실리성당/모스크바강/볼쇼이극장/레닌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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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스크바 붉은 광장은 붉지 않고 아름답다.[크레믈린/바실리성당/모스크바강/볼쇼이극장/레닌묘]모스크바로 가야 하는데 몇시 도착하는 걸로 끊어야할까.. 모스크바에 자주 갔어도 새벽 풍경은 본 적이 없어 6시 30분 모스크바 악짜브르스까야 역에 도착하는 기차를 예매했다. 운이 좋아서 마지막 칸을 타게 됐는데, 기차 꼬리에 매달린 풍경보느라 새벽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유리창까지 맑고 깨끗해서 모스크바의 청명한 새벽을 맞이했다.러시아에서 맞는 러시아워는 서울보다 분주하지 않아서 붉은 광장까지 가는 길은 수월했다. 다들 붉은 광장이 붉지 않은 것은 뉴스나 여행 블로거들의 사진을 통해 알 터이고, 붉은 광장의 바닥은 검지만 광.......]]></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9:31:39 +0900</pubDate>
					<tag><![CDATA[모스크바,붉은광장,반영,실루엣,레닌묘,볼쇼이극장,전사자묘,크레믈린,굼백화점,바실리성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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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ar East]]></category>
					<title><![CDATA[DBS 크루즈훼리, 일주일에 한 번은 러시아에 갑니다. [동해 출발 러시아행 여객선/러시아여행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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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BS 크루즈훼리일주일에 한 번 러시아를 간다 [동해 출발 러시아행 여객선 DBS Ferry]오늘 출발하기로 한 DBS 페리는 강풍 때문에 내일 출발한다며 미안함이 담긴 문자 한 통을 보냈다. 사실 배가 무슨 잘못이랴, 바람이 성나서 그런 거지... 동해에서 하루 더 머물다 떠날 거라는 기대심은 여객선 터미널에 와서 엉뚱한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 동해에서 하루를 더 자긴 하지만 배 안에서 하루를 꼬박 보내야 한다는데, 하루 선원 체험을 하러 가는 기분이다.    DBS 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때 3등칸에는 72명 들어간다는 문구를 보고 사람, 물건 그리고 냄새와 뒤엉켜 24시간을 갈 생각을 하니 근심이 앞섰다. 사이트에는 비싼 클래스만 사진이 준.......]]></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6:12:45 +0900</pubDate>
					<tag><![CDATA[DBS_Ferry,동해에서블라디보스톡,블라디보스톡여행,러시아여행,배타고러시아가기,페리여행,여객선,동해여객선터미널,친절한승무원,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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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도권]]></category>
					<title><![CDATA[북아현동 달동네 꼭대기 금화아파트, 그리고 카우보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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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아현동 달동네 꼭대기 금화아파트, 그리고 카우보이 떡갈비몇년 전 내가 태어난 서울의 달동네가 재개발된다고 하는 소식을 듣고 태어난 집을 찾아 갔었는데, 도착한 그곳엔 바람에 펄럭거리는 헝겁 울타리 사이로 내가 태어난 집이 보일랑 말랑 했다. 늦은 저녁 둥근달이 내 맘을 알기라도 했는지 유난히 밝게 빛났다. 그리고 내가 태어난 그 동네가 왜 달동네라고 불리는지 그날 알았다. 그리고 항상 달동네는 마음의 고향 같은 곳으로 마음 속에 자리했다.그리고 며칠 전 모스크바에서 들어오는 비행기에서 접한 기내 잡지에서 북아현동이 소개된 기사를 봤는데 사진 한 컷 한 컷이 내 마음을 동하게 했다. 그리고 오늘 이 근처에서 '피아노.......]]></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금화아파트,카우보이떡갈비,달동네,서울재개발지역,서울풍경,꿀꽈배기,빨래,넝쿨,빈집,북아현3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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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zbekistan]]></category>
					<title><![CDATA[우즈베키스탄 이슬람 건축물 여행 [UZBEKISTAN,УЗБЕКИСТАН,우즈베키스탄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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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즈베키스탄여행,UZBEKISTAN,이슬람사원지붕은 하늘을 닮았고 벽은 땅을 닮은 우즈베키스탄의 건축물들    우즈베키스탄의 동쪽 언저리 타슈켄트에서 서쪽 끄트머리 누쿠스까지 여행자는 모스크, 마드라사 등을 끊임없이 만나게 된다. 건축물 몇 개 어깨 너머로 스쳐 보내다 보면 그 화려하면서도 소박한 아름다움은 메마른 사람의 감성을 동하게 만든다. 멀리서도 보이는 옥색 지붕에 이끌려 발길은 사원으로 향했고, 땅에서 자라난 듯한 벽면에 장식된 무늬에 시선 고정! 벽돌로 벽을 꾸미기도 하고 화려한 채색을 넣기도 하는데, 사막에 살던 사람들의 예술적 감각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바로 견적이 나온다. 그런데 그 많고 많은 색 중에 유.......]]></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8:50:00 +0900</pubDate>
					<tag><![CDATA[우즈베키스탄,이슬람사원,미나렛,우즈베키스탄건축물,이슬람양식,이슬람사원내부,사막의등대,수백개의엉덩이,UZBEKISTAN,우즈베키스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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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estern]]></category>
					<title><![CDATA[상트 페테르부르크 지붕 놀이 [러시아여행/뻬쩨르부르그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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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뻬쩨르부르그,페테르스부르그,러시아여행사진카우치 서핑 친구들(Nastia &amp; Sasha) 덕분에 쌍뻬쩨르부르그의 지붕에 오르는 기회를 얻었다. 외국인 혼자서는 절대 생각하기가 쉽지도 않을 뿐더러, 시도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뻬쩨르부르그 지붕 놀이의 공신은 '나스쨔'에게 있었다. 그녀는 아파트 입구의 문을 일일이 열어보고 꼭대기 층까지 올라서 옥상으로 오르는 문의 개폐 여부를 확인했다. 나이 든 여행자는 아파트 몇 개 오르락 내리락하고 나니 다리 힘이 풀려버렸다. 거기다 이 나라 아파트 옥상은 한국의 아파트처럼 평평한 것이 아니라, 영화에서 보다시피 경사진 알미늄 합판이어서 걷기가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뭐든 처.......]]></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5:43:39 +0900</pubDate>
					<tag><![CDATA[쌍뻬쩨르부르그,상트페테르부르크,ПЕТЕРБУРГ,지붕여행,파란하늘,이삭성당,분홍색,КРЫША,폐허건물,러시아아파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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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orthern]]></category>
					<title><![CDATA[독특한 이름의 항공사 '와우 에어(WOW AIR)' [아이슬랜드여행/아이슬란드항공사/ICE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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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계 여행가 답게 평소에 그린랜드나 아이슬랜드를 인터넷으로 여행하다가 독특한 항공사를 발견했습니다. 이름부터 독특한 와우~! 에어. 기존 아이슬랜드 에어는 가격이 비싸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 와우 에어는 이름에 걸맞에 가격도 와우!입니다. 올 여름 아이슬랜드로 여행을 갈 예정이라면 예약을 서두르세요. 유럽에서 왕복 200유로면 아이슬랜드의 빙하를 한 여름에 감상할 수 있답니다.우리가 머무는 곳이 무더워질 때 그곳은 백야를 보러 가는 사람들로 인해 성수기겠죠. 빙하가 멕시코 만류 위를 떠 다니는 모습, 그 위에 각종 해양 동물이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 뜨거운 화산이 김을 뿜어대고 바로 밑에 쌓인 설원에는 수영복을 입.......]]></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6:00:43 +0900</pubDate>
					<tag><![CDATA[아이슬란드,아이슬란드여행,아이슬란드항공사,와우에어,아이슬랜드,북유럽여행,항공사,보라색,레이캬비크,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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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estern]]></category>
					<title><![CDATA[자작 나무, 당신이 러시아를 좋아하게 될 이유 Береза @ Нижний Новгоро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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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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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12 09:05:11 +0900</pubDate>
					<tag><![CDATA[자작나무,러시아여행,흰색,설원,나무,눈,자작나무숲,설경,러시아,니즈니노브고라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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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러시아 정교회 성당 방문 Пошли в церков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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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러시아 여행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차 타고 온 먼 거리를 비행기로 한 번에 가려니 조금은 허무하다는 생각이 빠른 비행기 속도처럼 머리를 스칩니다. 그렇다고 다시 기차 타고 가라고 누가 큰 돈을 손에 쥐어준다고 한다면 저는 비행기를 타겠어요. ^^오늘도 성당에 들러 항상 그렇듯 , 초 세 개를 삽니다. 하나는 내가 또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다른 하나는 내가 또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 또 다른 하나는 나를 위해 기도를 합니다. 한국 성당에서는 기도 할 때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는데 러시아 정교에서는 교회를 구경하는 사람마냥 눈을 멀뚱멀뚱 뜨고 빠빳하게 고개를 들고 기도를 합니다.오늘은 초 하나.......]]></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3:10:42 +0900</pubDate>
					<tag><![CDATA[러시아정교,러시아여행,정교회사진,러시아성당,금,햇살,트람바이,트램,겨울러시아사진,겨울러시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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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estern]]></category>
					<title><![CDATA[무르만스크, 기차로 갈 수 있는 지구 최북단 도시 [Murmansk, Мурманск,러시아기차여행,무르만스크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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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르만스크는 어디?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1:48:29 +0900</pubDate>
					<tag><![CDATA[무르만스크,러시아여행,무르만스크사진,목조성당,무르만스크성당,북위68도,무르만스크역,점프샷,노을,콜라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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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estern]]></category>
					<title><![CDATA[쌍뜨 뻬쩨르부르그 야간 풍경 (Санкт Петербург/상트페테르스부르그/세인트피터스버그/러시아여행/야경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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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뻬쩨르부르그/세인트페테르스부르그/피터스버그 야경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7:27:32 +0900</pubDate>
					<tag><![CDATA[쌍뜨뻬쩨르부르그,상트페테르스부르그,세인트피터스버그,러시아여행,러시아야경,뻬쩨르부르그야경사진,에르미타쉬박물관,점프샷,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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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목조 건물이 가득한 '가라제츠' ГОРОДЕЦ [러시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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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 있어서 연락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FACEBOOK에는 종종 올리긴 했는데 NAVER는 오랜만이네요.니즈니 노브고라드에서 버스로 두 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 '가라제츠(ГОРОДЕЦ)에 다녀왔습니다.집들이 너무 아름다워 걸음이 절로 느려지는 그런 마을이었습니다.새롭고 화려한 것들이 시선을 받는 요즘 저는 이런 풍경에 시선이 머뭅니다.ДОРОГИЕ ДРУЗЬЯ В НИЖНИЙ НОВГОРОДЕ.Я УЖЕ СОБРАЛСЯ В ПИТЕР, ПРОВЕЛ 3ДНЯ В СУЗДАЛЕ И ВЛАДИМИРЕСПАСИБО НАТАША, ВАДИМ, ДИМА, НАТАША ИЗ ГОРОДЦА. КС.......]]></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2:05:04 +0900</pubDate>
					<tag><![CDATA[가라제츠,니즈니노브고라드,러시아여행,목조건물,러시아마을,자작나무,세계여행,Canon_EOS_5D_Mark_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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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러시아 가면 꼭 사야할 선물 [마트료시카/러시아기념품/마뜨료쉬까/니즈니노브고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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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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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r 2012 01:27:52 +0900</pubDate>
					<tag><![CDATA[니즈니노브고라드,러시아기념품,러시아여행,마트료시카,마뜨료쉬까,바실리성당오르골,냉장고자석,선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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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니즈니노브고라드로 다섯 번째 기차 탑승 [시베리아횡단기차사진/러시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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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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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06:42:48 +0900</pubDate>
					<tag><![CDATA[니즈니노브고라드,러시아여행,시베리아횡단기차,기차사진,러시아사람,고양이,수록,볼가강,자작나무,러시아기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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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러시아 사람은 해장을 보드카로 [뻬르보우랄스크/러시아시베리아여행/예카테린부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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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1:19:03 +0900</pubDate>
					<tag><![CDATA[예카테린부르그,러시아여행,뻬르보우랄스크,영국식팝,에세,빅벤클럽,Bigbenclub,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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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네 번째 기차, 예카테린부르그로 가면서... [시베리아횡단열차/예카쩨린부르그/Екатеринбург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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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크라스노야르스크,예카테린부르그,끄라스노야르스끄,예까쩨린부르그
Уже весна пришла в Корее, но здесь еще не ушла зима.. не уходи пока..부부는 자는 모습도 비슷합니다.율야, 율야치까, Юля이 기차에도 酒님은 오셨습니다.타이가... 달까지 살짝 걸려있습니다.새 기차에 쁠라츠까르따에는 저렇게 칸막이까지..2층 침대에 누워 망중한을...민스크까지 가는 2번 바곤간이 해우소에서 저런 표정이 나오는 건지...눈으로 샤워 중지금껏 만난 승무원 중 가장 친절한 세르게이율야가 찜한 마뜨베이와 니꼴라이도 율야가 기차에서 내린다니 아쉬워하는 표정입니다.안.......]]></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2:39:08 +0900</pubDate>
					<tag><![CDATA[예카테린부르그,율야,민스크,벨라루스기차,벨라루스사람,시베리아횡단열차,러시아여행,러시아사람,눈풍경,도시이름이너무길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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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크라스노야르스크의 붉은 전차177호 [러시아여행/트램사진/끄라스노야르스크/뜨람바이/ТРАМВАЙ 17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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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은 기차 노면 전차가 들어옵니다.공손하게 승무원에게 11루블(440원 정도)을 냅니다.붉은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붉은 옷이 많이 눈에 띕니다.노면 전차, 뜨람바이가 차지하는 공간이 꽤 됩니다. 그러니 많은 도시에서 없애는가봐요뜨람바이 177호또 다른193번이 뜨람바이가 지나갑니다. 노선 번호는 따로 있고 뜨람바이 고유 번호입니다.공장 지대로 들어가는 177번 뜨람바이에 손님들이 거의 다 내렸습니다.높이도 제각각 색도 제각각 페인트 벗겨진 양도 제각각...푹신함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의자였지만 세월이 켜켜이 쌓인 푹신함은 또 다른 맛이겠죠마지막 정거장까지 남았던 남자카메라를 올리고 눈웃음을 보이니 뭔가 적고.......]]></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러시아여행,크라스노야르스크,끄라스노야르스끄,뜨람바이,트램,빨강,러시아사람,노면전차,붉은색,ТРАМВА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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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시베리아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 영화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러시아기차여행/쁠라츠까르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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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베리아 횡단 열차/러시아기차여행/쁠라츠까르따]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4:43:26 +0900</pubDate>
					<tag><![CDATA[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시베리아횡단기차,러시아여행,쁠라츠까르따,바이칼,겨울러시아여행,러시아사람,나무,자작나무,루스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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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ar East]]></category>
					<title><![CDATA[블라디보스톡, 오랜만이야... [러시아여행/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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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여행 사진
블라디보스톡에 유람선이 뜬다면 이 섬은 돌고래 섬갈매기 사이에 바다 표범, 도시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만나니 무척 반갑다.부동항을 얼린 오호츠크 기단2012년 APEC 회의를 위해 세워지고 있는 블라디보스톡 대교. 정식 이름이 있을 듯..항구 주변 풍경비행기만 지나갔더라면 장거리 이동 수단이 다 모이는 건데...거친 파도를 헤치고 48시간 만에 블라디보스톡 도착도착하자마자 떠날 기차표 예약기차표 예약 후 과거로 시간 여행아무르 만은 아직도 꽁꽁 얼었다.블라디보스톡과 부산은 자매 결연 도시이곳에서 공연 많이 봤었는데..블라디보스톡은 해군 도시,Владивосток, это морской.......]]></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9:52:57 +0900</pubDate>
					<tag><![CDATA[러시아여행,블라디보스톡,DBS_FERRY,블라디보스톡대교,블라디보스톡광장,블라디보스톡야경,부산자매도시,Canon_EOS_5D_Mark_II,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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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ussia]]></category>
					<title><![CDATA[Siberian Train is Leaving... [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러시아기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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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러시아기차여행벌써부터 시베리아 횡단 열차 2층에 누워 풍경을 보며 자판을 두드리고 사진을 찍는 그림을 그려보는 것만으로 심장 박동이 빨라집니다. 영락없이 여행자인가봐요. 이번에 난생 처음으로 북극해를 보고 옵니다. '무르만스크'라는 도시가 북극해에 접해있거든요.. 그곳에서 안부 전할테니 댓글 준비하세요.]]></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8:00:00 +0900</pubDate>
					<tag><![CDATA[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더치커피,미미네떡볶이,은영준원장님,S7모형비행기,이제떠납니다,Canon_EOS_5D,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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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쏘라노 한화 리조트 투숙기, 완전 유럽스타일이네... [숙박시설리뷰/한화설악콘도/추천콘도/쏘라노리뷰/강원도숙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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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화 리조트 설악 쏘라노, 유럽스타일 콘도. [숙박시설리뷰/한화설악콘도/추천콘도] .
마치 유럽 어느 카페나 수도원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새 옷으로 갈아입은 쏘라노의 외관 좀 구경하시죠겨울이라 분수는 쉽니다.정식 이름이 "한화 리조트 설악 '쏘라노'이군요.쏘라노 메인 입구아치 천장이 주는 아늑함리셉션 옆에 로비창문은 그냥 인테리어기존 단순한 복도에 아치 하나 넣었을 뿐인데,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 보입니다.손으로 두들겨 보니 돌이 아닌 가벼운 소재더군요.와인잔, 와인 따개, 각종 그릇을 비롯해 전기 밥솥까지 있어서 식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이런 곳에서 먹는 집밥도 참 맛있죠.속초 중앙 시장에서 사 온 소라.......]]></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쏘라노,한화콘도,속초숙소,추천콘도,인테리어가멋진리조트,설악콘도,장산리막국수,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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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ood courts]]></category>
					<title><![CDATA[울릉도에도 맛집은 있더라 '다애 식당'이라고... [울릉도 여행/울릉도 도동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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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릉도 맛집 식당,다애 식당 울릉도 여행
밥 이름부터 정감 넘치는 '따개비 밥'과 '산나물 밥'과 '홍합 밥'은 꼭 드셔보기오.BUT! 1인분은 주문이 안 되요 T.T울릉도 반찬들 중 최고 몸값은 역시 '명이 나물' 귀하신 몸이라 항상 정중앙으로 모십니다.따개비 밥 한 수저를 명이에 싸서 입에 넣으면 말 그대로 산과 바다가 입 안에 꽉 찬 느낌이다.('육시 내고향' 버전)이 상은 산나물 밥을 시켰을 때. 역시나 명이 아가씨는 가운데로...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씹는 맛과 맡는 향이 오감을 자극한다.울엄니가 드시면 너무 좋아하실 듯얼음 동동 식혜가 아니고 얼음 덥석 '명이 나물'이다.육지 분이 울릉도로 이주하셔서 '다애 식당'을.......]]></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6:21:42 +0900</pubDate>
					<tag><![CDATA[울릉도맛집,다애식당,홍합밥,따개비밥,산나물밥,명이나물,고로쇠,도동맛집,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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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울릉도여행] - 울릉도로 묵은 추억을 만나러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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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은 굳게 잠겨있지만 아마도 이 집에서 하루 묵었던 기억이 있다.어렸을 적 등하교 길에 문 껍질 얇게 벗겨내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런 추억 나만 있나..오징어 말리는 거치대에는 겨울 버선이옛날 울릉도 길은 너무 험해서 대부분 차가 4륜 구동이었지. 트럭도 택시도먼 바다 건너온 바람 쉬어가라고...어쩌면 색깔이 이리도 아름다울까...울릉도 명당 자리에 을씨년스럽게 자리하고 있던 가옥들작년까지 울릉도에는 연탄 공장이 운영되고 있었다.연탄 공장 사무실비디오 테~프, 그냥 따라해보고 싶었다.저동 꼬불꼬불 달동네 길 끝집에 걸린 오징어 네 마리, 여행자가 여기까지 올라올 걸 알고 걸어두셨나..저동 풍경빈 집에 걸려있던 샌.......]]></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1:51:28 +0900</pubDate>
					<tag><![CDATA[울릉도풍경,울릉도사진,울릉도연탄공장,도동항,저동골목,섬여행,울릉도,요강,샌드백,골목길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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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울릉도, 여행가의 사진기에 들어오다. [울릉도여행/울릉도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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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5년 만에 찾은 울릉도의 풍경 사진   세 번째 찾은 울릉도는 많이 변한 것 같으면서도 많이 변하지 않은 느낌도 들었다. 그건 어디에 촛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시선은 과거와 현재를 껑충껑충 뛰어다녔다. 다행스러운 것은 아직도 옛 추억이 서린 풍경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골 섬 속에 점점이 박혀 있었다는 것...이번 이야기에서는 한국 땅 울릉도지만, 우리가 흔히 보는 풍경과는 조금 다른 풍경들을 담아봤다. 3박 4일 동안 비바람을 맞아가며 운전해 가며 나름 발품을 팔았지만, 역시 울릉도는 쉬운 여행지는 아니었다. 눈에 쌓여있지 않으면 접근하기 쉽지 않든가. 접근하기 쉬워 가려고 하면 비와 바람으로 훼방을 놓는 듯했다.마.......]]></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울릉도여행,울릉도사진,수충교,추산마을,사동포구,대나무숲,태하등대,섬사진,한국의아름다운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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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휘발유 값은 어디? [울릉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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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휘발유 값은 어디? [울릉도여행]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기름을 파는 주유소는 어디에 있을까? 항상 강남 어느 사거리에 있는 주유소가 가장 비쌀 것이라 생각했는데, 울릉도에 와서 보니 휘발유 값이 이미 2천원을 넘어섰다. 울릉도에선 '휘발유 값 2천원 육박'이라는 뉴스를 보며 얼마나 콧방귀를 뀌었을까...  이번 울릉도 여행에서 렌트를 해 보니 휘발유 값이 꽤 비싸다는 걸 알게 됐다. 그렇다고 육지에서 저렴한 휴게소 찾아다니던 소일거리를 울릉도에서는 하지 않아도 된다. 현대 정유를 뺀 나머지 주유소가 있는데 휘발유, 경유, 등유 값이 사이 좋게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다. (참고로 울.......]]></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23:22:07 +0900</pubDate>
					<tag><![CDATA[우리나라에서가장비싼기름값,울릉도주유소,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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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나리분지, 그곳은 아직 겨울 [울릉도여행/나리분지찾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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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울릉도여행 나리분지에 오르다.    
정말 먼 길을 왔다. 섬에 도착해서도 버스를 한 시간 이상 타고 또 한 시간을 걸었다. 원래는 천부에서 나리까지 버스가 다니지만, 윗마을에 아직 눈이 많아서 버스 운행은 중단됐다. 오르막 길은 1시간 30분이면 족히 걸리는 멀지 않은 곳이라 배낭, 신발 끈 조여매고 나리 분지로 고고!!! 나리분지는... 1박 2일 과 다큐 3일 때문에 유명해진 곳이지만, 오래전 이미두 번이나 이 곳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없고 또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이 없다.아마도 그 당시 추억들은 두터운 눈 속에 묻혀버리기라도 한지 잔상이 전혀 안 남았다.  다큐 3일을 보면서 나리 마을에.......]]></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1:25:42 +0900</pubDate>
					<tag><![CDATA[울릉도여행,나리분지,송곳산,나리마을,천부,추산마을,눈풍경,섬여행,크레바스,강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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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아야진 해변, 고요함은 폭풍이 지나야 오더라 [속초여행/포구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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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1:33:25 +0900</pubDate>
					<tag><![CDATA[아야진항,아야진해변,포구기행,동해안,파도,속초여행,새벽바다,장노출사진,수복상회,리어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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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봉정사 영산암 절살이의 깨달음 [안동여행/템플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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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동여행 중에 들린 봉정사 예불과 영산암 절살이 템플스테이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0:12:54 +0900</pubDate>
					<tag><![CDATA[봉정사,템플스테이,절살이,영산암,봉정사사진,안동여행,사찰여행,절사진,국내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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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iberia Train]]></category>
					<title><![CDATA[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유라시아 횡단 여행 코스, 경비, 러시아 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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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여행가 강석환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유라시아 횡단을 위해 케이즈투어에서 러시아 비자 받고...떠난다.
ITINERARY.서울-&gt; 동해 -&gt;블라디보스톡-&gt; 하바로프스크 -&gt;깜사몰스끄 나 아무레-&gt; 소브 가반-&gt;하바로프스크-&gt;울란우데 -&gt;끄라스노야르스크-&gt;예까쩨린부르그 -&gt; 니즈니 노브고라드 -&gt;블라디지미르-&gt; 수즈달-&gt;쌍뜨 뻬쩨르부르그-&gt; 무르만스크 -&gt;쌍뜨 뻬쩨르부르그-&gt; 프스꼬프 -&gt;마스끄바(Moscow)-&gt; 야로슬라브 -&gt;까스뜨로마-&gt; 마스끄바-&gt;서울땅도 크고 여정도 길어서 한 장에 보여줄 수 없는 러시아.$$$ 예상 경비 $$$
경비는 기차표 값만 500$가져 가고,식사는 한끼.......]]></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시베리아횡단열차여행,러시아기차여행,시베리아횡단열차비용,무르만스크,소브가반,케이즈투어,투표하러4월총선날돌아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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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강원도 폭설로 영동고속도로가 통제돼서 우회한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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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원도 폭설로 영동고속도로가 통제돼서 태백으로 우회하다
양양어제 양양 5일장 풍경 고맙다동해동해를 닮은 도시 동해. 굳세어라!!!삼척 38번 국도. 삼팔 광땡이요!!!태백으로 향하는 길주변 풍경이 밝지 않은데 하늘마저 어둑해진다.도계에서 태백까지 길이 가파른데 버스 기사님한테 여쭤보니 오르는데 문제 없다고 한다.붉은 색 터미널 지붕이 기분을 살짝 들뜨게 한다.통리역을 지난다. 마침 스위치백하는 열차를 보는 행운까지통리 시골장은 눈 때문에 외지에서 달려온 트럭 장사꾼들만 즐비했다.태백에 '너와집'이란 한정식 집, 음식 보다도 식당 인테리어에 눈길이 팍팍산채 비빔밥도 맛있고, 메밀 전병은 좀 짰는데 맛있었다.너무 긴.......]]></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1:30:22 +0900</pubDate>
					<tag><![CDATA[영동고속도로폭설,너와집,연상커피숍,수라리재,도계버스터미널,무궁화호,38광땡국도,강원도폭설,미시령통제,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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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ny reviews]]></category>
					<title><![CDATA[더치 커피, 여행자에게 좋은 친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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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치 커피 원액 으로 여행가서 회사에서 집에서 더치 커피 마셔보아요- 간편하다.더치 커피 원액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맛 좋고 향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답니다. 거기다 보온병까지 갖고 다닌다면 뜨거운 물이든 차가운 생수든 사서 커피 원액과 섞으면 되는 거죠. 더치는 원래 차갑게 마시는 것으로 알았는데, 제가 더치 커피를 만난 것이 늦가을이었으니까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뜨겁게 마시는 게 익숙해요. 여름 되면 보온 병에 서리 낄 정도로 차갑게 마셔봐야겠어요.- 향이 좋다더치 커피는향이 얼마나 좋은지 오랫동안 커피를 안 드시던 울엄니도 향에 반해서 아주 연하게 더치 커피를 마신답니다. 언젠가 냉장고에 있는 커피 원액이 좀.......]]></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7:13:25 +0900</pubDate>
					<tag><![CDATA[더치커피,커피성,커피캐슬,상품리뷰,더치커피참좋은데_향기는포스팅이안되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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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고운사에 시래기 널린 고운 풍경 [의성여행/사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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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감'은 잘 보고 간다는 인사입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2:16:39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사찰여행,고운사,의성여행,의성사찰,절집,최치원,가운루,시래기말리는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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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주도]]></category>
					<title><![CDATA[월정리로 가다가 걷다가 만난 풍경 [제주도올레길/제주여행/월정리풍경/카페조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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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정리 풍경 [제주도올레길/제주여행/월정리풍경/카페조르바]
제주도에 參無라면... 뱀, 거지, 대문'이라고 하는데, 어느 집에도 대문이 달려있는 집이 없다. 설령 대문이 달려있어도 활짝 열려 있어서 대문 만든다고 헛돈 쓴 집들이 종종 보였다. 마침 지나가는 할아버지한테 여쭈니, 월정리든 제주도 어느 마을이든 도둑이 없어서 문을 만들지 않아도 괜찮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하시고 지나가신다. 할아버지 뒤를 쫓아 간 마을 회관에는 추운 날씨를 피해 어르신들이 모여 여가 활동을 즐기고 계셨다.이 녀석들 사람 오랜만에 보는구나!고운 모래, 또랑에 빠질 걸 알면서 그 부드러움 눈으로 발로 만저보고 지나친다.제주 바닷 바람과 생사고.......]]></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올레길여행,월정리,카페조르바,제주도삼무,넝쿨,강아지,대문없는집,제주여행,제주묘지,28-135m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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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잊혀지는 존재의 쓸쓸함 '단촌역' [간이역/중앙선기차역/의성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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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촌역' [간이역/중앙선기차역/의성군]
사람도 떠나고 새도 떠난 단촌역철문 양옆으로는 마당으로 통하는 오솔길이.. ^^누군가 왔다 간 풍경이 맘 편히 돌아가도 된다 말한다.낮은 담장 너머 곧 기차가 도착하고 사람들이 내릴 것만 같다.콩나무 시루 같은 지옥철에 있을 당신에게 이 승강장을 선물합니다.단출한 역 단촌역바삐 살다 이런 간이역 한 번 생각하면 그 자체로 휴식이랍니다.가끔씩 주위에 잊혀져가는 사람이나 대상에 관심을 주며 살자구요.‘단촌역 간이역’ 검색 결과단촌역 간이역기차역 &gt; 간이역054-833-2588|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방하리 1100-10.0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2:25:53 +0900</pubDate>
					<tag><![CDATA[간이역,단촌역,중앙선,의성군,폐쇄역,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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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강원도]]></category>
					<title><![CDATA[정동진 바다에 서다 [정동진여행/무궁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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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동진여행/무궁화호/정동진   
내가 떠나는 여행은 순조로운 출발이 없었던 것 같다. 전화기 가지러 집에 갔다 오니 청량리 행 지하철은 15분 후에 오고 그 기차를 타면 강릉행 기차는 떠나겠지. 일 년에 한 번 타는 택시를 청량리까지 탔다. 편하긴 한데 택시는 맘이 편하지 않다. 
  평일 밤 기차인데도 20대로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 찬 무궁화 호는 예전 그 풍경 그대로 동해안을 향해 출발이다. 좀 시끄럽다 싶었지만, 아직 젊은 청춘들이 이 밤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는 것으로 다 용서가 된다. 한편으로는 그들이 하는 말이 저 먼 나라 못 알아듣는 언어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용문, 원주, 생소한 작은 마을들을.......]]></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6:09:20 +0900</pubDate>
					<tag><![CDATA[정동진,정동진역,최갑수,고현정소나무,중앙선,무궁호화여행,동해바다여행,국내여행,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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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ood courts]]></category>
					<title><![CDATA[대장금 드라마보다 한식 홍보가 빨랐던 재소 동포 '고려인'[동대문맛집/외국음식/마이프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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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대문맛집/외국음식]동대문에서 맛보는 러시아음식 - 마이 프렌드   가끔 러시아 생활이 그립거나 러시아 냄새가 그리우면 동대문을 찾는다. 한때는 '카자흐스탄' 식당에 문턱 닳도록 다녔는데, 4층까지 올라가기 힘들어서 새로운 곳을 물색하다 이름이 좀 유치해 보이는 '마이 프렌드'를 찾았다. 음식 맛에 조미료 맛이 강하긴 해도 그 맛은 오래전 러시아에서 먹던 그 맛이라 미원이든 다시다든 반갑다.러시아에 살 때 마땅히 요리를 잘 하지도 못해서 매일 도시락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다 가끔 찰기있는 쌀(그 당시만해도 베트남 쌀이 많았음)을 사는 날은 시장에 가서 고려인 아주머니들이 만드는 조미료 맛 강한 샐러드를 사와서.......]]></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1:00:00 +0900</pubDate>
					<tag><![CDATA[러시아식당,동대문맛집,러시아음식,보르시,샤쉴릭,국시,러시아맥주,마이프렌드,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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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otice 2 u]]></category>
					<title><![CDATA[네이버 블로그에 스팸 댓글을 차단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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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그 관리로 들어가시면 기본설정 카테고리 밑에 '스팸차단'이라고 있습니다.위에 첨부한 그림에 잘 보이시죠? '스팸 차단 설정'을 누르세요#블로그 이름으로 차단하는 법1차로 블로그명으로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제가 차단 블로그 명으로 등록해 놓은 것을 참고하세요#댓글에 남겨지는 단어로 차단하는 법2단계로 키워드 차단이 있습니다.띄어쓰기에 의해 차단이 되고 안 되고 하니 띄어쓰기별로 등록해놓으세요.(참 찌질하다는 생각까지 들지만 한 번 등록하면 끝이니 참고 합시다. )차단된 글목록에 가보면 그물에 걸린 스팸 댓글들이 얌전히 들어있습니다.-+-+-+-+-+-+-+-+-+-+-+-+이 포스팅 보고 스패머들은 또 다른 댓글을 생각하.......]]></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26: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블로그스팸차단,스팸댓글차단법,스팸블로거들아내좀살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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